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사유
꽤 많은돈을 버셨고 아들이 사고뭉치
딸도 공부와 거리멀고 예체능 전공해 서울올라와 백수생활
엄마가 돈벌어 생활비 용돈 내주고 살다 한 남자를 만남
남자는 머리비상 사업하는 핸섬한 사람
첫눈에 반해서 몇달 사귀다 결혼
친정엄마가 본인 아들딸보다 사업수단 인물 학벌 좋은 사위를 더 신뢰하고 좋아해서 사업자금 결혼 하자마자 몇억 보내줌
신혼집 48평은 사위가 얻었는데 혼수로 1억 사위에게 주고 알아서 신혼집 챙기라고함
알고보니 혼수 1억과 대출 왕창 받아 집구매하고 신혼가구는 전부 할부로 구매
서울에 괜찮은 아파트하나 투기목적으로 구매해 전세 놔달라 몇억보냄
아파트 구매한후 본인 부모 이사시킴
딸에게 매달 300만원씩 친정엄마가 용돈 보내고 있어 그걸로 돈 쓰고 사업하는 남편이 경제권 가지고 있어서 생활비는 전부 카드로만 씀
알고보니 시아버지 차 할부 보험 생활비로 월 300만원씩 보내지고 있었음
딸은 사회생활 안해보고 돈에 대한 개념도 별로 없고 친정엄마가 재산도 물려줄거고 용돈도 넉넉히 받고 살고 결혼하자 마자 사위 딸 각자 중형차 뽑아주고 보험료도 내주고 있어서 생활이 어려울걸 잘모름
부모에게 받기만 하는 자신과 비교해 엄청 효자남편이 오히려 존경스럽고 본인자식에게도 좋은영향력을 줄거라 생각함
결혼 5년정도 지나서 남편사업이 마냥 잘되는건 아니구나 싶고 돈 어려울때 맨날 장모에게 찾아가 돈 받아오는 남편도 의심스럽고
아무리 돈이 많아도 평생 시장서 장사하며 돈모아 써보지도 못하고 고생여전히 하는 친정엄마랑 달리 시부모는 친정엄마돈으로 구매한 집에서 편히 살면서 운동가고 취미생활하면서 편히 사는게 눈에 들어옴
그돈들이 다 어디서 나와 시부모는 놀고먹고 친정엄마는 아직도 쪽잠자며 돈버나 싶어서 재정상태 집대출 이런걸 알아봄
알아보니 빚만 몇억에 대출은 80프로
빈털털이..그런데도 사업한다고 골프치고 외제차 몰고 명품 아니면 구매안하고 살고 있었고 시부모도 마찬가지에 더불어 시누이네 시동생네도 남편이 도와주고 있었음
피가 거꾸로 쏟아 시부모 지원 줄이자니 절대 안된다고 난리
친정엄마에게 오는 돈 끊고 절대 사위 도와주지 말라고 했음
금방 돈 문제 터짐 장모찾아가 빌어도 돈을 안주니
그때서야 시부모네 생활비 줄이고 시동생 시누이네도 도움 끊음
그렇게 몇년 지내고 났는데 사업채 부도나고 난리
알고보니 돈이 없으니 카드깡? 그런거 하다 걸려 재판 넘겨짐
그때서야 정신들어 재정상태를 보니 빚이 눈덩이
감당할수 없는지경에 다달음
이런 와중에도 시부모는 매달 아들 카드로 월 300씩 쓰고
카드돌려막기 카드현금서비스 ..생활비 안줄때는 현금서비스 받아 쓰고 그거 돌려 막다 빚이 확 늘어남
돈이 없음 쓰지 말아야 하는데 씀씀이를 안줄이고 현금서비스 받아
쓰고 돈 없음 돌려 막고 ..
