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일본 주택이 이렇게 추운지 정말 몰랐어요.
1. 참고
'21.2.7 12:13 PM (112.155.xxx.106)2. 레
'21.2.7 12:19 PM (211.178.xxx.151)온갖 기술 다 베껴갔으면서 왜 온돌은 안 베꼈냐고 유학생딸이 매번 그랬어요.
정말 추워요.3. 온돌이나 베끼지
'21.2.7 12:24 PM (115.138.xxx.194)등신들
신고하던지 토착왜구들
- 토착왜구에게 신고당한 사람4. 블루그린
'21.2.7 12:25 PM (118.39.xxx.92)지진이 일상이라 나무로 짓는대요 근데 좀더 안전한 재료 많지않나
5. 일본애들은
'21.2.7 12:26 PM (124.5.xxx.197)바닥이 히팅된다니 놀라던데요.
6. ..
'21.2.7 12:26 PM (221.159.xxx.134)요즘 아파트는 온돌이라 하던데요.
15년전 일본 신축 그나마 신축이라 거실만 보일러 들어온다고 했어요.다른곳은 아예 안들어온다고..7. 궁금
'21.2.7 12:33 PM (112.155.xxx.106)지진이 일상이면 콘크리트 설계 된 빌딩들은요...?
내진설계 같은거 있잖아요. 요새는 우리나라 아파트들도 다 내진 설계 하잖아요.
궁금해서 저도 요새는 안그러겠지 해서 일본 주택 하고 검색했더니
일본은 주택사들이 모델주택을 지어서 단독으로 분양을 하는데
요새 짓는 집들도 죄다 비슷한 구조에 비슷한 자재들이 들어가더라구요.
모던한 느낌만 추가 했을 뿐.. 온돌이나 전기판넬 추가하려면 돈이 많이 들어간다고..8. 쟤네도
'21.2.7 12:35 PM (119.198.xxx.60)전기장판은 있어요.
그리고 욕조에서 탕목욕을 하는데
우리처럼 때를 벗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몸을 뎁히기 위해서죠.
욕조에 물온도를 유지해주는 장치도 있고
알아서 잘살겠죠 뭐 ㅋ9. 목욕탕
'21.2.7 12:37 PM (112.155.xxx.106)전에 여기서 일본 좋다고 한 글..
목욕탕 물이 데워지는 기능도 있다고.. 했던 글 보고....
있으면 좋긴 하겠다 했는데..
회원님들이 한번 물 받고 계속 돌려쓰느라 그런거라고 해서 뜨악~~~!!!
그런데 그런 목욕탕이 없음 겨울에 지질 공간도 없어서 필수인거였어요.10. 흠흠
'21.2.7 12:38 PM (106.101.xxx.65)바닥난방하는 나라가 생각보다 흔하지않은건가요?
평창 올림픽때 온돌바닥에서 누워있던
외국인선수들 생각나네요ㅋㅋ11. 딸애가
'21.2.7 12:39 PM (125.180.xxx.243)사는데 최신아파트 아니어서인지
학교기숙사든 지금 자취하는 집이든 모두 우리나라 조립식 주택 같아서 놀랬어요
욕조도 화장실벽 바닥 집내부가 텅텅텅텅...
아이도 퇴근하고 오면 수면잠옷 같은거 입고 입김이 나는 집에서 전기장판위에서 살아요
코다츠인지 있기도 한데 정말 놀랍더라구요.
이 좋은 온돌기술을 적용 못하고 지진 어쩌고만 하다니..12. 정말
'21.2.7 12:45 PM (39.7.xxx.107) - 삭제된댓글한글과 온돌은 최고의 발명품이죠.
