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정책에서 중노년은 소외된 거 맞지요?
1. ......
'21.2.2 1:30 PM (211.206.xxx.28) - 삭제된댓글노인들 집 중 대부분은 엄청 싸게 사서 대폭등한 집.
온갖 특공에서 제외된 무주택 중노년 소외된 것 맞아요.2. 아니죠
'21.2.2 1:30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청약 점수라는것이
무주택 기간, 자녀수, 청약 통장 유지기간에 따라 가점인데 중노년이 유리하죠
그래서 나온것이 신혼주택 등이죠3. ...
'21.2.2 1:36 PM (68.1.xxx.181)현재 대단지 아파트 소유자가 노인분들이 더 많죠. 특히나 십억대로 오른 아파트들.
4. 183님
'21.2.2 1:36 PM (223.62.xxx.1)그렇긴 하네요.
저희 오빠 50대인데
강남청약 해 보고 싶다고 아직도 집 안 사고 있어요.
점수 될 때 까지 기다려 보겠다나..
사는 형편은 집 있는 저희 보다는 오빠네가 여유있는 것 같아요.
어제도 골프장 다녀오는 길에 생각나 전화했다고..
저는 평생 골프장 옆에도 못 가봤어요 ㅎㅎ5. 솔직히
'21.2.2 1:43 PM (1.225.xxx.20)중노년층이 되도로고 집 한 채 없다는건 좀 부끄러운 일 같아요.
아주아주 특수한 사정이 있지 않고서야.6. 사정
'21.2.2 2:12 PM (220.88.xxx.39)윗분 말씀 조심하시죠. 남의 사정을 어찌 알아 집없음을 부끄러움으로 해석하시나요.
어찌되었든 무주택기간이 길어져도 더이상 점수가 올라가서 청약점수 올릴 길도 없는데, 부양가족 숫자 등 편법쓰거나 아이 많은 집들과 경쟁도 안되고, 3인가족 64, 4인가족 69에서 계속 사람이 적체되어 희망이 없어져가는 중노년들 이대로 두면 안됩니다. 특별분양이 85%인 상황이 어떻게 특별분양입니까. 선입선출이라고 무주택기간 가점 제한 폐지해야합니다.7. 원글이
'21.2.2 2:12 PM (180.224.xxx.210)50대니 아직 노년은 아닌 듯 하지만, 그렇다고 무주택이 부끄러운 일이라고요?
신도시에 분양받아 살다가 서울 출퇴근이 힘들어 서울에 분양받으려고 집을 처분하고 전세 살고 있었대요.
그러다가 서울 집값이 다락같이 뛰는 바람에 계속 주저앉아 살면서 저축만 해왔다 하고요.
흙수저로 태어나 알뜰하게 열심히 살아온 거 누구보다 제가 잘 알아요.
부끄럽게 살아온 친구 아닌데요?8. 저런분들운
'21.2.2 2:15 PM (219.251.xxx.213)빌라 사거나 나홀로 역세권 아파트가 좋은 선택지. 분양은 좀 힘들죠.
9. 아니면
'21.2.2 2:17 PM (219.251.xxx.213)돈 좀 되시면 재개발 가능한 시간 좀 남음 아파트 구매후 수리하고 들어가 사셔야죠. 단 자녀랑 같이 사는건 힘들겁니다. 너무 올았어요
10. ...
'21.2.2 2:24 PM (39.118.xxx.11) - 삭제된댓글이렇게 자고나면 억대로 오르는데 근로소득은 안 그렇잖아요. 나이가 많든 적든 모은 돈으로 집 사기 힘든 건 똑같은데 청년만 챙기니 충분히 소외감 느낄만 해요.
11. 원글이
'21.2.2 2:34 PM (180.224.xxx.210)안 그래도 일단은 서울 역세권 다세대에 이미 전세로 이사는 와 있어요.
그래야 서울에서 분양을 받죠.
저도 재개발빌라 매입 얘기도 해봤는데, 이미 돌아봤더군요.
