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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그 쌍둥이 선수들은 학창시절이나 지금 시절에

마리아나 조회수 : 4,399
작성일 : 2021-02-11 20:41:37
그 흔한 매 한대, 엉덩이 빠따 한대도 안 맞았나요?



저렇게 싸가지 없으면 감독들이, 언니들이 가만히 안 놔두었을텐데요.
심지어 학생 때는 지기라도하면 댠체기합으로 6명이 단체로 10대씩 맞고 그랬을텐데요?



오늘 두 선수 없는 상태에서 3대0으로 졌지만 앞으로 이렇게 갔음 합니다



박미희 아지매는 뭐 한건지...
IP : 116.121.xxx.12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2.11 8:43 PM (211.36.xxx.210)

    엄마가 그 쪽 실세잖아요 ??? 감독을 이모라 부른다던데?

  • 2. 선배
    '21.2.11 8:43 PM (112.154.xxx.39)

    선배가 무서울리가요? 감독도 벌벌 기는 선수들인데
    감히 선배따위가 한소리라도 할수 있겠어요?
    김연경같은 선수에게 하는짓을 보세요 무서운걱 있던 선수들인가

  • 3. ㅇㅇ
    '21.2.11 8:44 PM (211.36.xxx.210)

    엄마가 선수 시절에 유명한 폭행 사건의 조동자 였다면서요 ?나무위키에서

  • 4. ㅡㅡㅡㅡㅡ
    '21.2.11 8:44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엄마빽으로 마냥 행복했겠죠.
    김연경선수 흥국진흙탕에서 빨리 탈출하길.

  • 5. 초5엄마
    '21.2.11 9:03 PM (14.34.xxx.99)

    오늘 두 선수 없는 상태에서 3대0으로 졌지만 앞으로 이렇게 갔음 합니다

    2222

  • 6.
    '21.2.11 9:24 PM (210.99.xxx.244)

    엄마빽 엄마도 문제있었던데

  • 7. ....
    '21.2.11 9:25 PM (1.233.xxx.68)

    선배 딸을 어떻게 때려요.
    엄마한테 이르면 어떻게 해요.

  • 8. 엄마가
    '21.2.11 9:29 PM (175.119.xxx.87)

    든든한 지원군
    그동안 인생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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