한옥의 온돌을 아파트에 그대로 적용시킨 건축기술이 없었더라면 우리도 저 신세일 듯13. ㅇㅇㅇ
'21.2.7 12:45 PM (58.237.xxx.182)일본은 전기장판 있어도 전기료가 워낙 비싸기 때문에 잘 안쓴다고함
14. 고온다습
'21.2.7 12:48 PM (221.147.xxx.50)일본이 고온다습한 여름에 최적화해서 주택을 짓는다고 어느 유튜버가 그라대요
15. 괌
'21.2.7 12:48 PM (1.235.xxx.12)괌에 가야하는데 자국 비행기 어쩌고 규정때문에
오사카에서 하룻밤 자고 와야했었어요.
거기 호텔 4성급? 정도 되는 괜찮은 호텔이었는데
얼어 죽는줄 알았어요 진짜..16. ..
'21.2.7 12:53 PM (58.232.xxx.144)지배층이 서양인(진짜왜구=네덜란드,영국,미국)인이고, 피
지배재층은 조선인이거나,토착원주민 입니다.
일본 황실도 백제왕조가 조상입니다.
대를 이어 지역구 물려받는 의원내각제의 총리가 실질적인 지배층인데,서양인이고, 화려한 기모노의 원래 복식의 주인은 네덜란드및 왜구들 복식입니다.
높은 게다를 신어야할 정도로 땅이 진흙이였고,고지도를 보면
지금 지도와 다르고, 전쟁에서 승리한 세력이(세계1차, 2차대전, 6.25전쟁)만든
가짜 역사와 암기와 강제주입식,4지선 다형의 식민지 교육관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종교도 천사와 악마,선과악 이분법적 세계관으로 사람들을 길들이고 통제의 수단으로 이용해왔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말 하나하나와 한글이라는 글자의 단어의 뜻만 다시 상기하고 "천지인 "이라는 우리나라 기본 사상만 검색해봐도 자료가 많고, 차고 넘칩니다.17. 단열
'21.2.7 12:55 PM (112.155.xxx.106)단열시공을 잘 해야 여름에도 더위 막아주어서 더 시원하지 않나요?
과거 기술 없을땐 그러려니 할 수 있는데..
여름 고온다습 때문에 저런 상태를 유지하다니..
그리고 호텔도 춥다니.. 난방을 아예 안 하나요?
일본 한번 가려던거 방사능 이후로 완전 턴 했는데
겨울에 갔으면 저 같은 사람은 거기서 동사 했을 것 같네요.18. ..
'21.2.7 12:58 PM (49.164.xxx.159)알수록 이해 안되더라고요.
과거는 기술부족이라치고, 현재는 모든게 민영화 되었고 바꾸려는 의지가 없는 것 같아요.
전기, 가스, 수도 모두 민영화 되어서 요금이 비싸답니다.
근데 또 코타츠도 전기쓰는 전연기구로 한데요.19. ...
'21.2.7 1:06 PM (1.241.xxx.220)아주 옛날이지만 레지던스 호텔같은데서 묵었는데 그리 춥지 않았어요. 일단 겨울자체도 습한 나라라 그런지 아주 칼추위같은 느낌이 덜했기도 하구요. 아, 북쪽으로 가면 또 다를지도요.
상가같은데 생각해보세요. 바닥 난방없이 온풍기 등으로 온도 유지하는 거 잖아요.
일본 전통집은 바닥도 돌이 아닌 다다미였으니 냉기가 막 느껴지진 않았을테고... 여러모로 온돌있는 나라는 우리나라 외엔 전세계적으로 별로 없었죠.
우린 지지는데 익숙~~ 너무 좋아요 ㅋㅋ20. ...
'21.2.7 1:08 PM (1.241.xxx.220)일본은 여러모로 정지상태인 것같아요.
저 학창시절엔 일본 애니, 드라마 등으로 일본에 대한 인상이 좋아서 여행도 갔던건데... 지금은 그냥 10년은 발전없이 그대로인 느낌.21. ㅇㅇ
'21.2.7 1:14 PM (39.7.xxx.129)우수한 우리 민족.
요즘은 일본 중국 서양에서도
고급아파트엔 바닥 난방 도입한다죠22. ...
