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국인이라고 오해받는거 기분 안좋네요

dd 조회수 : 3,787
작성일 : 2021-02-06 21:00:55

외국인들이 아예 중국인일거라고 생각하고 오해하는데 일일이 한국인이라고 대꾸하는것도 귀찮고


짜증나네요 ..

IP : 121.150.xxx.24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6 9:08 PM (125.176.xxx.120)

    음 스타일링을 고민해보세요.

    전 여행 진짜 많이 다녔는데 한국사람인줄 바로 알아요.

  • 2. ㅡㅡ
    '21.2.6 9:11 PM (111.118.xxx.150)

    울 남편은 해외 다니면 중국사람들이 중국말로 말걸어요. ㅋㅋ

  • 3.
    '21.2.6 9:22 PM (211.177.xxx.12)

    다리길고 눈 둥그렇고 크고 목소리 톤이 높고 크면 중국인으로 아는 경우도 있지요. 게다가 동북아시안은 중국인이 워낙 많아서...일단 머리색을 바꿔보셔요.

  • 4. ㅡㅡ
    '21.2.6 9:29 PM (39.7.xxx.27)

    짜증날만 하네요
    우한폐렴 이후론 더 짜증날 듯

  • 5. ㄹㄱㅇㅅ
    '21.2.6 9:46 PM (121.165.xxx.46)

    저는 가로수길 인사동가면
    죄다 영어로 말걸어요
    태국인같아요. ㅋㅋ

  • 6. 베트남 ㅠㅠ
    '21.2.6 10:02 PM (126.11.xxx.132)

    저는 베트남사람 닮았다는 소리 들어요.
    실제로 베트남 갔더니 현지인들이 나에게 베트남어로 말 걸어서 길 물어보는 경우도 ㅠㅠ

  • 7.
    '21.2.6 10:05 PM (121.141.xxx.138)

    일본인이냐고 묻는것도 짜증인데..
    수년전.. 프랑스여행할때 외국인한테 그런질문 받았었어요 ㅠㅠ

  • 8. 홍콩
    '21.2.6 11:02 PM (121.165.xxx.46)

    자 홍콩갔더니 저 닮은 여자들이
    좌우에 가득이데요
    왠지 고향온 느낌에 울컥 했죠
    다시 가보고싶어요. 흑흑

  • 9. ㅡㅡ
    '21.2.6 11:03 PM (14.45.xxx.213)

    뉴욕 사는 울조카는 태어날 때부터 피부가 거무댕댕하더니 초등 때 캠프 가면 흑인애들이 그리 친구 친구 하면서 블랙파워!!하면서 친한 척 한대요. 그래서 나 블랙 아니야 하면 응 그래? 근데 어쨌거나 넌 블랙으로 보여 하며 친구하자 했대요 ㅠㅠ

  • 10. 저.
    '21.2.6 11:11 PM (49.50.xxx.137) - 삭제된댓글

    갑자기 울컥하네요.
    그게 뭔가 모르게 기분이 별로더라고요.
    원래 중국인들이 대놓고 중국말만 하기 때문이기도 한데
    어딜가나 중국 어르신들이 너무 당연한듯이 중국어로 물어보거든요.
    제가 뭔가 도움주게 생겼는지 뭘 물어보는?? 상황이 많고요.
    돈 낼때 ㅎㅎㅎ 그냥 딱 중국어로 금액 얘기해주고 그래요.
    중국사람들이 그럴 땐 그러려니하는데
    한국 사람들이 중국인인 줄 알았다 이럼 기분이 너무 별로에요.
    한 번은 어떤 여자가 비집고 앉거니 저한테 쇄쇄 이러길래
    그러려니했는데 한국여자더라고요ㅡㅡ
    아 미친.. 니하오하면 인종차별이라고 난리인데 쇄쇄 ㅎㅎㅎ
    한마디 해줄까하다가 딱 봐도 생긴게 개념 상실인거 같아서
    관뒀어요.

  • 11. 어쩌면
    '21.2.6 11:23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

    패션이나 헤어스타일 때문일 수도 있어요.
    전혀 안그렇다고 여기지만, 원글님이 좋아하는 스타일이 그들과 일정 부분 겹칠 가능성이 있어요.

  • 12. ㅜㅜ
    '21.2.7 2:08 AM (112.169.xxx.47) - 삭제된댓글

    제 이야기를 듣고 위로삼으세요

    해외에서 오래 살았는데요 어딜가나 일본여자로 오해받아요ㅠ
    진짜 너무너무 짜증납니다
    일본계 슈퍼마켓을 가도 다른손님들한테는 전부 영어로 말하다가 저만가면 반가운얼굴로 다다다 일본어로 대화시작해요ㅜㅜㅜ
    일본인.중국인.미국인모두 다 제가 일본여자로 보인다네요

    너무 싫어서 중국여자같이 보이려고 촌스런 앞머리로 댕강 자르고 헤어스타일을 바꿨는데도 여전히 일본인 이냐고???ㅜ

    제 얼굴이 문제인지
    제 전체적 스타일이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누가 좀 알려주면 좋겠어요ㅜ

  • 13. 레인아
    '21.2.7 8:32 AM (110.12.xxx.40)

    제가 살이 빠졌을 땐 일본여자, 살이 쪘을 땐
    중국여자처럼 보인다고 해요 ;;;;

    결혼 전에 일본어, 중국어 능통했던 남자분이
    저더러 중국여자 느낌난다고 해서 별로 기분 안좋다고
    했더니 깜짝 놀라며 자긴 칭찬의 의미였다네요
    키 크고, 피부가 좋아서 그랬다는데 진실은
    모르겠어요

  • 14. ..
    '21.2.7 8:46 AM (125.186.xxx.181)

    사실상 알고보면 중국여인들이 뼈가 가늘고 긴 시원한 미인들이 많아요. 전체적인 몸매나 인물 좋을 확률은 일본이 제일 떨어지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가경제력이나 이미지 때문에 기분이 좌우해요.

