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녀 '진화'시키는 최재천 팁

아름다운 방황 조회수 : 3,406
작성일 : 2021-02-09 08:01:10


[백성호의 현문우답]"침팬지도 아는데 인간이 몰라"..자녀 '진화'시키는 최재천 팁 - https://news.v.daum.net/v/20210209050056405?x_trkm=t


자녀교육의 진수를 말해 주네요
꼭 읽어 보세요.




IP : 61.78.xxx.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9 9:05 AM (210.219.xxx.244)

    잘 읽었어요. 그 밑의 이재철 목사님 기사도 정말 좋네요.
    30호가 30호된 이유..

  • 2. ,,,,
    '21.2.9 9:05 AM (210.219.xxx.244)

    https://news.v.daum.net/v/20210126050126235

  • 3. ㅇㅇ
    '21.2.9 9:41 AM (221.154.xxx.186)

    자녀 진화시키는 최재천 팁,들어볼게요.

  • 4. 그건
    '21.2.9 10:01 AM (39.7.xxx.146) - 삭제된댓글

    글쎄요. 현재 한국의 교육은 마치 올림픽을 위한 엘리트 체육 같아서 잘해는 애들을 뽑아서 엘리트 교육 시켜서 메달을 따기 위한 선수로 안들어요.
    잘하는 사람이 적당히 아마츄어로도 메달을 따던 과거와는 달라진 건 같습니다. 교육의 선수화 기점은 00학번부터가 아닌가 싶어요. 산업화가 어느 정도 완성되고 경제적 뒷받침을 할 수 있을 때인 80년대생부터 교육에 대한 열망이 어마어마해진 것 같아요.
    동물들이 진화되는데 엄청난 시간이 걸리죠. 근데 인간은 교육으로 100년전의 삶과 지금이 완전히 달라요. 더 빨리 뛰도록 다리를 진화시키기보다는 차를 만들었어요. 다른 관점에서 봐야할 것 같아요.

  • 5. 그건
    '21.2.9 10:03 AM (39.7.xxx.146) - 삭제된댓글

    글쎄요. 사견이지만 현재 한국의 교육은 마치 올림픽을 위한 엘리트 체육 같아서 잘해는 애들을 뽑아서 엘리트 교육 시켜서 메달을 따기 위한 선수로 안들어요.
    잘하는 사람이 적당히 아마츄어로도 메달을 따던 과거와는 달라진 건 같습니다. 교육의 선수화 기점은 00학번부터가 아닌가 싶어요. 산업화가 어느 정도 완성되고 경제적 뒷받침을 할 수 있을 때인 80년대생부터 교육에 대한 열망이 어마어마해진 것 같아요.
    동물들이 진화되는데 엄청난 시간이 걸리죠. 근데 인간은 교육으로 100년전의 삶과 지금이 완전히 달라요. 더 빨리 뛰도록 다리를 진화시키기보다는 차를 만들었어요. 교육과 진화는 다른 관점에서 봐야할 것 같아요.
    예술은 일반적 교육과는 다른 분야라고 생각해요. 타고난 무언가가 훨씬 더 중요한...그러니 내재된 것이 나올 시간이 필요하지요.

  • 6. 그건
    '21.2.9 10:07 AM (39.7.xxx.146) - 삭제된댓글

    글쎄요. 사견이지만 현재 한국의 교육은 마치 올림픽을 위한 엘리트 체육 같아서 잘해는 애들을 뽑아서 엘리트 교육 시켜서 메달을 따기 위한 선수로 안들어요.
    잘하는 사람이 적당히 아마츄어로도 메달을 따던 과거와는 달라진 건 같습니다. 교육의 선수화 기점은 00학번부터가 아닌가 싶어요. 산업화가 어느 정도 완성되고 경제적 뒷받침을 할 수 있을 때인 80년대생부터 교육에 대한 열망이 어마어마해진 것 같아요.
    동물들이 진화되는데 엄청난 시간이 걸리죠. 근데 인간은 교육으로 100년전의 삶과 지금이 완전히 달라요. 더 빨리 뛰도록 다리를 진화시키기보다는 차를 만들었어요. 교육과 진화는 다른 관점에서 봐야할 것 같아요. 주변에서 보셨겠지만 방목되는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뛰어나지 않아요. 옛 시골출신들이 도시나 서울출신보다 뛰어나지도 않고요.
    예술은 일반적 교육과는 다른 분야라고 생각해요. 타고난 무언가가 훨씬 더 중요한...그러니 내재된 것이 나올 시간이 필요하지요.

