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소한 이유로 아파트로 갈아타지 못했는데요

ㅇㅇ 조회수 : 4,080
작성일 : 2021-02-08 18:20:23
저 아는분은 전세살던 아파트가 하필 화장실이 1개라서
매수안하고 그냥 전세살다가 가격 폭등해서 결국 못샀고

저희집은 참 어처구니없는 이유인데요
집에 장독대에ㅜ항아리들이 많은데
저거 아파트에 어떻게 들여놓냐고 하다가
놓쳤어요..

IP : 211.36.xxx.8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2.8 6:21 PM (220.117.xxx.26)

    전 ..집 다치우고 이사 어떻게 가냐
    하다가 놓쳤어요

  • 2. 저는
    '21.2.8 6:26 PM (119.198.xxx.159) - 삭제된댓글

    가려던 아파트에 작년 학부모가 살아서
    그 라인에 ㅜㅜ
    정말 저렴하게 나왔는데
    영 껄끄러워서 포기
    근데 그 어머니 바로 다른곳으로 이사가셨어요
    지금은 그곳 엄청 올라버렸어요

  • 3. ..
    '21.2.8 6:30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은마 아파트 시누이가살아서 ㅠ

  • 4. 파도
    '21.2.8 6:36 PM (223.39.xxx.168)

    회사 넘 다니기 싫어 딴 동네로 뜨고싶어서 벼르다 놓쳤어요
    손에 현금 있었는데

  • 5. .,
    '21.2.8 6:39 PM (211.243.xxx.94)

    장독대 많음 단독이죠.
    장을 담가 드시는지 궁금하네요.

  • 6. ㅋㅋㅋㅋ
    '21.2.8 6:39 PM (221.149.xxx.179)

    웃고 갑니다! 사랑합니다!
    어쩌겠어요. 전 장마 후 사야 가격 내려간다해서
    그거 믿고 있다 아파트 놓친 적 있네요.
    엄마와 종교 같고 진실한 분인듯
    부동산 하시는 분이라 믿었죠.
    헬 재건축아파트요.

  • 7. Juliana7
    '21.2.8 6:46 PM (121.165.xxx.46)

    독은 버리시거나 누굴 주셔야지요.
    에긍

  • 8. 독보다도
    '21.2.8 6:48 PM (221.149.xxx.179)

    빈 독 아닌 정성들인 각 종류별 효소 된장 고추장임
    못버리죠. 설마 빈 독?

  • 9. ...
    '21.2.8 6:58 PM (118.235.xxx.114) - 삭제된댓글

    해외에서 살다가 몇년 전 들어왔을때 그 당시에 판교 단독을 아주 좋은 값에 판 동생(아는)을 만남.
    20억가까운 현금을 쥐고 대치동 부동산을 돌아다니던 날 저를 만났는데 "아~씨, 언니. 오늘 OOO아파트 보러갔는데 그거 계약할려고 했는데 같은 라인에 내가 중/고등때 아주 제일 싫어하던 뇬이 사는거야. 사야 돼 말아야 돼?"

    이러다 안샀는데 그 후 미친듯이 폭등 @_@

  • 10. 에ㅐ구
    '21.2.8 7:04 PM (121.165.xxx.46)

    에구 윗님
    그래도 사고나서 안부딪히면 되죠
    에규 속상하셨겠어요.

  • 11. 세종
    '21.2.8 7:16 PM (116.125.xxx.188)

    아파트 비었을때
    동네사람들 다 이사가는데
    남편 세종별거 없다
    그뒤로 공공행진
    지금에 와서
    이집 팔자
    에라이
    이집 팔아봤자 전세도 못가

  • 12. ........
    '21.2.8 7:32 PM (175.117.xxx.77)

    아파트 잠깐 보러갔는데 그 라인에 누가 사는지도 아나요?

  • 13.
    '21.2.8 7:39 PM (121.167.xxx.120)

    장독을 다 정리 했어요

  • 14. 새옹
    '21.2.8 7:56 PM (117.111.xxx.178)

    저도 화장실 하나라 구매 안 했었어요 ㅠㅠ

  • 15. 저는
    '21.2.9 11:54 AM (222.116.xxx.30) - 삭제된댓글

    부동산을 그냥 나왔는데 보고 맘에 들어서 바로 계약했어요
    지금 집하고 가게, 두군데
    그런데 가격은 얼마 안되요
    다들 중간에서 입질하던 사람들이 많던 매물이요
    저는 맘에 드는게 있음 그냥 바로사요, 그게뭐든, 돈만 있으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7598 엄마가 유해진을 싫어하는 이유.jpg 9 ㅋㅋㅋㅋㅋ 2021/02/08 6,670
1167597 돼지고기 김치찌개에 양파 안넣어도 될까요?? 6 ㄱㄱ 2021/02/08 2,012
1167596 대학병원 안과를 가야 하는데.. 10 zzz 2021/02/08 2,256
1167595 동백나무가 얼었다 녹았는데 꽃이 안피네요. 5 Julian.. 2021/02/08 1,456
1167594 하드렌즈 하신분 계신가요? 14 ... 2021/02/08 1,836
1167593 OECD ''韓, 코로나 대응 가장 성공적..한국판 뉴딜도 바람.. 11 ㅇㅇㅇ 2021/02/08 2,114
1167592 가방 추천 2 요새 2021/02/08 1,417
1167591 남의애지만 얄미운애들이 있어요 20 .. 2021/02/08 7,298
1167590 인스턴트팟 낫또 실패 다들 실패하나요? 3 ㅜㅜ 2021/02/08 2,270
1167589 강원도 쪽에 도치 알탕 맛있게 하는곳 어디? 2 연휴 시작 2021/02/08 824
1167588 시민단체 "조국 딸 인턴 취소해야"..병원앞 .. 42 ㅇㅇ 2021/02/08 3,628
1167587 남자는 누울 자리 보고 다리 뻗어요 11 ... 2021/02/08 6,600
1167586 치매 걸린 엄마 얘기를 11 .. 2021/02/08 4,905
1167585 뭉쳐야 쏜다 보셨나요? 11 예능 2021/02/08 4,278
1167584 이혼한 엄마 재산 .. 2021/02/08 3,683
1167583 작은신의아이들 4 ㅡㅡ 2021/02/08 998
1167582 강경화장관 고별 외교부 인스타에 펭수 나오네요 8 ㆍㆍ 2021/02/08 1,935
1167581 가위손 아들 티모시 샬라메 캐딜락 자율주행전기차광고 엄마는 위노.. 4 ㅋㅋㅋ 2021/02/08 2,972
1167580 사소한 이유로 아파트로 갈아타지 못했는데요 11 ㅇㅇ 2021/02/08 4,080
1167579 돼지고기 김치찌개에 양파 안넣어도 될까요?? 8 ㄱㄱ 2021/02/08 1,136
1167578 인간은 자신의 결정에 얼만큼 책임을 져야 할까? 5 책임 2021/02/08 955
1167577 누수보험에 대해 잘 아시는분 있으세요? 5 ㅎㅎㅎ 2021/02/08 1,259
1167576 내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솜틀집은 어디? 3 .... 2021/02/08 1,133
1167575 장만옥 15 ..... 2021/02/08 5,360
1167574 센트륨 대용량 유통기한 지난거...먹어도 될라나요 6 미국 센트륨.. 2021/02/08 2,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