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녀고 며느리고간에
가기싫은데 안가고.
아프면아프다고드러눕고
차별안받고.
그냥 시가친정모두넘힘드네요
1. 그렇게
'21.2.7 8:39 PM (61.253.xxx.184)하십시오.
누가 말립니까?
법으로 정해진것도 아닌데
82 명언중에
지팔자 지가 꼰다는 말이있잖아요.
하고싶은데로 하소서~~!2. Juliana7
'21.2.7 8:39 PM (121.165.xxx.46)에구 무슨일이 있으셨나봐요
오늘 하루 쉬시고 텀을 조절해보세요.
어르신되면 말도 막하게되고 흥분 분노 조절이 안되더라구요
합리적 판단 더더욱이 어렵구요
전두엽이 고장나 그렇다는데 ㅠㅠ
힘드셔서 어쩝니까. 토닥토닥 안아드립니다.3. ...
'21.2.7 8:41 PM (118.176.xxx.118) - 삭제된댓글안간다고전화해요
천년만년안살아요
내가병들어요4. ...
'21.2.7 8:43 PM (118.176.xxx.118) - 삭제된댓글싸가지없고 맘대로하면 더무서워하고
맞춰주고 설설기면 더막대하는게 친정시집할꺼없이 법칙이예유5. ...
'21.2.7 8:49 PM (112.214.xxx.223)결혼했으면
장녀자리는 버리시고
애들 컷으면 며느리도 기본만 하세요6. 이번에
'21.2.7 8:50 PM (222.106.xxx.155)코로나 걸린 것 같다고 하고 가지 마세요
7. ...
'21.2.7 8:53 PM (118.176.xxx.118) - 삭제된댓글자가격리됐다고하세요 말못하겠으면..
8. 에구
'21.2.7 8:55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오늘 힘드신가보네요.
9. 해피
'21.2.7 9:02 PM (175.126.xxx.60)제가 그맘 잘 알것 같아요.
저도 그렇거든요...10. .....
'21.2.7 9:19 PM (182.229.xxx.26)가기 싫으면 가지말고 아프면 아프다고 드러누우세요.
내가 여기저기 돌보아봐야 나 돌봐줄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욕좀 먹는다고 병나지 않아요 하기 싫은 힘든 일을 꾸역꾸역 하는 게 내 마음과 몸을 병들게 하죠.11. ..
'21.2.7 9:24 PM (119.204.xxx.36)하지마세요
마음의 병이 더 위험해요
내가 있고 며느리고 장녀도 있는거예요12. 저는
'21.2.7 9:42 PM (121.182.xxx.73)장녀에 맏며늘
에혀!
원글님 이해합니다.13. 나는나지
'21.2.7 11:08 PM (49.168.xxx.137)욱해서글쓰고났는데..이런따뜻한답글들이ㅠ
감사합니다. 저를더챙길게요.14. zzz
'21.2.7 11:41 PM (119.70.xxx.175)저도 1녀 2남 중 장녀, 4남 2녀 장남의 아내..맏며느리
장녀와 맏며느리는 하늘이 내린다??
그 하늘 뽀개고 싶어요..-.-15. 여기
'21.2.7 11:48 PM (58.234.xxx.30) - 삭제된댓글딱 제맘이예요.
시가 친정 둘다 지겨워요16. ...
'21.2.8 12:47 AM (122.37.xxx.36)마음가는데로 하시고 노인네들 원망하는 마음도 갖지마세요.
어거지로 하는게 무슨 의미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