  • 7. 그건
    '21.2.9 10:09 AM (39.7.xxx.146) - 삭제된댓글

    글쎄요. 사견이지만 현재 한국의 교육은 마치 올림픽을 위한 엘리트 체육 같아서 잘해는 애들을 뽑아서 엘리트 교육 시켜서 메달을 따기 위한 선수로 안들어요.
    잘하는 사람이 적당히 아마츄어로도 메달을 따던 과거와는 달라진 건 같습니다. 교육의 선수화 기점은 00학번부터가 아닌가 싶어요. 산업화가 어느 정도 완성되고 경제적 뒷받침을 할 수 있을 때인 80년대생부터 교육에 대한 열망이 어마어마해진 것 같아요.
    동물들이 진화되는데 엄청난 시간이 걸리죠. 근데 인간은 교육으로 100년전의 삶과 지금이 완전히 달라요. 더 빨리 뛰도록 다리를 진화시키기보다는 차를 만들었어요. 교육과 진화는 다른 관점에서 봐야할 것 같아요. 주변에서 보셨겠지만 방목되는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뛰어나지 않아요. 옛 시골출신들이 도시나 서울출신보다 뛰어나지도 않고요. 직접적 경험으로 얻는다기보다는 대리경험으로 얻는 것도 많지요.
    예술은 일반적 교육과는 다른 분야라고 생각해요. 타고난 무언가가 훨씬 더 중요하고 원초적이고 본능적이에요...그러니 내재된 것이 나올 시간이 필요하지요.

  • 8. 그건
    '21.2.9 10:12 AM (39.7.xxx.146) - 삭제된댓글

    글쎄요. 사견이지만 현재 한국의 교육은 마치 올림픽을 위한 엘리트 체육 같아서 잘해는 애들을 뽑아서 태릉선수촌같은 곳에서 엘리트 교육 시켜서 메달을 따기 위한 선수로 안들어요.
    잘하는 사람이 적당히 아마츄어로도 메달을 따던 과거와는 달라진 건 같습니다. 교육의 선수화 기점은 00학번부터가 아닌가 싶어요. 산업화가 어느 정도 완성되고 경제적 뒷받침을 할 수 있을 때인 80년대생부터 교육에 대한 열망이 어마어마해진 것 같아요.
    동물들이 진화되는데 엄청난 시간이 걸리죠. 근데 인간은 교육으로 100년전의 삶과 지금이 완전히 달라요. 더 빨리 뛰도록 다리를 진화시키기보다는 차를 만들었어요. 교육과 진화는 다른 관점에서 봐야할 것 같아요. 주변에서 보셨겠지만 방목되는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뛰어나지 않아요. 옛 시골출신들이 도시나 서울출신보다 뛰어나지도 않고요. 직접적 경험으로 얻는다기보다는 대리경험으로 얻는 것도 많지요. 저는 한국의 교육이 과도하다고는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명문대에서 보여지는 한국학생의 퍼포먼스는 좋은 수준이라고 생각해요.
    예술은 일반적 교육과는 다른 분야라고 생각해요. 타고난 무언가가 훨씬 더 중요하고 원초적이고 본능적이에요...그러니 내재된 것이 나올 시간이 필요하지요.

  • 9. 추가로
    '21.2.9 10:14 AM (39.7.xxx.146) - 삭제된댓글

    최재천 박사님 아드님은 학교성적은 나빴는데 sat만점을 받았다고 하네요. 누구나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닌 것 같아요.

  • 10. 감사합니다
    '21.2.9 10:17 AM (125.128.xxx.150)

    좋은 글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 11. 그건
    '21.2.9 10:35 AM (175.223.xxx.117) - 삭제된댓글

    최재천 박사님 아드님은 학교성적은 나빴는데 sat만점을 받았다고 하네요. 누구나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닌 것 같아요.
    진화론적으로 설명하면 적자생존, 자연도태에서 적자라서 생존하고 도태되지 않았다는 이야깁니다.

  • 12. 박사
    '21.2.9 10:35 AM (175.223.xxx.117) - 삭제된댓글

    최재천 박사님 아드님은 학교성적은 나빴는데 sat만점을 받았다고 하네요. 누구나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닌 것 같아요.
    진화론적으로 설명하면 적자생존, 자연도태에서 적자라서 생존하고 도태되지 않았다는 이야깁니다.

