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테일링 세차라고 하부랑 싹 다 닦아주는 거있는데...
제가 제대로 된 세차 한지가 엄청 오래되서 한 2 -3주를 별렀거든요. 지난 주 목요일날 하려고 했는데 사장님한테 전화와서 오늘같이 눈 오는 날은 다들 세차 안한다고...(그떄 목요일날 눈 온다 떠들썩하더니 오전에 아주 조금 내리고 날 따뜻해서 금방 녹았어요)
그래서 지난 주 같을 줄 알고,
오늘 4시 예약으로 해놨는데 오늘은 겨울왕국이 되어있떠만요.
이번 겨울 눈 빈번하게 내린 중에 제일 많이 쌓인 것 같았어요.
길에 염화칼륨 저녁까지도 있을까요?
세차 한다 vs 나중에 미뤘다가 한다
여러분의 선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