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쳐지는 아들 장가 보낸 시엄마일수록 며느리를 쥐잡듯이 잡네요
여자 탈렌트랑 결혼한
무명 뚱뚱한 남자 개그맨 시엄마
발암이네요
저럴줄 모르고 결혼했겠죠
1. ..
'21.2.2 12:33 PM (68.1.xxx.181) - 삭제된댓글남의 집 가장을 빼오는 결혼이 그렇더라구요.
2. ???
'21.2.2 12:34 PM (211.48.xxx.252)임채원.최승경 그 부부요??
어디 뭐 나오나요??3. 맞는듯
'21.2.2 12:35 PM (211.36.xxx.71)없는 집일수록 시집살이가 심하더라구요
4. 부모맘
'21.2.2 12:35 PM (122.36.xxx.47)아들이 처지는 걸 부모도 아니까요. 아들이 며느리에게 대접 못받을까봐, 경계하느라 오바하는 거죠. 너무나도 단순한 뇌구조...
5. ㅇㅇ
'21.2.2 12:35 PM (211.36.xxx.210)네 어디 나오더라구요 아 진짜 발암 ...이상해 김영임 부부 팔자로 전락한듯 싶어요
6. 울시모
'21.2.2 12:38 PM (73.229.xxx.212)남편이 7년동안 직장없이 백수였을때 대체 왜 7년씩이나 일할곳을 한군데도 못찿는다는건지 너무 속상해서 시모랑 통화하다 울었더니 갑자기 통곡하면서 나도 아들이 돈못벌어 용돈도 못받고 너무너무 속상하다고 울어서 눈물이 뚝 그친적이 있었어요.
그게 시모맘인가봐요.
주변에 아들한테 용돈받는다고 자랑한번 못한다고 며느리에게 지지말고 나도 너만큼 서럽다고 통곡해야하는게 시모맘인거죠.7. ㅇㅇ
'21.2.2 12:39 PM (211.36.xxx.210)ㄴ자기가 며느리 위로해야할 입장이 절대 되고 싶지 않은? 지독하네요 ㅋㅋㅋ말이라도 ...
8. ㅇㅇㅇ
'21.2.2 12:40 PM (211.114.xxx.15)자격지심이죠
자기가 보기에도 아들보다 나은 며느리
이게 사람이 두 종류로 이럴경우 며느릴 딸보다 더 이뻐라 잘해주거나
아님 무시하는 행동 으로 덮으려 하는거죠9. 아니요
'21.2.2 12:40 PM (39.7.xxx.157)여자가 본인보다 처지는 남자랑 결혼하지도 않지만
만약 결혼했다면
결혼 해 줬 다 고 유세인데 ...
무슨 시가에서 잡는다고 잡히나요.
여자가 상향결혼해도 자기복이라고 생각하는데 ...10. ㅇㅇ
'21.2.2 12:41 PM (211.36.xxx.210)ㄴ님 제가 본문메 그런 결혼한 예까지 썼잖아요
11. ..
'21.2.2 12:49 PM (221.167.xxx.150)그런다고 자기 처지가 더 나아지는 것도 아닌데.. 머리도 나쁘고 성격도 나빠요.
12. 그여자분
'21.2.2 12:57 PM (223.33.xxx.36)결혼전을 아는데 ㅎㅎㅎㅎ 아깝긴 개뿔
13. 아들은
'21.2.2 1:22 PM (118.235.xxx.16)잘나도 본인이 못난경우 시집살이 좀 시킵디다
14. .....
'21.2.2 1:47 PM (110.70.xxx.54) - 삭제된댓글잘난 며느리한테 잘해주는걸
기회주의자라고 비아냥대고
이상한데서 독립투사 심지 운운하며
이상한 줏대 부심 부리죠..
그게 열등감인줄 모르구요.15. 저도
'21.2.2 1:50 PM (223.38.xxx.108)돌고돌아 그 와이프 성격 아는데 잡힌다고 잡힐여자도 아니에요.
너무 안타까워들 마시길 ㅎ16. ....
'21.2.2 2:04 PM (221.157.xxx.127)그렇더라구요 며느리가 아들무시할까봐 며느리를 가스라이팅하기시작함
17. ..
'21.2.2 2:48 PM (222.238.xxx.217) - 삭제된댓글자격지심에다가 자기아들 기죽을까봐
우리아들 총각때 잘난 여자들 줄섰다
며느리 후려치기하드만요.18. ----
'21.2.2 5:47 PM (121.133.xxx.99)그여자분
'21.2.2 12:57 PM (223.33.xxx.36)
결혼전을 아는데 ㅎㅎㅎㅎ 아깝긴 개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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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말인가요?
그 탤런트 고향 친구라 어떤 아이인지 잘알고..
그 어머니도 잘 아는데,,
무슨 얘기인지 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