  • 13. 박사
    '21.2.9 10:40 AM (175.223.xxx.117) - 삭제된댓글

    최재천 박사님 아드님은 학교성적은 나빴는데 sat만점을 받았다고 하네요. 누구나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닌 것 같아요.
    진화론적으로 설명하면 적자생존, 자연도태에서 적자라서 생존하고 도태되지 않았다는 이야깁니다. 아무리 하버드 출신이라도 돌연변이등으로 인해 적자가 아닌 아이가 태어났다면 생존이 어렵겠지요.

  • 14. 박사
    '21.2.9 11:00 AM (175.223.xxx.117) - 삭제된댓글

    최재천 박사님 아드님은 학교성적은 나빴는데 sat만점을 받았다고 하네요. 누구나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닌 것 같아요.
    진화론적으로 설명하면 적자생존, 자연도태에서 적자라서 생존하고 도태되지 않았다는 이야깁니다. 아무리 부모가 하버드 출신이라도 유전이나 돌연변이 등으로 인해 적자가 아닌 아이가 태어났다면 생존이 어렵겠지요.

  • 15. 그간
    '21.2.9 11:04 AM (175.223.xxx.117) - 삭제된댓글

    글쎄요. 사견이지만 현재 한국의 교육은 마치 올림픽을 위한 엘리트 체육 같아서 잘해는 애들을 뽑아서 태릉선수촌같은 곳에서 엘리트 교육 시켜서 메달을 따기 위한 선수로 만들어요.
    잘하는 사람이 적당히 아마츄어로도 메달을 따던 과거와는 달라진 건 같습니다. 전문적 훈련 및 의학과 운동역학 및 스포츠 산업이 다 동원됩니다. 우리나라의 교육의 선수화 기점은 00학번부터가 아닌가 싶어요. 산업화가 어느 정도 완성되고 경제적 뒷받침을 할 수 있을 때인 80년대생부터 교육에 대한 열망이 어마어마해진 것 같아요.
    동물들이 진화되는데 엄청난 시간이 걸리죠. 근데 인간은 교육으로 100년전의 삶과 지금이 완전히 달라요. 더 빨리 뛰도록 다리를 진화시키기보다는 차를 만들었어요. 교육과 진화는 다른 관점에서 봐야할 것 같아요. 주변에서 보셨겠지만 방목되는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뛰어나지 않아요. 옛 시골출신들이 도시나 서울출신보다 뛰어나지도 않고요. 직접적 경험으로 얻는다기보다는 대리경험으로 얻는 것도 많지요. 저는 한국의 교육이 과도하다고는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명문대에서 보여지는 한국학생의 퍼포먼스는 좋은 수준이라고 생각해요.
    예술은 일반적 교육과는 다른 분야라고 생각해요. 타고난 무언가가 훨씬 더 중요하고 원초적이고 본능적이에요...그러니 내재된 것이 나올 시간이 필요하지요.
    다른 인터뷰에 보면 최재천 박사님 아드님은 학교성적은 나빴는데 sat만점을 받았다고 이야기하네요. 누구나에게 해당되는 이론은 아닌 것 같아요.
    진화론적으로 설명하면 그 자녀는 적자생존, 자연도태에서 적자라서 생존하고 도태되지 않았다는 이야깁니다. 아무리 부모가 하버드 출신이라도 유전이나 돌연변이 등으로 인해 적자가 아닌 아이가 태어났다면 생존이 어렵겠지요.

  • 16. 그간
    '21.2.9 11:05 AM (175.223.xxx.117)

