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형제들 별의미없는거 같아요 베스트글 동감요

ㅇㅇㅇ 조회수 : 4,849
작성일 : 2021-02-11 14:52:53
ㅜㅜ

돈 무지 많을땐 매일 전화하고 달콤한 말들로 돈 무지 뺏어가더니

부모가 이젠 늙고 돈 다 업어지니 발길 뚝 끊는 남자형제보면 자식 형제 아무 소용없는듯요

돈 있으시면 죽을때까지 미리 주지마세요
IP : 175.119.xxx.8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11 2:55 PM (211.243.xxx.94)

    제 주변 구순 모친 일찍이 재산 분배 다끝내고 학대 받는 분 계세요.
    재산은 끝까지 주지 말아야하는데 또 왜 안주냐고 구박하겠죠?

  • 2. 아들은
    '21.2.11 2:58 PM (223.39.xxx.24)

    그렇죠. 요즘 산부인과에 아들낳으면 젊은 엄마들 왜 울겠어요?
    본인 남편 시가에 하는거 보니 본인 미래도 뻔하죠

  • 3. 82에도
    '21.2.11 2:59 PM (203.226.xxx.1)

    시가에 돈있는데 안준다고 욕하는분 동조하는분 심술맞다는분
    얼마나 많아요

  • 4. ..
    '21.2.11 3:11 PM (144.91.xxx.113)

    누가 아들 낳았다고 울어요. 제 친구들 다 첫애는 무조건 아들 낳고 싶어해요...아직도 세상이 그래요...다 직업 좋고 잘 배운 친구들인대도 그래요...

  • 5. 이웃집
    '21.2.11 3:11 PM (59.3.xxx.212)

    할머니 자식들 매우 사랑으로 키웠고 모두 전문직인데 재산분배 후 띄엄띄엄 옵니다 할머니 사실 소정의 재산만 남겼는데 사는 게 바빠서 띄엄띄엄해요

  • 6. 이게 답일지도
    '21.2.11 3:13 PM (39.7.xxx.174)

    본인 남편 시가에 하는거 보니 본인 미래도 뻔하죠
    2222

  • 7. ㅇㅇ
    '21.2.11 3:47 PM (128.134.xxx.181)

    나이 때마다 참 다른 거 같아요
    10대 20대 때 다르고 30 40대 다르고 50대 60대 70대 또 다르겠지요
    그렇게 다른데 일관적인 방향은 있는 거 같네요ㅜ

  • 8. ...
    '21.2.11 4:27 P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누가 아들 낳았다고 울어요22222
    첫 애는 아들 바라는 집들도 있는데요

  • 9.
    '21.2.11 4:37 PM (211.217.xxx.242)

    부모가 자식에게 돈을 줘도 내 살길은 남겨놓고 줘야하는게 맞죠. 다 주면 안되죠.

    단, 돈으로 자식 휘두르면 그돈 안받고 말지 생각하고 연도 끊어요.
    어차피 법정 상속분도 있고요.
    이쁜 자식 다 증여하면 이 그이쁜 자식이 봉양하겠거니 하는것이기도 하고요

  • 10. ...
    '21.2.11 4:52 PM (122.35.xxx.188)

    시가에서 돈 안준다고 섭섭하다고 하면서
    며느리는 손님이래요
    하 ,,

  • 11. 첫애
    '21.2.11 4:53 PM (112.161.xxx.58)

    아들이라고 눈물난다는 글들 천지예요. 하나만 낳으려고 했는데 할수없이 하나 더낳아야된다는 여자들도 많고요. 하여튼간 자기주변에만 없으면 맨날 없대지

  • 12. 이젠 더 이상
    '21.2.11 5:28 PM (119.71.xxx.23)

    부모들이 희생하는 시대는 지났는지 딸 들 뒷수발하다 몸도 맘도 망가지니 아들 엄마를 " 돌아온 금메달" 이라 한다는데요?^^

  • 13. ...
    '21.2.11 5:31 P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자기 주변 이야기 일반화시켜서 천지라고 주장하는건 뭐래요
    참 과장도 잘 하셔라