괜찮은 재개발빌라는 아파트 버금 가게 비싼데, 실거주 하기에는 힘들 것 같아서 포기했대요.12. ㅡㅡㅡㅡ
'21.2.2 2:38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중노년층 자가보유율이 제일 높아요.
13. - -
'21.2.2 2:38 PM (180.70.xxx.229) - 삭제된댓글원글님이 얘기한 케이스는
주택 소유 이력이 있어서 점수 작은 거고
중노년층이 더 불리할 것도 없어요. 오히려 청약점수 쌓을 기간이 길어서 유리하죠.
어정쩡한 3040대가 청약시장에서 더 불리하죠.14. ―ー
'21.2.2 2:42 PM (180.70.xxx.229)원글님이 얘기한 케이스는
주택 소유 이력이 있어서 점수 작은 거고
다자녀 특공도 어쨋든 안될거 같은데요(대학 갔다고 하니)
그리고
중노년층이 더 불리할 것도 없어요. 집산 이력만 없다면
오히려 청약점수 쌓을 기간이 길어서 유리하죠.
어정쩡한 3040대가 청약시장에서 더 불리하죠.
그나마 생초로 비벼본다고 하지만 경쟁률이 어마어마..15. 윗님
'21.2.2 2:52 PM (220.88.xxx.39)청약점수가 64, 69에 막혀서 더 이상 쌓이지 않는다니까 그러네요. 그 점수대에 적체된 인구가 얼만데요. 청약제도 고쳐서 무주택 기간이 길수록 점수 더 줘야 하는데 지금은 15년인가? 그거 끝이예요.
16. ―-
'21.2.2 3:12 PM (180.70.xxx.229)청약점수는 85점이 만점이예요.
그래서 사람들이 자녀수를 늘리거나 부양가족 수를 늘리잖아요.
그리고 일단 무주택이란 것만으로도 청약에서 다 먹는건데요.
현실을 비관만 할게 아니라 틈새시장이나 여기저기 찾아보며 대응하는 거밖에는 받법이 없어요.
애들 다 키우셨으면 장기전세주택이나 임대주택도 괜찮다고 보구요.17. ――
'21.2.2 3:15 PM (180.70.xxx.229)어차피 앞으로 청약시장도 먹을게 없어 보여요.
공시지가 올라서 분양가는 더 올라갈거고요.
그래도 경쟁률은 더 올라가겠죠.
희망고문으로 세월 보내다 집값 떨어지면 그때는 또 다시 미분양 나는 사이클이 올수도 있는거고요.
지금은 집값이 올라서 분양으로 다 몰리는 거지
불과 몇년전만해도 미분양 천지였지요...
사람 심리가 주식이나 부동산이나 똑같은 거같아요.
주린이나 부린이만 피해보고 끝나는 거죠.= =18. 음…
'21.2.2 3:59 PM (58.121.xxx.222) - 삭제된댓글친구분이 벌써 한번 당첨된 이력이 있네요.
그래서 또 바라나 본데…솔직히 한번도 당첨 안된 사람들은 문제있다 싶은데 당첨된적 있는 사람들까지 고려해주기에는 당첨안된 사람 너무 많아요.
친구분은 신도시에서 서울올때 대출내서 집팔고 집사고 왔어야 해요.
이런 말 하는 저도 비슷한 나이인데,
청약 계속 떨어지고 노통때 집값 다락같이 오르는 것에 불안느껴서,
청약통장 쓸 수 있는 곳들보다 하급지를 분양가보다 더 비싼돈 주고 산 경험있어요.
님친구 경우까지 배려해주기에는 한번도 당첨 안되본 무주택자들 너무 많고…솔직히 저나 제 주변은 청약 몇번 하다 그냥 청약당첨 보다는 못해도 집사서 들어갔어요. 생애 2번 이상 로또 당첨되길 바라나요?19. 음
'21.2.2 4:04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당첨된 건 아니고 당시 미분양이었던 곳에 들어간 거예요.
