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춘기의 최고치를 찍던 아이 대학가요(펑)

... 조회수 : 5,391
작성일 : 2021-02-02 23:08:37
너무나도 힘든 시간이었는데 대학 합격이라는 소식이 그간의 고통을 추억으로 바꾸어 주네요 같이 기뻐해주시며 댓글 주신분들 감사드려요
다른 분들도 좋은 결과 기원합니다


IP : 58.121.xxx.20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2 11:10 PM (118.218.xxx.172)

    정시로 간건가요? 아이가 기본 머리는 있었네요~~

  • 2. 꿈 같은 현실
    '21.2.2 11:13 PM (211.109.xxx.92)

    이네요^^축하합니다~~
    근데 꿈 같아요 ㅠ
    공부 안 하는 아이가 외고 진학
    계속 방황하다가 1년 안남은 시점에서 시작한 공부가 연세대
    가장 높은과~~^^그들만의 세계란게 있나봅니다 ㅠ
    아드님이 기본 머리가 짱인듯

  • 3.
    '21.2.2 11:17 PM (125.252.xxx.28)

    1년만에 정시로 연대 뿌셨네요
    대박입니다

  • 4. 궁금
    '21.2.2 11:22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아무리 외고여도 하위권이면 내신 등급이...
    1년 동안에 정시가 가능하다구요?

  • 5. ,,
    '21.2.2 11:25 PM (211.49.xxx.241)

    1년도 아니고 9개월 맘잡고 공부 했더니 연대 경제 정시로 갔네요 머리 좋은 아인가봐요 주변에서 많이들 부러워 하시겠어요

  • 6. 아이가
    '21.2.2 11:41 PM (220.94.xxx.57)

    엄청 똑똑했네요

    부모중 누구 닮은건가요?
    근데 머리가 좋으니 놀았어도 연대네요

    그 공부머리부럽습니다

    우리애는 공부가 너무 안되서 울고싶어요.

  • 7.
    '21.2.2 11:42 PM (220.94.xxx.57)

    우리애는 중3인데 사회성부족

    수업중 튈려고 딴소리 ㅜㅜ
    대학만 가면 소원이 없을것같아요.

  • 8.
    '21.2.2 11:43 PM (114.204.xxx.68)

    우와 대단하네요
    그래도 공부만 안했지 기본 머리는 있고 나쁜짓 안한 순한 사춘기였나보네요^^;;;

  • 9.
    '21.2.2 11:46 PM (223.39.xxx.72) - 삭제된댓글

    축하드려요
    대학가서도 쭉 열심히 하길 바랄께요^^

  • 10.
    '21.2.2 11:47 PM (210.99.xxx.244)

    저희딸이네요 중등 상받고 졸업후 3-2부터 애가 뭔가 엉킨 실타래같고 고등와서 심화반들어가서 내신준비 성적이 개판 나중에보니 문제집 한페이지 안풀고 ㅠ 공부가 너무싫다고 매일 울고 싸우고 이번생은 공부는 아니라고 제가 억지로 시킴 그냥 해답지 보고 적어 던져주고ㅠ 그나마 수업해 2~3등급을 넘나들더니 작년코로나로 ㅠ 성적은 더 망하고 올해 고3이 됐어요ㅠ 그래도 고2모 국영수는 111이라 정시로 준비하려고 하는데 두렵네요 올1년 잘보내 원글님 자녀처럼 좋은 결과있음 좋겠어요ㅠ

  • 11. 축하드려요
    '21.2.2 11:49 PM (223.39.xxx.72) - 삭제된댓글

    고등학교 때 다 놀았으니
    대학가서도 쭉쭉 열심히 하길~

  • 12. 중요한거
    '21.2.3 12:13 AM (14.4.xxx.98)

    수학만 빼고 하위권이었다고 ...놀면서도 수학은 잡고있었다는거죠..
    특목애들 기본공부하던 역량 이 있던애들이라, 맘먹으면 정시 연고대는 여렵지않아요..제아이 외고생인데, 오늘 연대발표난후 아이가 선배들중 진짜 공부못하고 안하던 선배 몇명이 연대됐다고 놀라더라구요.

