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집단 한둘에게 비호감으로 낙인찍현거 같아요. 그 안에서 지들끼리 정보공유하니 그 집단 안에 저를 모르는 다른 사람들도 저를 알지도 못하면서 낙인찍은 느낌이네요. 여기서 빠져 나올 길도 없고 해명할 방법도 없고 해명도 웃기구요, 느낌이 그렇다고 내가 아는척하면 저만 바보되는 상황맞죠?
제가 갑인 거래처 얘기이긴 한데 직원들이 대체로 어리고 다 여자고 사회초년생도 한둘 있어요. 고참 두명만 절 괜찮게 보고요. 어디까지나 다 느낌이긴 합니다. 근데 직원들 뒷담화가 소소하게 신경이 거슬려요. 내가 지네들을 째려봤다고 할때도 있고 바빠서 어쩌다 눈 안 마주치고 인사하고 나가면 싸가지가 없다고 궁시렁궁시렁. 제가 우습게 보이는 걸까요?
예전에 지극히 소비자의 입장에서 거래 캔슬했었는데 그게 이유라면 이유인 것 같아요. 좋은게 좋은거라고 항상 고맙다고 인사하고 웃고 티안내고 업체 사정도 많이 배려했는데 이제는 더 목소리크고 세게 나가야하는건지..원래 이 세계는 그러려니 하고 지금처럼 무시하는게 답인가요? 일년만 더 견디면 되긴합니다.
어떤 집단에게 낙인찍히면
집단 조회수 : 1,160
작성일 : 2021-02-09 13:33:20
IP : 211.177.xxx.1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님이 갑이라며
'21.2.9 1:36 PM (110.12.xxx.4)왜 그걸 신경쓰세요?
쟤네들이 님을 신경써야 되는 입장인데
님 지갑여는 사람이 최고에요.
제발 마인드좀 쎄게 드시고 사세요.
갑질하는것도 아닌데 너무 눈치보시며 사시네요.
무슨 칭찬을 듣고 싶으신데요 사람좋다는 소리요?
그거 아무짝에 쓸모없는 소리에요.2. ...
'21.2.9 1:51 PM (121.187.xxx.203)갑이라고해서 그 상황에서
갑질을 하면 더 동티나니 침묵은하되
새롭게 강단을 가지세요.
원글님이 그것들 싹 다 버리세요.
그래봤자 우리나라 인구 5천만 넘는데
그까이 몇명쯤 버린다고해서 ...
그대신 항상 원글남의 예의. 겸손. 친절 마인드는
지켜야갰죠. 원글님은 그냥 본인 인생 사는 거예요.3. 그 을
'21.2.9 2:18 PM (211.177.xxx.12)집단에 한명이 저희 사장 친척이에요. 괜시리 이러쿵 저러쿵 말할까봐서요. 그냥 소신있게, 눈치 안보고 하는데 사장도 여자고 기분파 스탈이라 은근 신경쓰이기도 해요.
싹 다 버리고 강단있게 갈게요4. 미친 것들이네요
'21.2.9 2:28 PM (23.16.xxx.243)얼마나 대단하신 집단인지 몰라도
사람 하나 타겟팅해서
온 집단이 힘을 합쳐 괴롭히는 거라면
이성이나 지성도 없고, 도덕적 판단력도 없는
천박한 들개 패거리에 불과해요.
원글님 멘탈 확 잡으시고,
항상 즐거워 보이셔야 해요^^
눈치보지 않고,
본인 일 똑바로 하면
곧 수그러 들거예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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