'21.2.7 1:16 PM (125.177.xxx.182) - 삭제된댓글맞아요ㅡ 일본이 옛날 그 일본이 아닌거 같아요.
뭔가 정체되어 있고 더 이상 발전이 없고.. 남 헐뜯기에 열심인..23. ...
'21.2.7 1:19 PM (210.250.xxx.33) - 삭제된댓글온돌
어려서부터 익숙하고 추위에도 약하니 한국인은 온돌 없이는
못 사나봐요.
상하이는 북쪽도 아닌데 한국 사람 사는 지역에는
온돌 설치하고들 살더라고요.
동경도 남쪽이라 겨울에 많이 안추운데도
온돌 그리워서
집 지을때 방방마다 온돌 넣으니 1억 더 들었다고 하고요.
러시아나 핀란드 사람들은 미련해서 온돌 설치 안하나요?24. ...
'21.2.7 1:25 PM (210.250.xxx.33) - 삭제된댓글제가 양쪽 나라 다니다 보니 정말 답답해요.
일본에서는 한국 헐뜯기
한국에서도 일본 헐뜯기
죽을 끓이던 국을 끓이던 상관 말고
제발 너나 잘하세요 라고 외치고 싶어요.25. ,,
'21.2.7 1:29 PM (68.1.xxx.181)토왜는 듣기 힘들겠네요.
26. ㅁㅁ
'21.2.7 1:32 PM (175.223.xxx.121)토왜인지 왜구탈을 쓴 연변족인지 이간질 시도중.
27. 불편하셨어요?
'21.2.7 1:35 PM (112.184.xxx.17)일본헐뜯기?
하루종일 혐한만 방송하는 채널이 있고
혐한코너가 딱 있는 서점도 있고
우리나라 37년 식민지로 써먹고도 아직도 열등감으로 맨날 저러는 나라가 있는데 게시판에 어쩌다 일본집 춥다고 글 올라왔다고
일본 할뜯는다고 ㅋㅋ
많이 불편하셨쎄요????28. ..
'21.2.7 1:44 PM (223.38.xxx.114) - 삭제된댓글겨울에 스코틀랜드 여행갔을때
거기 돌로 지은 집을 전체 구해서 묵었는데
보일러가 있지만 바닥난방이 아닌
히터 난방인데 히터에서 따뜻한 김이 나오니
따뜻해서 안추웠어요
온돌만이 대세 아니고 각국 나라들 자기들 방식대로 살아요
우리나라는 온돌 때문에
고려, 조선초기만해도 가능했던 2층 3층 집이
없어지고 오로지 1층 단층밖에 못짓는 건축사상 퇴행이 왔고
구들에 불 들이 오는 면적이 좁아서 방은 점점더 작아져서
사람 한명 겨우 누울 정도의 방 밖에 못지으니
모든 가구나 세간살이들 공예가 퇴보하고
움막 수준의 건축이 개화기 까지 이어짐..
온돌 때문에 문화가 역행해서 가버림
그러나 유럽 서양 중국은 온돌대신 히터 난로 택하면서
건축이 눈부시게 발달하고 모든 면에서 앞서나감
온돌은 사실 조선시대에 재앙의 기록 이었음29. 케케케
'21.2.7 1:49 PM (223.38.xxx.167)...
'21.2.7 1:19 PM (210.250.xxx.33)
온돌
어려서부터 익숙하고 추위에도 약하니 한국인은 온돌 없이는
못 사나봐요.
상하이는 북쪽도 아닌데 한국 사람 사는 지역에는
온돌 설치하고들 살더라고요.
동경도 남쪽이라 겨울에 많이 안추운데도
온돌 그리워서
집 지을때 방방마다 온돌 넣으니 1억 더 들었다고 하고요.
러시아나 핀란드 사람들은 미련해서 온돌 설치 안하나요?
++++++++++++++++++
돈도 없고 무식하니 추위 핑계로 보드카 처마시고, 얼음 깨고 북극곰 챌린지 하죠.
