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때 셤니 허풍에 당했네요 ㅋㅋㅋ
식 올릴때되니 지금 그 근처가 개발중이라 지금 팔면 너무 손해라고
나중에 값오르면 준다길래 또 그런가보다하고 제가 모은 돈으로 대출껴서 집 샀어요
애낳고살다보니 그 땅은 50평짜리 맹지....ㅋㅋㅋ
상수도도 작년에 겨우 연결된 섬이더라구요
그냥 어머님 노후에 용돈하시게 두려고요...
1. .....
'21.2.6 6:35 PM (221.157.xxx.127)ㅋ 그런경우 더러있죠. 귀농한거라면서 본인살던집 아들신혼집으로 주겠다 하고 결호시키고는 처음엔 한번씩 와서 자고가다가 도저히 시골서 못살겠다고 한달만에 보따리싸고 들어와서 합가 ㅎㅎ
2. ㄱㄱ
'21.2.6 6:42 PM (111.118.xxx.150)그런 노인네 한둘 아니죠.
3. ㅁㅁㅁㅁ
'21.2.6 7:00 PM (119.70.xxx.213)어 ㅋㅋ 저도
상견례할때 집해준다고했다는데
집은커녕 ㅋㅋ 전세도 돈합쳐서 했어요
딸랑 천만원빌려주셨고 그나마 갚았음다4. ....
'21.2.6 7:02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원래 그런거에요
그런말 들은사람 많을거에요.
저도 들었어요5. 이층 자가
'21.2.6 7:10 PM (180.226.xxx.59)있고 여유롭다 하더니
젤 지가 낮은 동네에 몇가구 세받아 지은 집
허구헌 날 돈타령이라
왜그렇게 돈이 없으시냐 시아버님 퇴직금은 있으실거 아니냐 했더니
그걸로 탈탈 털어 너희 결혼시켰다 함..6. ㅇ
'21.2.6 7:29 PM (180.69.xxx.140)결혼사기죠
7. 저도
'21.2.6 7:47 PM (119.149.xxx.133)시아버님 중환자실 들어가고 미국시누 입국하고
병원서 장례준비하라고까지했는데 아버님 고비넘기시고
말 못하실때 종이에 적어
당신이 나으면 시골땅정리하시겠다더니
(제가 시누 뱅기값부터 한달간 그 식구들 챙기고 병원 다니고 해서 고맙다고 주신다고 했는데)
회복하시고 몇년이 지나도 말 없더니
어느날, 땅 정리할테니 4~5억 되니 세금관련 알아보라하더니
개뿔.. 시골땅 1억도 안되는거고
우리 아들 명의로 한다고 하고
(저를 준다고 할땐 언제고 아까운거겠죠)
그 와중에 남편은 동생이랑 나눠갖는데 해외로 돈 보내야하는데 변호사 알아봐야하는거 아니냐하고..
제가 그깟땅 나눠봐야 꼴랑 5천인데
그걸로 변호사 알아보냐고 핀잔줬어요
결국 아직도 못받았지요8. 저도님
'21.2.6 7:58 PM (221.149.xxx.179)웃기네요. ㅋㅋㅋㅋ 귀여우신 시엄니시네요.
이왕임 잘 나가는 변호사로 수소문해 보셔야 할 듯 ㅋㅋ9. ㅇㅇ
'21.2.6 8:08 PM (221.154.xxx.186)단체로 학원 다니나봐요, 스토리가 왜이리 똑같죠?
여자쪽이나 남자쪽이나 결혼 사기가 의외로 많아요.10. ㅋ
'21.2.6 8:33 PM (124.54.xxx.37)다들 겪는 스토리군요 이제서야 웃을수 있지만 첨십년은 진짜 도닦았어요ㅠ
11. 자우마님
'21.2.6 8:42 PM (114.5.xxx.238)아파트 사준다더만 저도 속음. 신혼에 월세살이했으요. ㅋㅋㅋㅋ 그래놓고 당신(시아버지) 동생이 사업 잘되어서 큰 부자되니 형(시아버지)한테 벤츠 안사준다고 모일때 마다 타박. 본인이 뱉은 말을 기억 못하시는 습성도 학원 이 있나봅니다.
12. 명절날
'21.2.6 10:55 PM (59.13.xxx.132)명절날 무슨 클리어파일 하나를 가져왔는데 6000만원 주고 샀다는 몇평인지도 모를 토지 계약서(?) 너무 민망해서 주의깊게 쳐다도 보지 못하겠더란;;
13. ....
'21.2.7 2:16 AM (175.211.xxx.219)첫 댓글 제 얘기인줄 알았어요ㅜㅜ
순진했던건지 멍청했던건지
시집살이는 또 얼마나 시켰는지 결국 쫓겨나서 심신이 지친채 살고 있네요ㅜ
남녀노소 불문하고 입 터는 인간들이 세상에서 제일 싫어요
한심하고 못된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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