    글쎄요. 사견이지만 현재 한국의 교육은 마치 올림픽을 위한 엘리트 체육 같아서 잘해는 애들을 뽑아서 태릉선수촌같은 곳에서 엘리트 교육 시켜서 메달을 따기 위한 선수로 만들어요.
    잘하는 사람이 적당히 아마츄어로도 메달을 따던 과거와는 달라진 것 같습니다. 전문적 훈련 및 의학과 운동역학 및 스포츠 산업이 다 동원됩니다. 우리나라의 교육의 선수화 기점은 00학번부터가 아닌가 싶어요. 산업화가 어느 정도 완성되고 경제적 뒷받침을 할 수 있을 때인 80년대생부터 교육에 대한 열망이 어마어마해진 것 같아요.
    동물들이 진화되는데 엄청난 시간이 걸리죠. 근데 인간은 교육으로 100년전의 삶과 지금이 완전히 달라요. 더 빨리 뛰도록 다리를 진화시키기보다는 차를 만들었어요. 교육과 진화는 다른 관점에서 봐야할 것 같아요. 주변에서 보셨겠지만 방목되는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뛰어나지 않아요. 옛 시골출신들이 도시나 서울출신보다 뛰어나지도 않고요. 직접적 경험으로 얻는다기보다는 대리경험으로 얻는 것도 많지요. 저는 한국의 교육이 과도하다고는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명문대에서 보여지는 한국학생의 퍼포먼스는 좋은 수준이라고 생각해요.
    예술은 일반적 교육과는 다른 분야라고 생각해요. 타고난 무언가가 훨씬 더 중요하고 원초적이고 본능적이에요...그러니 내재된 것이 나올 시간이 필요하지요.
    다른 인터뷰에 보면 최재천 박사님 아드님은 학교성적은 나빴는데 sat만점을 받았다고 이야기하네요. 누구나에게 해당되는 이론은 아닌 것 같아요.
    진화론적으로 설명하면 그 자녀는 적자생존, 자연도태에서 적자라서 생존하고 도태되지 않았다는 이야깁니다. 아무리 부모가 하버드 출신이라도 유전이나 돌연변이 등으로 인해 적자가 아닌 아이가 태어났다면 생존이 어렵겠지요.

  • 17. 그간님
    '21.2.9 11:51 AM (211.227.xxx.137)

    구구절절 동감합니다. 최재천 박사님 강의도 잘하시고 좋으신데 뭔가 2% 부족해요.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6790 미드 체르노빌 온 국민이 봐야합니다 6 공포 2021/02/10 1,408
1166789 "때리고 부모 욕하던 너희 둘" 여자 배구선수.. 12 벌받아라 2021/02/10 6,050
1166788 방문 턱 냅둔채로 마루 깔면 6 간단히 2021/02/10 1,262
1166787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2 .. 2021/02/10 1,130
1166786 설 차례상에 밥도 놓나요? 스타벅스 캐리어 가져다 주신 적 있.. 12 질문이요 2021/02/10 2,760
1166785 내일 코스트코 문여나요? 4 @ 2021/02/10 1,675
1166784 이사가 3일 남았습니다. 짐을 비우는 노하우를 공유해주세요 30 베짱이라면 2021/02/10 3,637
1166783 주식3년차 3 nora 2021/02/10 2,935
1166782 엘리트 여성을 성노예로 만드는 직장상사 [여의도변호사박영진] 11 lkgegg.. 2021/02/10 5,133
1166781 서울아산이나 삼성서울병원...응급관리료 얼마인가요? 4 2021/02/10 1,178
1166780 재래시장 과일 언제 싸지나요? 4 ㅇㅇ 2021/02/10 1,404
1166779 칼림바 어떤가요? 1 연주자가 꿈.. 2021/02/10 936
1166778 임종석, 이재명에 .."교황의 제안은 생활임금".. 25 ㅅㅇㅅ 2021/02/10 1,988
1166777 불면증 있는 분들 이 방법 해보세요 13 경험담 2021/02/10 5,259
1166776 1년전 오늘 봉준호감독 아카데미상 수상하던날이네요^^ 8 일상으로 2021/02/10 1,164
1166775 질문글 좀 지우지 마세요. 4 ㅁㅁㅁ 2021/02/10 1,258
1166774 쏘카 얘기가 없네요. 초등생 납치 성폭행사건 24 아마 2021/02/10 5,044
1166773 남편한테 내용증명이 왔는데 수신자 이름이 다르거든요 반송해도 되.. 16 ㅇㅇ 2021/02/10 3,852
1166772 우리남편은 왜 저런걸까요? 6 단세포 2021/02/10 1,699
1166771 동부화재 자동차보험 프로모션이나 추천코드 ㅁㅁㅁㅁ 2021/02/10 400
1166770 에효...별걸 다 닮네요;; 7 ㅔㅔㅔ 2021/02/10 1,566
1166769 고일석 기자 페북...최근 언론 개혁 입법 관련 또올림 2021/02/10 517
1166768 14시간 운전해 시가갔더니 시모 반응 17 러키 2021/02/10 7,397
1166767 펀드 출금 신청하는 날 수익률이 출금시 수익률인가요? 5 펀드 2021/02/10 1,280
1166766 전세 사시는분들 17 올리 2021/02/10 2,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