그런 무식한 나라들 말고, 세기를 거쳐 꾸준하게 문화 융성한 나라들은 온돌 비스무리한 거 많이들 사용했어요.
우리나라 온돌만큼 현명하게 민주적으로 보편화된 케이스가 드물긴 하죠.
수차례의 연료혁명(??) 통해 다른 식으로 해결하긴 했으나 패러다임 바뀔 때마다 징징거리죠.
‘한국인’들은 추위에 약해 온돌 없이 못 산다니,
210.250은 어느 나라에서 82하는거예요?
한국 와 봤어요? 우리가 얼머나 다이내믹한 기후 환경에 대처하며 사는지 모르는구나 ㅋㅋ30. 온돌말고
'21.2.7 2:14 PM (112.155.xxx.106)우리야 온돌에 적응해서 그렇다 치지만..
다른 난방 방식들도 많잖아요.
저는 근본적으로 궁금한게..
지진이 있다면 일본 내진설계 잘 한다면서요. 그럼 주택을 왜 바꾸지 않는지..
단열이나 전체적으로 집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 수도 있을텐데.. 추위를 항상 참고 살아야 한다 생각하며 과거를 답습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가서요. 어떻게 집안에서 입김이 나오고 화분 꽃이 얼어버리나요.31. 러시아
'21.2.7 2:16 PM (112.155.xxx.106)아 그리고 윗님 저 유튜브 영상 보면 러시아가 겨울을 굉장히 따뜻하게 보낸다는 비교표가 있어요. 일본이 가장 춥게 보내구요. 댓글에도 러시아가 천연가스가 많이 나오니 연료를 아낌없이 써서 진짜 따뜻하데요.
그리고 집도 무지 단단하게 지어져서 안에 들어가면 좋다고 하더라구요.32. ㅇㅇ
'21.2.7 2:19 PM (116.125.xxx.200)일본집은 진짜 추워요 실내가 실외보다 추워요
추위만이 아니라 너무 부실해요 한국의 층간소음과는 차원이 달라요
크기도 작고요 일본에 왜 깨끗하다는 인상이 주어졌는지 모르겠을정도로 일본에서 미니멀리즘 나온 이유가 있어요 대지진은 계기일뿐이고요
뭐 다시 온도얘기로 돌아가서 아무리 일본 주택이 허접해도 ㅡㅡ
부촌의 좋은 주택이나 고급 맨션이면 사정이 다르겠으나 유투브로 보세요 도쿄 미나토구 최고급 맨션(우리나라로 치면 최고급 아파트) 그다지 넓다는 인상 없어요 욕조나 부엌이나 마루나 방이나 여러 마감상태나 이게 고급이야?? 한국의 신축 아파트 느낌 ㅋㅋ
온돌은 한국에만 있어서 일본이 미개한게 아니라며 논점 흐리시는 분들은
서양 비롯 다른 국가가 온돌이 없는데도 일본 집보다 따뜻하다는 사실은 간과하시는듯
일본이 집은 구린게 맞아요 갔다온 사람들도 인정하는데요33. 러시아
'21.2.7 2:21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살다온사람
집에 바냐라고 사우나가 있어요
겨울에 밖은 코안의 수증기도 어는데 집안은 엄청 따뜻해요
걍 얘네는 아직 야생성이 많아서..34. 맞아요
'21.2.7 2:22 PM (39.7.xxx.32)저기 윗님
일본보다 못 살고 훨씬훨씬 추운 러시아가 겨울 실내 온도가 20도에요.
