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들 별의미없는거 같아요 베스트글 동감요
돈 무지 많을땐 매일 전화하고 달콤한 말들로 돈 무지 뺏어가더니
부모가 이젠 늙고 돈 다 업어지니 발길 뚝 끊는 남자형제보면 자식 형제 아무 소용없는듯요
돈 있으시면 죽을때까지 미리 주지마세요
1. .,
'21.2.11 2:55 PM (211.243.xxx.94)제 주변 구순 모친 일찍이 재산 분배 다끝내고 학대 받는 분 계세요.
재산은 끝까지 주지 말아야하는데 또 왜 안주냐고 구박하겠죠?2. 아들은
'21.2.11 2:58 PM (223.39.xxx.24)그렇죠. 요즘 산부인과에 아들낳으면 젊은 엄마들 왜 울겠어요?
본인 남편 시가에 하는거 보니 본인 미래도 뻔하죠3. 82에도
'21.2.11 2:59 PM (203.226.xxx.1)시가에 돈있는데 안준다고 욕하는분 동조하는분 심술맞다는분
얼마나 많아요4. ..
'21.2.11 3:11 PM (144.91.xxx.113)누가 아들 낳았다고 울어요. 제 친구들 다 첫애는 무조건 아들 낳고 싶어해요...아직도 세상이 그래요...다 직업 좋고 잘 배운 친구들인대도 그래요...
5. 이웃집
'21.2.11 3:11 PM (59.3.xxx.212)할머니 자식들 매우 사랑으로 키웠고 모두 전문직인데 재산분배 후 띄엄띄엄 옵니다 할머니 사실 소정의 재산만 남겼는데 사는 게 바빠서 띄엄띄엄해요
6. 이게 답일지도
'21.2.11 3:13 PM (39.7.xxx.174)본인 남편 시가에 하는거 보니 본인 미래도 뻔하죠
22227. ㅇㅇ
'21.2.11 3:47 PM (128.134.xxx.181)나이 때마다 참 다른 거 같아요
10대 20대 때 다르고 30 40대 다르고 50대 60대 70대 또 다르겠지요
그렇게 다른데 일관적인 방향은 있는 거 같네요ㅜ8. ...
'21.2.11 4:27 PM (218.48.xxx.16) - 삭제된댓글누가 아들 낳았다고 울어요22222
첫 애는 아들 바라는 집들도 있는데요9. 허
'21.2.11 4:37 PM (211.217.xxx.242)부모가 자식에게 돈을 줘도 내 살길은 남겨놓고 줘야하는게 맞죠. 다 주면 안되죠.
단, 돈으로 자식 휘두르면 그돈 안받고 말지 생각하고 연도 끊어요.
어차피 법정 상속분도 있고요.
이쁜 자식 다 증여하면 이 그이쁜 자식이 봉양하겠거니 하는것이기도 하고요10. ...
'21.2.11 4:52 PM (122.35.xxx.188)시가에서 돈 안준다고 섭섭하다고 하면서
며느리는 손님이래요
하 ,,11. 첫애
'21.2.11 4:53 PM (112.161.xxx.58)아들이라고 눈물난다는 글들 천지예요. 하나만 낳으려고 했는데 할수없이 하나 더낳아야된다는 여자들도 많고요. 하여튼간 자기주변에만 없으면 맨날 없대지
12. 이젠 더 이상
'21.2.11 5:28 PM (119.71.xxx.23)부모들이 희생하는 시대는 지났는지 딸 들 뒷수발하다 몸도 맘도 망가지니 아들 엄마를 " 돌아온 금메달" 이라 한다는데요?^^
13. ...
'21.2.11 5:31 PM (218.48.xxx.16) - 삭제된댓글자기 주변 이야기 일반화시켜서 천지라고 주장하는건 뭐래요
참 과장도 잘 하셔라
아들 든든하고 좋다는 사람들도 많구요
다 케바케에요14. ...
'21.2.11 5:34 PM (218.48.xxx.16) - 삭제된댓글119님 맞아요
요즘 아들 엄마를 "돌아온 금메달"이라고 한답니다 ㅎ15. ....
'21.2.11 6:45 PM (218.155.xxx.202)왜 돌아온 금메달이예요?