시동생 시누이들은 장남위해 희생한 댓가 치루라고 부모 봉양 1도 안함
결혼할때 전부 부모대신 장남이 혼수 집구매 도와줌
알고보니 모든게 전부 시작일때부터 빚이였고 그빚으로 폭팔하기전에 결혼해 장모돈으로 메꾸고 호의호식하며 살았던것임
돈이 없으니 장모돈으로 산 아파트 팔아 빚갚자 하니 시부모 옮길고 없다고 절대 불가
그럼 돈 달라 친정엄마에게 돈 도로 줄거다 하니 돈없다 배짱
시부모도 며느리가 내쫒지못할거 아니 절대 이사 못간다
이혼하려고 알아보니 재산분할은 커녕 빚만 잔뜩있고
그사이 사위실체 알게된 장모는 딸사위가 본인 속였다는 생각으로 딸과도 연끊음
그동안 돈 가져간거 내놓으라고 난리
가진돈 한푼없고 직업도 친정도 없어졌는데 이혼하면 자식도
뼈앗기게 생김
시부모가 며느리 아들 위한다고 손주들 거의 데려다 끼고 키워 아이들은 할머니할아버지 더 따름
상황이 이러한데 빈손으로라도 이혼하는게 남은 생을 위해서라도 좋겠죠?
남편은 끔찍히 아끼고 잘해주긴 합니다
1. ㅇㅇ
'21.2.9 1:59 PM (61.78.xxx.92)딸이 원수네요.
엄마도 고생만 하셨지 세상물정 몰랐고.
안타깝네요2. ㅇㅇ
'21.2.9 2:01 PM (61.78.xxx.92)빈손으로 이혼해도 양육비는 주시고
간간히 애기 들여다보세요. 학대 방임 주의3. 아마
'21.2.9 2:02 PM (73.229.xxx.212)남편은 장모죽고 마누라가 유산받으면 된다하고 기다리고있으니 끔직히 아끼고 위해주겠죠.
이젠 빚잔치 알아서 하겠죠.
이혼안하고 끝이 좋으려면 그냥 남편 망하고 집없이 길거리에 나앉아도된다하는 심정으로 살면될듯.4. ---
'21.2.9 2:03 PM (220.116.xxx.233)이건 가족사기단이네요.
5. 순이엄마
'21.2.9 2:16 PM (222.102.xxx.110)무. 조. 건. 이. 혼.
6. 무조건이혼22
'21.2.9 2:27 PM (125.132.xxx.178)무조건 이혼하세요. 아직도 남편이 끔찍하게 아껴준다 생각하는 댁은 진짜 호구등신이요.
이혼하세요. 애들은 남편주고.7. 무조건이혼333
'21.2.9 2:32 PM (218.150.xxx.126)그동안 잘도 받아썼고
유산 나올거 풍부하니
끔찍히 위해줄수밖에..
이혼하고
엄마 밑에서 사업 배우세요.
애들도 데려올수 있어요
딸이 왠순네8. .....
'21.2.9 2:37 PM (112.221.xxx.67)딸이 정말 웬수네요
그걸 초반에 눈치도 못채고..호구처럼 당하고살았다니..
제가 그딸이라면 이혼하고 엄마밑에서 사업 배울래요
엄마도 지금은 딸도 안보신다하지만 딸이 진심으로 엄마에게 사죄드리고 용서빌고 처음부터 시작해야지요
그런돈 대주셨던분이라면 딸 모른척 하진않으실거에요...단 꼭 이혼해야합니다.
이혼안하고 엄마밑에서 일한다하면 그건 엄마 기만하는거에요
애들은 그 뒤에 데려오세요9. ..
'21.2.9 3:15 PM (123.111.xxx.65) - 삭제된댓글이혼해봤자 친정 엄마한테 비빌텐데 걍 사기꾼 남편 옆에 있어요.
끔찍이 아껴주는 게 어디예요.
근데 이 집은 딸보다 엄마가 더 미련해 보이네요.
돈 벌어 헛짓거리해서 효도도 못 받게 생김.10. dkdlrh
'21.2.9 3:25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뭐요? 남편이 아끼고 위해줘요?
같이 사기단 됐네요.
이정도면 친정엄마 상대로 부부가 사기친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