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로 전세 들어가려는데 봐주세요.

근저당 조회수 : 1,280
작성일 : 2021-02-04 18:47:26

주인이 작년에 아파트 매수하면서 은행에 근저당을 잡았더군요.

여긴 지방이라 가격이 서울보다 훨씬 쌉니다.


1억 매수하고

근저당이 7천 잡혀있어요.

저희에게  전세금 7천을 요구합니다.


전 위험에 보인다는 입장이고요.

전세보증보험? 가입하면 괜찮지 않냐라는게 남편입장이고요.


어떨지요.


IP : 39.112.xxx.19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하다
    '21.2.4 6:49 PM (121.175.xxx.13)

    절대 네버 안됩니다!!!! 머릿속에서 그집은 지우세요 그리고 보증보험도 그정도면 가입거절됩니다 아무 물건이나 가입시켜주지 않아요 안전한 곳만 가입시켜줘요

  • 2. ..
    '21.2.4 6:51 PM (125.177.xxx.201)

    안됩니다..절대로

  • 3. 전세
    '21.2.4 6:51 PM (182.212.xxx.60)

    근저당 말소 조건으로 들어가셔야죠.
    계약서 특약 사항에 넣고 은행 같이 가셔서 말소하는 거 보셔야 해요.
    1억집이면 공시가가 그보다 낮을텐데 근저당을 거의 최대치로 당겨쓴 거 같네요. 당연히 말소하는 조건으로 부동산에 내놨을걸요? 확인해보세요. 특약사항에 말소 조건 넣고 말소하는 거 확인하면 크게 문제될 건 없어요.

  • 4. 그런가요??
    '21.2.4 6:53 PM (39.112.xxx.199)

    나중에 보증금 반환도 쉽지 않겠죠? 지금 작년 하반기에 매수하여 임차인 아직 없고 빌트인으로 가구등 올수리하고 월세하려다가 전세라고 말은 하던데요.

  • 5. 근저당말소하는
    '21.2.4 7:00 PM (110.70.xxx.110)

    근저당말소하는 조건과
    수수료들더라도
    전세 보증보험드는걸로 계약서 작성하세요.
    혹 그금액 다 들을 수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전세등기는 나중 나갈때 더 복잡해요.

  • 6.
    '21.2.4 7:00 PM (182.212.xxx.60)

    월세하려다 전세하는 거면 근저당 말소 할 거 같은데요? 저도 그랬어요. 경매로 매입한 집 근저당 잔뜩 걸려 있었고 월세로 빼려다가 쉽지 않아서 전세로 냈어요. 잔금 들어오는 날 부동산에서 대출금 상황하고 상환 영수증 팩스로 받아서 세입자한테 줬어요. 부동산에서는 말소처리 된 등기부 등본 세입자한테 문자로 보내줬고요. 보통 그렇게 많이들 해요. 근저당 말소 조건만 붙이면 문제없어요

  • 7. ㅇㅇ
    '21.2.4 7:16 PM (211.246.xxx.43)

    님한테 7천 받아서 근저당 말소하겠다는거 아닌가요?
    전세금 잔금 지불날 바로 말소하는 조건으로. 보통 그렇개들 많이 하는데요.
    거기 전세 시세가 어떻게 되나요? 전세가 3-4천인데 7천 요구하면 가지 마시고요
    6-7천이 시세라면 근저당 말소 조건으로 들어가면 돼요

  • 8. ..
    '21.2.4 7:40 PM (1.237.xxx.2)

    근저당 말소를 계약서에 명시해야되고
    은행에 함께가서 직접 확인하셔야해요.

    그리고
    전세금은 보증보험은 모르겠지만
    확정일자받아도 1순위는 아닌거 아시죠?

  • 9. 감사해요
    '21.2.5 1:32 AM (39.112.xxx.199)

    댓글 조언대로 말하니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해서 결국 성사안되었습니다.
    내 일처럼 도와주신 댓글 님들 감사해요. 집 구하게 되면 후기라도 올리고 싶네요.
    빨리 구해야죠.. 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6686 박력있는 남편 14 죄송^^;;.. 2021/02/05 4,132
1166685 집 좁은 분들 책 보관 어떻게 하세요? 16 iiii 2021/02/05 4,175
1166684 갑자기 옛날광고 찾아보다가 댓글이 귀여워서요 1 ㅋㅋㅋ 2021/02/05 801
1166683 소리내서 영어책/국어책 읽기 같이 할 어린이 없나요? 15 바나나 2021/02/05 1,355
1166682 재택이 길어지니 이모님이 점점 거슬려요 32 만두 2021/02/05 27,449
1166681 반전세 도어락 교체 16 도어락 2021/02/05 2,012
1166680 연예인 좋아하는 조카데리고 놀러가려고 해요 6 나는누군가 2021/02/05 1,086
1166679 초등친구 하고싶은 스타일 15 친구 2021/02/05 1,978
1166678 건강을 위해서라도 남편과 사이좋게 지내야겠어요 6 .. 2021/02/05 1,946
1166677 조민은 진짜 아니지 않나요? 70 ㆍㆍㆍ 2021/02/05 5,082
1166676 저는 설선물.. 5 ㅇㅇ 2021/02/05 1,440
1166675 씨네 21 윤여정 X 봉준호 미나리 특별 인터뷰 3 ... 2021/02/05 1,665
1166674 방문수업때 수업시간이요 6 낭만고양이 2021/02/05 675
1166673 오뚜* 잡채, 라면처럼 하는 거 드셔 보신 분들,,, 11 요리 2021/02/05 2,562
1166672 설 선물로.. 8 궁금 2021/02/05 1,333
1166671 하루종일 트림하는 직원 20 아.. 2021/02/05 5,256
1166670 신발 브랜드를 찾아요 4 신발 2021/02/05 959
1166669 고등학교 졸업 축하 3 ... 2021/02/05 923
1166668 아프다고 죽을 사와 한통 다먹은 내가 밉다. 25 .. 2021/02/05 5,116
1166667 냉동실 2년 된 명란...도와주세요ㅜㅠ 14 .... 2021/02/05 2,841
1166666 제목이 더럽다고 하시니 펑할게요 답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8 멍멍이 2021/02/05 1,278
1166665 셀트리온 허가 날까요? 4 허허허 2021/02/05 1,599
1166664 기부에 대한 생각-> 다들 어디에 기부하세요?? 10 ㅁㅁ 2021/02/05 1,132
1166663 역마살이라는거요 19 ㅁㅁ 2021/02/05 2,833
1166662 요즘 대파 상태가 안 좋나요? 19 대파 2021/02/05 3,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