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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솔직한거 푼수죠

aa 조회수 : 4,833
작성일 : 2021-02-09 15:25:16

솔직한게 미덕인줄 알고

주저리주저리....

이런 성격인거 알아서

재취업한 사무실에서

종일 말안하고, 하는 일만 하고

일없으면 혼자 인터넷 서핑하고 가만히 있으면

재미가 없다는둥, 너무 한다는둥..


거기에 맞춰

너무 솔직하게 이것저것 말하다가,

제가 가족과함께 있으니  미니멀이 안된다 등등말하니

혼자살아도 안될을거라고,,, 폄하하네요..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까요?

IP : 221.160.xxx.23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2.9 3:26 PM (110.12.xxx.4)

    장단으로 살아야죠
    남의 장단에 춤추면 바보되요.

  • 2. ㅇㅇ
    '21.2.9 3:31 PM (61.78.xxx.92)

    계속 솔직하심 됩니다.
    너는 다 나쁜데 남을 폄하하는게 더 나빠

  • 3. ...
    '21.2.9 3:34 PM (175.121.xxx.111)

    종일 말안하는것과 너무솔직하게 가족이야기 내 고민 다 얘기하는것 두개다 극단적이에요
    말은 하되 스몰토크위주 요즘 사는 것들, 요즘 먹는거 관심가는거 티비프로 이런얘기하시면 되죠.

  • 4. 윗님말처럼
    '21.2.9 3:35 PM (116.40.xxx.49)

    개인적인이야기 안하면되죠.

  • 5. 프린
    '21.2.9 3:37 PM (210.97.xxx.128)

    일관적이게 사심 되죠
    솔직한게 장점도 단점이기도 하잖아요
    솔직해서 저리 폄하했다면 그 순간에도 솔직하심되죠
    기분 나쁘게 말하네요,혼자 살아도 될지 어떨지 어찌 안다구요 라고 그 순간 기분도 솔직하게 말하세요

  • 6. ....
    '21.2.9 3:38 PM (59.6.xxx.198)

    너무 솔직한거 푼수 맞아요
    과해서 좋은건 없습니다

  • 7. .,.
    '21.2.9 3:40 PM (112.214.xxx.223)

    솔직한건 좋은건데
    안 물어보는거 굳이 주절주절 말할 필요는 없어요
    이런게 푼수죠

  • 8. .,.
    '21.2.9 3:42 PM (112.214.xxx.223) - 삭제된댓글

    너무 솔직하게 이것저것 말하다가,

    제가 가족과함께 있으니 미니멀이 안된다 등등말하니

    혼자살아도 안될을거라고,,, 폄하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럴때는
    그런말 들으니 괜히 말했다싶네
    앞으로는 말 안해야겠다 하심되죠

  • 9. ...
    '21.2.9 3:42 PM (112.214.xxx.223)

    너무 솔직하게 이것저것 말하다가,

    제가 가족과함께 있으니 미니멀이 안된다 등등말하니

    혼자살아도 안될을거라고,,, 폄하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럴때는
    그런말 들으니 괜히 말했다싶네
    앞으로는 말 안해야겠다 하심되죠

    솔.직.하.게 ㅋ

  • 10. ㅇㅇ
    '21.2.9 3:45 PM (61.78.xxx.92)

    원글도 그렇고 댓글 일부도 그렇고 저게 뭐가 너무 솔직하면 안되겠다라 할만한 일임? 일상적인 대화고 가족이 있으니 미니멀이 잘 안돼를 우리집은 정리 잘되어있고 물건도별로 없어 미니멀해 라고 말하라는거임? 아니면 저정도 대화가 친구나 지인끼라도 가려서 말해야 할정도의 출생의 비밀급 내용임?

  • 11. 새옹
    '21.2.9 3:58 PM (220.72.xxx.229)

    아차피 다 별일 아닙니다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닌일이에요

  • 12.
    '21.2.9 5:45 PM (119.67.xxx.170) - 삭제된댓글

    솔직하면 바로 말꼬리잡고 끌어내려요. 상대봐서 나르시스트학는 날씨이야기나 하던가 마주치지 말던가.

  • 13.
    '21.2.9 5:49 PM (119.67.xxx.170) - 삭제된댓글

    솔직하면 바로 말꼬리잡고 끌어내려요. 상대봐서 나르시스트하고는 날씨이야기나 하던가 마주치지 말던가 해야죠. 여직원 특유의 성격 싫더라고요. 잘난척 하며 남은 함부로 말하고 휴가같은건 악착같이 챙기는. 퇴직하면 싹다 안봐도 되니 좋아요. 내가 넘사벽으로 잘살고 자식 잘키우면 그깟 뒷담화야 뭐 대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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