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녀한테 동백꽃 필무렵 내림굿 어쩌구 하는데
그 드라마를 안봐서 뭔 소린지...
드라마 대사에요.
"얘. 너, 결혼이라는 게 뭔 줄 아니? 결혼이 뭐냐면, 난 노규태를 금가락진 되는 줄 알고 골랐는데, 살아보니까 이게, 놋가락지도 안 되는 거야. 근데 더 압권은, 시부모는 나한테 다이아나 준 줄 안다는 거지. 뭐 대단한 거 줬다고. (중략) 너, 내림굿이라고 알지? 이제 네 차례야. 내가 너 줄게. 내 인생, 노규태만 빠지면 수습이 될 거 같거든? 그럼, 너만 믿는다."
윗님 고맙습니다.
김동성 내림굿 ㅎㅎㅎ.
현여친도 똑같이 당하겠네요 ㅎㅎㅎ.
내림굿..와 닿는 표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