  • 15. 아시아인
    '21.2.7 10:25 AM (125.184.xxx.238)

    잘 모르는 나라는 무조건
    중국 아님 일본이냐고 묻는거 같아요
    저는 자꾸 일본사람이냐고 하고
    울딸은 중국사람이냐고 해요

  • 16. ...
    '21.2.7 11:01 AM (118.34.xxx.238) - 삭제된댓글

    예전 알았던 지인이 딱 일본사람처럼 생겼었어요.
    본인도 그러더라고요.
    길가다가 일본사람이 일본어로 말건다고..
    그냥 그렇구나 하던데... 그 나라가 싫으면 싫을수도 있겠어요.
    저는 예전에 필리핀에 있을때
    유럽사람같다하더라고요.. 띠용...
    난 누가봐도 한국사람취급? 받는디.. 기분이 이상하긴하더라고요.

  • 17. 패션과 헤어
    '21.2.7 11:05 AM (116.32.xxx.101)

    때문임
    메이컵 꼭하시고 패션 과 헤어 신경써보세요
    일본 사람이냐 물어요

    일본아님 중국만 알지 갸네 한국 잘 모름

  • 18. 미국서
    '21.2.7 11:11 AM (116.32.xxx.101)

    중국애들 이미지는 안씻고 수더분 하고 너무데데 예요

    저도 미국에 지낼때 운동화 신고 잠바 떼기 입고 다가면 중국사람이냐 그러고 예쁘게 꾸미고 다가면 일본사람이냐 그랬어요 .

    대개 일본 여자들 가늘어서 화장곱게하고 하얗고 옷도 잘입고 다녀서 그렇고 중국여자들은 목소리크고 지저분 ..

    외국애들은 대개가 무식해서 중국 일본을 많이 알고 언어도 중국어 일본어만 배워요

    요즘은 k pop 때문에 좀 달라졌을진 모르나 ..

    걔네가 무식하고 동양인 이미지가 단편적이라 그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2368 우종학 교수의 나경원 딸 성적 분석 jpg 20 어이리스죠 2021/02/07 5,086
1162367 저 랑 우리냥 얘기ㅠ 20 ufgh 2021/02/07 3,236
1162366 "성매매 시켜도 고마워하는 보호종료아동..어른들이 더 .. 14 뉴스 2021/02/07 5,428
1162365 뜬금) 외모가 평균 이상이다하면 괜찮다는 걸까요? 6 .. 2021/02/07 2,454
1162364 전참시 오늘은 진짜 꼴뵈기 싫으네요 3 싫어 2021/02/06 7,749
1162363 마사지건 쓰시는 분 추천 부탁드립니다 4 ... 2021/02/06 1,922
1162362 당근마켓에서 교복 구입했는데 4 .. 2021/02/06 2,863
1162361 아이패드로 82하는 분들께 여쭤요 8 아이패드 2021/02/06 1,497
1162360 가슴이 계속 쿵쿵쿵 뛰어요. 13 ㅇㅇ 2021/02/06 5,271
1162359 나경원 딸 성적정정 12 우종학 2021/02/06 2,358
1162358 박시장님 가족은 제발 저것들 싹 다 고소하세요 17 .... 2021/02/06 2,149
1162357 미국,유럽,일본도 한국처럼 1년 휴학한다던지 취업이 늦는다던지 .. 6 aa 2021/02/06 1,943
1162356 적재 멋있지않나요? 4 ㅇㅇ 2021/02/06 2,008
1162355 안마의자 s급이요 5 2021/02/06 2,404
1162354 시누이를 아가씨라고 부르긴싫은데 뭐라고부르죠 23 .. 2021/02/06 8,219
1162353 아무래도 짜장은 그네 짝 날 듯 12 .... 2021/02/06 2,639
1162352 층간소음 논란 안상태 아랫집 반박글 7 ..... 2021/02/06 7,000
1162351 코로나19 확산 현황 차트 (2월6일 0시) 1 ../.. 2021/02/06 1,102
1162350 붉은 머리띠에 "독재 타도"..한국서도 &qu.. 7 뉴스 2021/02/06 1,259
1162349 과외쌤이 갑상선암이면 10 .... 2021/02/06 4,646
1162348 린스 1만원대로 추천해주세요 10 ㅇㅇ 2021/02/06 1,740
1162347 야채를 하나도 안넣은 김장 13 늦은김장 2021/02/06 5,720
1162346 다시 과거 딱 한 순간으로 돌아간다면..... 10 다시 돌아가.. 2021/02/06 2,378
1162345 윤정희 치매로 가족한테 버림받고 혼자 투병중이라는 97 .. 2021/02/06 35,072
1162344 오늘 목이 너무 칼칼한데 저만 그런가요? 7 .. 2021/02/06 2,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