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7Ujn-CCuEqk
나른~~~~ 한 주말 오후..
이 멋진 테너의
멋진 노래 같이 들어요.
알파치노의 명품연기가
생각납니다.
그리고 같이 춤 추던 그 여인 ..
탱고가 넘 멋있어서 연거푸 반복학습하는 저는
도데체 왜 이러는 걸까요??
나만 허우적 거릴 순 없다는 맘으로 올립니다. ㅋㅋ
간발의 차이로..여인의 향기
넘좋다 조회수 : 2,274
작성일 : 2021-02-06 16:08:07
IP : 112.153.xxx.14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탱고탱고
'21.2.6 4:08 PM (112.153.xxx.148)2. 아
'21.2.6 4:10 PM (223.62.xxx.58) - 삭제된댓글그 영화 지금은 없어진 신촌의 극장에서 밤에
봤는데~ 세월이 빠르네요ㅜ3. ..
'21.2.6 4:22 PM (211.36.xxx.187)아흐 탱고
저영화보고 탱고 배우고 싶었는데
탱고여인 너무 아름다워요4. 근데 그 영화
'21.2.6 4:32 PM (119.198.xxx.60)포스터도 그렇고 제목도 그렇고
왜 쌩뚱맞게
영화내용과 전혀 안어울리게 오해?하게 만들었을까요?
제가 그 영화는 이러저러한 내용이다하면서 추천했더니 포스터와 제목을 보고 지레짐작하면서 후려치던 지인이 떠오르네요;5. 주인공이
'21.2.6 5:18 PM (217.149.xxx.90)시각장애인이잖아요.
후각으로 세상을 느끼고 그래서 여인의 향기.6. 멋진 탱고
'21.2.6 5:24 PM (116.120.xxx.27)잘 들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