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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조심, 잠깐, 잠시, 후다닥 제발 좀 하지마세요.

... 조회수 : 3,151
작성일 : 2021-02-11 14:21:40
감염까지 2초라는데 무슨 조심조심 다녀올께요,  
후다닥 갔다왔어요.
넓직해요.
잠깐 다녀왔어요.
이런 글 볼 때 마다 복장터져요.

뭔 부페에서 음식을 후다닥 가지고 와서 먹어서 괜찮아요.
계속 가져오고 또 가져오고  난방되는 공간에서 최소 한시간
제발 좀요.


IP : 122.38.xxx.11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11 2:24 PM (125.128.xxx.241)

    다시 7,8백대 아니 천넘기고 변이종까지 전염시켜 4차유행 거하게 유행시키고 싶은가보네요. 다같이 죽자는데 우리 가족은 꼼짝마 생활 1년 넘기네요.

  • 2. ...
    '21.2.11 2:26 PM (39.7.xxx.167)

    뷔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요 후다닥 갔다오는게 무슨 소용이라고

  • 3. ㅇㅇ
    '21.2.11 2:27 PM (183.77.xxx.177)

    조심 조심 잠깐이,,, 그러니까,, 마스크 쓴 얼굴로 인사만 하고 온다는 걸까요??아니겠죠,,,
    만나면 밥먹고 술마시고,,
    같이 밥먹는게 제일 많이 감염확산 시킨다고 조사해서 나왔다던데,,
    그래서 음식관련 자영업자들이 제일 힘들고,,특히 한국은 각자 반찬 담아서 한명씩이 아니고 한 접시에 있는 음식 다 같이 먹잖아요,,
    명절만 없었어도,,좀 줄어드나 했는데,,종교에서 집단 감염 나오는데 명절까지,,
    큰 확산세 없이 무사히 지나길 바랍니다

  • 4. ...
    '21.2.11 2:29 PM (122.38.xxx.110)

    지인, 친구, 가족 포함 제일 열받았을때가
    아 그런 사람들 아니야 안전한 사람들이야
    거기 깨끗한데라 괜찮아
    아 염병 진짜

  • 5.
    '21.2.11 2:29 P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

    걍~죽어라..막말 쓰고싶은 심정이랄까요.
    대놓고 올리니
    대놓고 쓰고 싶은...

  • 6. ...
    '21.2.11 2:31 PM (218.156.xxx.164)

    조심조심, 잠깐, 잠시, 후다닥 다니다 혼자 걸려 죽거나 말거나
    상관 없는데 주변에 다 조심조심, 잠깐, 잠시, 후다닥 다니며
    퍼트릴게 뻔해서 그 글만 봐도 화가 뻗치네요.
    제발 하지 말라고 하면 좀 하지 말라고요.
    당신의 그 조심조심, 잠깐, 잠시, 후다닥 땜에 자영업자들
    망해가고 국민들 죽어나갑니다.

  • 7. ...
    '21.2.11 2:31 PM (122.38.xxx.110)

    지난번에 82에서 몸이 욱신거린다고 사우나 후다닥갔다오면 되겠죠?
    이래서 쌍욕까진 못하고 심한말 해줬었네요.
    일부러들 그러는거죠? 네?

  • 8. ...
    '21.2.11 2:35 PM (218.156.xxx.164)

    몸이 욱신거리면 병원 가서 치료를 받던지 장판 끼고 뜨뜻하게
    자던지 할것이지 사우나 염병할...

  • 9. 저는
    '21.2.11 2:40 PM (116.123.xxx.207)

    미리 다녀왔습니다
    5인이상 집합금지 지키려구요

  • 10. 아 그 느낌
    '21.2.11 3:09 PM (125.128.xxx.85)

    글에서 어떤 느낌 받으셔서 쓰셨는지 알거 같아요.
    뭘 또 안가야 할?...되도록 가지 말라는 곳...?
    갔다 오면서 최대한 방역에 노력한 것처럼
    후다닥~후다닥~~거린 자신의 행동거지 기특한 듯....
    굳이 글은 써서 가볍게 보이는지요.ㅉ

  • 11. ..
    '21.2.11 3:37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제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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