요즘엔 친정에서 딸들 아이 키워주는데 그거 안해서 인가요
그렇다고 좋은점이 더 있는 건 아닌거 같아서요
아들 엄마 무척 궁금합니다16. ㄱㅇ
'21.2.11 10:47 PM (211.248.xxx.59)아직도 아들 딸 구별하는 사람 있나요?
첫아들 낳다고 싫어서 우는건 정신병이죠.17. ....
'21.2.11 11:40 PM (39.124.xxx.77)네... 218님..
딸낳으면 다시 아이맡겨서 뒷바라지 시작이라고
아들들은 안해줘도 되니까 돌아온 금메달이라고 ....
손주키워주면 팍 늙거든요..몸도 망가지고...
그렇다고 노후도 못맡기죠 요즘엔... 애만 봐주고 땡...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63751 | 부모한테 용돈 받으면서 고가의 선물을 사준다면? 14 | 진짜 | 2021/02/10 | 2,873 |
| 1163750 | 간호사되면 인맥이 의사 약사로 되나요? 18 | ㅎㅅ | 2021/02/10 | 5,196 |
| 1163749 | MBC 서울시장 여론조사.jpg 9 | 끝났네요 | 2021/02/10 | 2,188 |
| 1163748 | 윤정희 형제들이 입장문 냈는데... 딸부분.. 130 | ... | 2021/02/10 | 30,275 |
| 1163747 | 그냥 하면 되는데, 안 하고 한숨만 쉬어요. 2 | ㅇㅇ | 2021/02/10 | 1,904 |
| 1163746 | 부산분들 해저터널 막아주세요 15 | 어째요 | 2021/02/10 | 2,062 |
| 1163745 | 영드 the fall 볼만해요 13 | ㅇ | 2021/02/10 | 2,168 |
| 1163744 | 내연남 만나러 집비우고 딸방치한 엄마 51살 13 | ... | 2021/02/10 | 7,315 |
| 1163743 | 코스피가 더 내려갈까요 9 | ㅇㅇ | 2021/02/10 | 2,598 |
| 1163742 | 요즘 게 맛있을까요? 1 | 간장게장 | 2021/02/10 | 842 |
| 1163741 | 심한 우울증은 치료 안되는거 같아요 8 | ㅇㅇ | 2021/02/10 | 3,496 |
| 1163740 | 아이폰 불편한가요? 18 | ㅁㅈㅁ | 2021/02/10 | 2,385 |
| 1163739 | 사춘기딸 대화를 어떻게 시작해야할까요 23 | 분노에차있는.. | 2021/02/10 | 4,887 |
| 1163738 | 만두국에~ 1 | 만두국에~ | 2021/02/10 | 1,253 |
| 1163737 | IP우회해서 베스트 올렸다? 국정원의 돈을 받았던 한 청년의 폭.. 1 | KBS시사직.. | 2021/02/10 | 795 |
| 1163736 | 대학입학)6월초 제대,휴학해야할까요? 5 | 고견 여쭙니.. | 2021/02/10 | 968 |
| 1163735 | 모처럼 명절다운 소식 -펌 6 | 명절은집에서.. | 2021/02/10 | 2,259 |
| 1163734 | 주식때문에 미쳤나봐요. 29 | 긍정긍정 | 2021/02/10 | 20,734 |
| 1163733 | 댓글인데 참 위험한 발상이라고 봐요. 17 | 위험한 발상.. | 2021/02/10 | 2,519 |
| 1163732 | 실화탐사대 역대급 목사 또 나왔네요 1 | ㆍㆍ | 2021/02/10 | 1,961 |
| 1163731 | 성인인데.. 시력이 왔다갔다 할수 있나요?? 1 | 시력 | 2021/02/10 | 1,278 |
| 1163730 | 엄마는 내연남 만나러 7세 딸 홀로 2~3일 집에 방치. 10 | 분노가치민다.. | 2021/02/10 | 5,434 |
| 1163729 | 아이허브 후기 적으면 1달러 주는거 아셨어요? 5 | 라이언 | 2021/02/10 | 1,811 |
| 1163728 | 연휴기간 내에 뭘 해 먹어야 할까요? 메뉴추천해주세요~ 8 | ... | 2021/02/10 | 1,965 |
| 1163727 | 잡채에 대파 넣어도 될까요? 10 | 요리 | 2021/02/10 | 2,97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