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가 문제인걸까요?

.... 조회수 : 944
작성일 : 2021-02-09 08:17:35
지금껏 직장생활이며 남부러울것없이 생활하고..
직장다니면서 회사직원들 다좋았어요..
스트레스 받는것도 없고..
그런데 아이낳고 키우면서 아이친구엄마들이 제일 무섭네요
유치원생인 아이는.. 어린이집 안보내고 가정보육했구요
다행히 사람좋아하고 성격도 좋아서.. 주변엄마들에게 우리아이와친구하자고 러브콜도 받고.. 아이성격으로 인한 문제는 한번도 없었어요
주변에서는 우리아이가 그쪽아이 랑 뭔가 잘 맞았는지 계속 같이놀고싶어한다는 이야기들었구요..
저의고민은 아이친구엄마들이 너무불편하다는거예요..
첨엔 뭣도모르고 아이키우는엄마이니 동질감에 퍼주고했다면.,
저를 호구로알거나.. 친한척할땐 하다가 뒤에서 욕한다거나
이용가치없다 싶을땐 앞에서욕,.
몇번 데이고나니.. 아이엄마 만나는게 공포스러워요
근데 또 만나기싫어도.. 아이는 친구를 좋아하다보니 안어울릴수가없네요..
조언 좀 주셔요..
IP : 180.230.xxx.6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uliana7
    '21.2.9 8:28 AM (121.165.xxx.46)

    원래 동네사람 무서운거에요
    경계없이 막하더라구요
    저도 어제 동네사람 아닌 동네사람이
    전화로 막말해서 좀 그랬는데
    잊기로 했어요
    내가 좀 호구로 보였더라구요
    문닫고 열어주지 마시고
    같이 대화 하지 마세요. 바쁘다 하시구요
    그럼 되요

  • 2. ...
    '21.2.9 8:36 AM (180.230.xxx.69)

    저의 문제점은 호구로 보였었다라는게 문제점이었겠죠..

  • 3. 여기에서
    '21.2.9 9:43 AM (223.38.xxx.27) - 삭제된댓글

    동네엄마들 글 검색해서 보세요
    그런 점이 힘들어 거리두고 산다는 내용들이 많아요
    동네아줌마들 진짜 천차만별이에요
    어린 자식 키우면 애들과 똑같은 1학년 2학년인 거죠
    애들 앞세워 맺은 관계라 딱 거기까지예요
    간혹 그렇게 만나 친구됐다는 경우도 있는데
    굉장히 운좋은 경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7855 김은경이 법정구속이면 이명박은 8 ㄱㅂㄴ 2021/02/09 2,060
1167854 비트코인 40,000% 수익 인증글 올라왔네요. 디씨 5 .. 2021/02/09 4,671
1167853 실손보험 얼마 내세요? 5 ... 2021/02/09 3,004
1167852 치매보험 들어야겠죠? 8 치매 2021/02/09 2,655
1167851 스켈링 하러 가도 괜찮을까요? 7 치과 2021/02/09 2,418
1167850 왕자님에 대한 쉴드는 어떻게들 치실지 2 자.. 이제.. 2021/02/09 1,581
1167849 청룡 박정민 수상소감,, 10 ㅇㅇ 2021/02/09 7,425
1167848 집 사지 마라 13 D 2021/02/09 5,205
1167847 고3아이에게 우리집 사정이야기 했네요 67 한숨 2021/02/09 26,573
1167846 완경인듯 12 오십 2021/02/09 3,790
1167845 나이 많은 싱글님들, 연휴 식단좀 미리 공개 2 ... 2021/02/09 1,628
1167844 자동차 동승자보험 혜택이 보험마다 다른가요? 1 자동차보험 2021/02/09 622
1167843 김혜수는 어쩜 저리 우아하고 품위있으신지 21 ... 2021/02/09 8,278
1167842 바지 예쁜 쇼핑몰 있나요? 어디서 바지 구입하세요~? 3 고민^^ 2021/02/09 3,552
1167841 박영선후보..경부고속도로 지하에 주택짓는다고 35 허걱 2021/02/09 4,458
1167840 미친 정부..분양가 시세 90프로 반영할거면... 11 ... 2021/02/09 3,408
1167839 스타벅스 상품권 vs 올리브영 상품권 12 선물 2021/02/09 2,412
1167838 청룡 같이 봐요!! 25 ㅇㅇ 2021/02/09 2,549
1167837 운전할 때 아주 잠깐씩 멍해지는 경험 있으신가요? 5 .. 2021/02/09 2,473
1167836 TV보다가 저런 뻔뻔한 아내도 있구나 싶네요 ㅎ 7 ㅇㅇ 2021/02/09 4,562
1167835 포항 죽도시장 한시간 반만에 망함.. ㄷㄷ.jpg 7 뉴스1최창호.. 2021/02/09 6,450
1167834 폐경 나이 18 머라이 2021/02/09 5,345
1167833 의대생 원룸 다음 중 어디가 나은가요? 36 자취 2021/02/09 3,362
1167832 청룡영화제 시작하네요 13 와우 2021/02/09 1,554
1167831 개 사료 고양이 줘도 될까요? 11 야옹 2021/02/09 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