그 때 제가 살짝 만류했는데 그냥 빚 안 내고 가진 돈으로 들어가겠다고 거기를 선택한 거였는데, 나중에 조금 후회하기는 했어요.20. 원글이
'21.2.2 4:05 PM (180.224.xxx.210)당첨된 건 아니고 당시 미분양이었던 곳에 들어간 거예요.
그 때 제가 살짝 만류했는데 그냥 빚 안 내고 가진 돈으로 들어가겠다고 거기를 선택한 거였는데, 나중에 조금 후회하기는 했어요.21. 원래
'21.2.2 4:17 PM (58.121.xxx.222)청약 당첨은 로또 아닌가요?
중노년주택 대책은 집값 안정이지…유주택경험 있는 사람에게까지 청약의 기회를 주기에는 집한번도 가져 보지 못한 사람들 많아서 미분양 넘치는 시기 아니면 불가능해요.
저도 비슷한 또래일텐데…저 포하청약으로 집장만한 사람 수백명 지인 있어도(친척에 친구의 친구로 건너아는 사람까지), 3명이네에요. 확률로 1프로 안되는듯.
저도 계속 청약넣다 안되서 그냥 청약통장 쓸 수 있는 곳보다 훨씬 하급지를 두배 이상의 돈주고 집 산 기억있고요. 청약은 떨어지고 노통때 집값 미친듯이 오를때 전세난민되는게 무서워서 속상해 하며 집산 기억이 생생하네요.
솔직히 자식들 다키우고 퇴직 앞둔 유주택 경험자를 서울 시내 분양에서 우선순위 줘야할 이유가 있나요?
그 나이면 자산 모아서 투자성 없어도 필요한 곳에 집샀거나,
아니면 몇년 다니면 직장에서 은퇴니, 서울에 집있으면 몰라도 없으면 서울 밖으로 이동하기도 쉬운 나이잖아요.
솔직히 욕심이지요.
이러는 저도 청약당첨 떨어지고 산 집이 경기도 신도시도 아닌 신돗옆에사서 그 집은 전세주고 지금은 서울 전세살아요.22. 원래
'21.2.2 4:32 PM (58.121.xxx.222)저포하청약으로 ㅡ> 제 주변에 청약당첨으로
신도옆에 ㅡ> 신도시 옆에
원글님 친구분은 안타깝지만, 변두리집 팔때 휘귀한 확률인 청약당첨에 도박성 올인하거나 아니면 집값 하락에 베팅한거에요.
어떻게 최고로 풀리는 케이스를 기대한 사람까지 배려해 주기에는 무주택자들 너무 많아요.23. ㅇㅇ
'21.2.2 6:10 PM (211.36.xxx.176) - 삭제된댓글청약 84점 중에 32점이 무주택 기간이에요. 젊은 사람들은 아무리 나머지 부양가족 통장가입기간 불려도 무주택 기간에서 절반이상 얻기가 힘든데 중노년층은 아니잖아요. 돈을 모아도 더 모았을거고.
중간에 유주택이었던 사람까지 더 배려해줘야 하나요?24. ...
'21.2.2 10:07 PM (116.37.xxx.92)솔직히 피해자 코스프레로밖에 안 보여요
본인 판단미스로 무주택 해놓고 비싸게 사는 건 싫으니
싸게 분양해달라는 거 잖아요.
지금 청약 기다리는 사람들 다 같은 마음이에요
살 수 있는 10억짜리 아파트는 서울 외곽의 낡은아파트는 싫고 같은 돈으로 서울 중심지의 신축 가겠다는 심보인데요. 다른 사람들은 바보라 대출 이자내면서 집 갈아탔나요
다 열심히 성실하게 살았다고 핑계 대지만 집 산 사람들이 더 성실하게 이자내고 아껴쓰고 집 마련하고 갈아탔어요ㅡ
주변 동료들도 무주택자들은 해외여행 가고 명품사고
대출내서 집 산사람들은 이자 내느라 허리띠 졸라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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