    아들 든든하고 좋다는 사람들도 많구요
    다 케바케에요

  • 14. ...
    '21.2.11 5:34 P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119님 맞아요
    요즘 아들 엄마를 "돌아온 금메달"이라고 한답니다 ㅎ

  • 15. ....
    '21.2.11 6:45 PM (218.155.xxx.202)

    왜 돌아온 금메달이예요?
    요즘엔 친정에서 딸들 아이 키워주는데 그거 안해서 인가요
    그렇다고 좋은점이 더 있는 건 아닌거 같아서요
    아들 엄마 무척 궁금합니다

  • 16. ㄱㅇ
    '21.2.11 10:47 PM (211.248.xxx.59)

    아직도 아들 딸 구별하는 사람 있나요?
    첫아들 낳다고 싫어서 우는건 정신병이죠.

  • 17. ....
    '21.2.11 11:40 PM (39.124.xxx.77)

    네... 218님..
    딸낳으면 다시 아이맡겨서 뒷바라지 시작이라고
    아들들은 안해줘도 되니까 돌아온 금메달이라고 ....
    손주키워주면 팍 늙거든요..몸도 망가지고...
    그렇다고 노후도 못맡기죠 요즘엔... 애만 봐주고 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3793 지적질 심한 사람 9 ㅣㅣㅣ 2021/02/11 3,248
1163792 미용 아시는 분 있을까요? 5 ... 2021/02/11 1,070
1163791 수면제에 대해 여쭤봅니다 6 모모 2021/02/11 1,688
1163790 흥국생명 그 쌍둥이 선수들은 학창시절이나 지금 시절에 7 마리아나 2021/02/11 4,343
1163789 치킨한마리먹고 3 동네치킨 2021/02/11 1,686
1163788 와..오늘 코스트코 다성공 7 ... 2021/02/11 7,063
1163787 나이드니까 고기냄새가 싫은데요(53세) 15 마주한내마음.. 2021/02/11 3,632
1163786 딸들에게 너무 인색해요 10 친정엄마 2021/02/11 5,652
1163785 머리 아프신 분들 위험한 상견례 옛날 영화 보세요. 1 ㅇㅇ 2021/02/11 1,471
1163784 된장국 끓일 때 백숙 국물 써도 되나요? 6 바나나 2021/02/11 1,354
1163783 내일 먹으려고 재워 둔 LA갈비 보관 어떻게 ?? 7 .. 2021/02/11 2,291
1163782 온도상승 빼박인데... 환경관련 주식.. 8 이도정도 2021/02/11 3,187
1163781 금쪽같은 내새끼보면 16 금어장 2021/02/11 7,626
1163780 아동학대가 요즘 많아진건가요? 원래 이랬나요? 24 .. 2021/02/11 4,492
1163779 부동산) 정의란 무엇인가 48 ㅇㅇㅇ 2021/02/11 3,113
1163778 연두 사용법 좀 알려주세요~~ 사용할 줄 몰라서 묵히고 있어요 10 조미료 2021/02/11 11,851
1163777 까칠하게 보이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6 .. 2021/02/11 2,450
1163776 암걸리면 치료비 어느정도나 드나요 14 ㅇㅇ 2021/02/11 4,746
1163775 (돈벌기쉬워요) 그걸 네가 왜 해줘? 해주지마...? 3 돈벌기쉬워요.. 2021/02/11 2,388
1163774 한오백년만 들으면 눈물이 나서 2 .. 2021/02/11 974
1163773 아침에 시모 화나셨더라고요 8 ㅇ.. 2021/02/11 9,433
1163772 선물 들어온 홍삼이 많은데ᆢ 8 2021/02/11 2,496
1163771 붙박이장 최고 튼튼한 업체는 어디인가요? 10 미소짱 2021/02/11 2,615
1163770 가습기 내부가 새카맣게 변해있는데 이유 아시는 분 있나요? 11 가습기 2021/02/11 2,792
1163769 정신과약중 빅손에 대해 잘 아시는분이요 2 2021/02/11 1,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