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때가 많은 체질(싫은 사람 패스)로 태어남

ㄴㄴ 조회수 : 2,382
작성일 : 2021-02-06 19:27:42
태생이 때가 많은거 같아요
각질부자

요새 이틀에 한 번 때타올로 거품내는 목욕하고
중간에 한번씩 자기 전 주요부위 씻으며 간단 물샤워 하는 루틴.

그 이틀에 한번씩 이태리 손타월에 비누칠해서
보통 힘으로 간단히 몸을 문지르는데
이렇게만 해도 헹굴때 나오는 때부유물(죄송)..
각잡고 때밀면 난리남...국..수

예전에 학창시절 친구들이랑 2주에 한 번 목욕탕 가면
유난히 내가 때가 많아 창피시러워
목욕가기전 집에서 애벌로 때 밀고 갔던-..-"

몸 뿐 아니라, 얼굴도 마찬가지 각질이...
화장하면 두 시간안에 각질과 함께 파운데이션 파우더 다 날라감
거기에 지성이라서
각질과 기름의 조화로 얼굴 피부색이 흙빛이 됨 -..-""""


IP : 175.114.xxx.7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흑흑
    '21.2.6 7:37 PM (221.162.xxx.97) - 삭제된댓글

    근데 얼굴은 안그래요 그것도 황당..

  • 2. 비타민
    '21.2.6 7:47 PM (121.88.xxx.22)

    유튜브 학임병 샘 강의 보면 물 샤워믄 5분 이내로 탕 목욕은 피부에 쥐약. 때 타올로 피부 밀지 말라고 하셨어요....

    얼굴 피부는 수분 충분히 주고 유분으로 살짝 코팅 하면 개기름 줄어여. 이 사림 믿어 보세요.

  • 3. 수분부족
    '21.2.6 7:48 PM (211.112.xxx.251)

    바디로션 꼼꼼히 바르시고 물도 많이 드세요.

  • 4. 저두요
    '21.2.6 8:14 PM (218.232.xxx.27)

    사우나 가서 세신사에게 꼼꼼히 밀고 와서 아~개운해. 하다가도 3,4일 이면 스믈스믈 일주일이면 언제 밀고 왔나 싶게 때부자예요.딸,남편은 일년을 안 밀어도 저 처럼 나오지 않아요. ㅠ
    그나마 작년부터 한 밥따로 하면서 조금 줄어 든거 같아요.
    아예 없진 않지만 이젠 남편이랑 비슷하게 나오네요.

  • 5. ...
    '21.2.6 8:27 PM (1.234.xxx.30) - 삭제된댓글

    때타올 안밀면 결국되는 사람 따로있어요.
    평생 바디로션 한번 안발라도 윤기 좔좔

  • 6. 12
    '21.2.6 8:31 PM (211.189.xxx.250)

    밀면 밀수록 많이 나와요. 각질이란게 안 밀면 안나와요

    이전에 피부과의사가 나와서 몸은 굳이 자주 밀고 닦을 필요가 없다는 말을 하는 것을 보고 바디워시도 잘 안써요.
    하루 두번 물샤워만 하고요. 접히고 맞부딪치는 분위만 비누칠해요.
    전신은 일주일에 한 두번 비누칠해서 닦아줘요.
    물샤워만해도 바디로션은 꼭꼭 바르고요.

    각질은 전혀 없고 발뒤꿈치도 안 일어나요.
    피부에 트러블도 없고 늘 부드럽구요.

  • 7. 저두요
    '21.2.6 8:35 PM (1.231.xxx.128)

    저는 때필링제 사용하는데요 저번주에 다용도실과 베란다등에 단열벽지 붙이고 뽁뽁이 붙이느라 땀 흘렸는데 정말 밀어도 밀어도 때가 끊이질않아 결국 제가 포기하고 남겨놨어요 ㅠㅠ 지금 밀면 또 국수가락~~~ 저도 직장다닐때 제가 못밀어 세신사분께 맡겼는데 미리 한번 밀고 올라간다는~ 정말 나는 왜 때가 많은지 알고싶어요

  • 8. ....
    '21.2.6 10:45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로션 이거저거 바꿔보세요
    저도 그런줄알았는데 범인은 바디로션이에요

  • 9. ...
    '21.2.7 2:36 AM (39.117.xxx.119)

    제가 그런데 보통 이태리 타올보다는 때르메스 타올이라는 거 쓰고 있는데 좋네요. 힘안 들이고 시간 안들고 좋아요. 금세 피부가 매끈하게 각질이 떨어져 나가네요.
    이태리타올처럼 힘주어서 밀면 안 되고요(아픔) 비누묻혀서 중간정도 힘으로 닦고 나면 이태리타올 한 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5142 유빌리 로 시작하는 팝송 2 ㅠㅠ 2021/02/06 1,966
1165141 엄마 계산이 참 희한해요 3 ... 2021/02/06 4,058
1165140 상가 4층과 5층이 1천만원차이면 7 상가 2021/02/06 2,171
1165139 때가 많은 체질(싫은 사람 패스)로 태어남 7 ㄴㄴ 2021/02/06 2,382
1165138 자원봉사인데.. 6 의료보험 2021/02/06 1,219
1165137 대학 학과좀 봐주세요 16 오데뽀 2021/02/06 3,051
1165136 얼굴에 지방이식 해보신분 계세요?? 14 지방이식 2021/02/06 3,730
1165135 올레드 65인치 or 나노셀 75인치 4 티브이 2021/02/06 2,355
1165134 일요일에 영업하는 부동산이 많을까요? 4 ... 2021/02/06 1,762
1165133 저 만두피 직접 만들어보려고해요. 17 ... 2021/02/06 2,965
1165132 60대 부부 생활비 38 가난 2021/02/06 27,711
1165131 닭발탕 글 찾으려니 안 보이네요 2 ㅇㅇ 2021/02/06 1,311
1165130 저희 시어머니도 설에 오지말라시네요 5 MandY 2021/02/06 3,748
1165129 어제 이창동 감독의 소설제목 ( 요양병원 노인 관련 ) 좀 알려.. 7 .... 2021/02/06 2,340
1165128 네이버뉴스 들어갔다가 설마하고 가져왔어요 33 ㅌㅌ 2021/02/06 18,512
1165127 결혼할때 셤니 허풍에 당했네요 ㅋㅋㅋ 12 .. 2021/02/06 7,406
1165126 안철수 따라갔던 사람들 복당 시킨다네요. 25 아마 2021/02/06 3,745
1165125 아들 원룸 청소기 추천 부탁드립니다 13 주니 2021/02/06 1,932
1165124 불쾌하다라는 표현 10 ㅇㅇㅇ 2021/02/06 2,891
1165123 안부러워하는 친구에게 자꾸 자랑하는 심리.. 13 ... 2021/02/06 7,867
1165122 고기사러갑니다 7 한우국거리 2021/02/06 2,249
1165121 가족간 돈문제땜에 섭섭함 7 2021/02/06 4,228
1165120 복을 차는 말투 7 복차지마 2021/02/06 4,596
1165119 문득 지하철에게 고마워요 4 투투 2021/02/06 1,674
1165118 미치기 일보직전이요.. 137 허허허 2021/02/06 27,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