그런데 일본은 실내온도가 무려 7도. 겨울에는 집 밖보다 안이 더 추운게 세계 경제대국 2위인 나라의 현실이라는게 너무 이상하지 않나요? 이제까지 버블로 남의 나라 빌딩은 다 쓸어담았던 초부자나라가 자기네 국민들 난방 하나 해결해주지 못하다니. 집안에서 동사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라니 선진국이 왜 선진국일까요.35. 또마띠또
'21.2.7 3:32 PM (112.151.xxx.95)https://youtu.be/0nWjZ5CQ_aY
박가네에서도 그 얘길 하네요 전기장판도 딱히 선호하지 않는다고.....36. ㅇㅇ
'21.2.7 3:40 PM (124.50.xxx.153)프랑크푸르트에서 살았는데
신축은 대리석바닥에 난방으로 지었던대요
겨울에 거실에 누워 이불덮고 수다떨기위해 그집에 모였죠
우리집은 카펫바닥에 라디에이터
건조하고 온기는 위로가고..
한국 온돌방 그리웠어요37. 헐
'21.2.7 4:03 PM (211.203.xxx.32)온돌이 문화역행의 원인이라뇨.
기원전 4세기로 그 기원을 추측하는데 조선시대의 재앙이라니...38. 저
'21.2.7 4:36 PM (175.223.xxx.81)일본에서 4년 가까이 살았는데 집 나름이에요
내진설계 잘된곳은 온돌은 아니지만 샷시같은거 단열 잘되구요 ㅠ
저 살던데는 에어컨이 냉난방 겸용이라서 추운거 몰랐어요
우리도 날림으로 지은집은 얼어죽고 쪄죽는데 일괄비교는 그렇죠
지방 고민가라고 하는데는 정말 태풍불면 날라가게도 생겼긴해요39. ㅉㅉ
'21.2.7 4:52 PM (175.223.xxx.123)연변조선족들 틈만 나면 한국비하하려고 끼어드네
그렇게 좋은 너네 고국으로 돌아가라40. ..
'21.2.7 7:28 PM (1.241.xxx.220)그러고보니 일본은 유치원 원복 한겨울에도 반바지입히던거 생각나네요.
추위에도 적응하면 안춥다... 뭐 그런 주의인걸까요?41. 내진설계
'21.2.7 8:55 PM (111.99.xxx.246)잘 해요 기술발달도 되어었구요
그런데 비싸요. 보급형 가격이 아니니까 서민들은 집 지을 때 쉽사리 선택을 못 해요.
특히 직하형은 도입을 안 해요 왜 ? 비싸니까.
내진설계 기술은 기업들 빌딩이나 고층맨션 짓는 데에나 도입해요.
직하형 말고 그냥 일반적인 내진 설계를 택한다 해도 역시 집 짓는 건 엄청나게 비싸요.
그러니 목조 골조로 집을 지어요.
한국처럼 이중샷시 이런 거 거의 안 써요. 비싸니까.
일본은 한국처럼 안 추우니까라고 정신승리하고요 단열재도 되게 얇아요.
온돌을 표방한 유카단이라는게 있어요. 그런데 온도가 온돌처럼 일단 지글지글 안 끓어요.
일정온도 오르다가 안 올라가요.
어쨌거나 바닥이 따스하면 좋은데 유카단을 설치하려면 바닥공사를 해야해요. 네 또 비쌉니다.
그래서 대부분 거실에만 설치해요.
그러니 겨울되면 코타츠라고 상 깔고 전열기구 넣어서 이불덮어써요.
전 운좋게 주문 주택ㅡ전 집주인이 돈지랄하다가 망해서 내놓은 집ㅡ으로 이사왔는데 창틀이며 집짓는 재료를 좋은 자재만 썼고 3층을 냉난방기 하나로 집 전체를 데워서 겨울에 그냥 반팔반바지 입고(바닥은 아주 차지는 않지만 온돌이 그리워요)지내거든요. 근데 냉난방 꺼도 평균 20만원이고 여름겨울되면 40만원정도 들어요.42. 내진설계
'21.2.7 8:57 PM (111.99.xxx.246)아 그리고 왜 추위를 참고 과거를 답습하며 사느냐.
지내보니 이 사람들이 그렇더라고요.
불편함도 정권 구린것도 그냥 참고 지내요.
바꿀 생각을 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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