  • 13. ㅇㅇ
    '21.2.3 12:32 AM (222.237.xxx.33) - 삭제된댓글

    외고갔으면 머리도 좋고 중등때 고등선행도좀 되어있을거고 1년 죽도록 했네요 축하드려요
    고등도 중요하지만 바탕을 잘 다녀두었고 문과는 양도 이과만큼 많지는 않아서 좀 더 가능했겠네요
    코로나로 학교안가고 집중하기도 좋았을것 같고
    머리도 좋고 축하해요

  • 14. 잘될거야
    '21.2.3 12:44 AM (39.118.xxx.146)

    우와 축하합니다 진짜 좋으시겠어요
    아이가 머리가 좋으니 의지 생길 때 해도 되네요
    부럽습니다~~

  • 15. 수학은
    '21.2.3 12:56 AM (116.32.xxx.101)

    되있어서 가능

  • 16. 똑똑한 아이라
    '21.2.3 1:20 AM (221.160.xxx.96) - 삭제된댓글

    이젠 잘 할거예요.

  • 17. 저위에 궁금!
    '21.2.3 1:42 AM (121.141.xxx.181)

    그럼 원글님이 거짓말하셨겠나요.
    내용을 보세요, 합격했다잖아요!
    원글님 축하드립니다!

  • 18. asd
    '21.2.3 7:43 AM (222.119.xxx.51) - 삭제된댓글

    9개월정신차리면 최고학과가지요
    우리앤3개월정신차려서
    최고인기학과못감
    근대대학가서도 공부지지리도 안하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7182 요즘 집사신 분들 15 질문 2021/02/07 3,710
1167181 백건우-윤정희 이 기사 좀 보고 설명해주실분요 35 ??? 2021/02/07 19,484
1167180 무게가 좀 나가고 잘 안깨지는 물컵 추천해주세요! 6 물컵 2021/02/07 1,230
1167179 얼마전에 추천하셨던 영화제목이 생각이 안나요. 11 ... 2021/02/07 1,878
1167178 개화기 컨셉의 핫플?좀 부탁드려요 4 ... 2021/02/07 832
1167177 앉은 자리에서 자산 많아지신분 부럽네요 25 ..... 2021/02/07 6,032
1167176 군입대 신체검사 받을때 1 군대 2021/02/07 815
1167175 유기견도 입양되니 눈물흘리네요. 11 새주인 2021/02/07 4,945
1167174 꿈해몽좀 해주세요... 1 456 2021/02/07 589
1167173 조선족들 한국인인척 한국 엿 멕이는거 대단하네요 37 ㅇㅇ 2021/02/07 2,963
1167172 천안 아파트 집값 지금 너무 고점이지 않나요? 13 궁금하다 2021/02/07 3,903
1167171 미세먼지 대박이네요 3 오늘 2021/02/07 2,825
1167170 제 발뒷굼치 왜 그럴까요?? 15 원글 2021/02/07 5,117
1167169 인터체인지 들어가는 게 어렵고 무서워요 6 ㅇㅇ 2021/02/07 1,408
1167168 회사에서 상사마다 다르게 일을 가르쳐 주면 어떻게 하나요? 1 .. 2021/02/07 823
1167167 보이스피싱 당한 3000만원이 2배 되어 돌아와.gisa 9 .. 2021/02/07 4,088
1167166 미술 입시...돈 얼마나 들까요 39 미술전공 2021/02/07 9,487
1167165 급질 중학생 남아 책가방 어디꺼 사야하나요? 2 궁금이 2021/02/07 999
1167164 코로나발로인해 발견한 뜻밖의 재능 1 신기한 딸 2021/02/07 1,933
1167163 공무직 되는것도 하나의 능력이라고 보시나요? 10 ss 2021/02/07 2,696
1167162 와.. 일본 주택이 이렇게 추운지 정말 몰랐어요. 36 겨울 2021/02/07 8,972
1167161 전세가 인상.. 다들 이 정도로 올랐을까요? 58 헐헐 2021/02/07 4,596
1167160 서울 고가 주택 가격 상승률 세계 45개 도시 중 3위 5 ... 2021/02/07 863
1167159 집에 와이파이가 자꾸끊긴다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17 와이파이 2021/02/07 2,642
1167158 82 뷰동산 csi 요청 6 의뢰인 2021/02/07 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