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파서 먹지를 못해서 저체중이고 야위었다고하니까
날씬해서 좋겠대요
아파서 죽도 못먹을정도라고 해도
자기는 오늘 마늘토스트해먹었다고
너도 해 먹어라 해요
엄마는 자식이 힘들다하면 속으로 깨소금맛인거 같아요
새엄마인가 싶을정도로요
자식이 힘들다면 방치하고 절대 도와줄생각을 안하고.
걱정도안하고 자식이 힘들어하는걸 즐겨요
진짜진짜 이상해요
자식이 난관에 빠졌으면 빨리 도움을 주고 구해줘야하는데
그냥 죽어라 뭐 그런식이에요
너무 무책임하고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을 가졌어요
자기실수로 자식이 손해를보고 상처받아도
사과한마디 한줄 모르고 그일을 언급하연
전화 탁 끊어버리고.
아빠 동생들과도 통화 못하게 막아버리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