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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졸업반 또는 대학 결정난 아이들 뭐하며 지내나요?

조회수 : 1,817
작성일 : 2021-02-02 10:52:07
대학결정난 친구들 요즘 뭐하며 지내나요?
코로나때문에 등떠밀어 내보낼수도 없고 집에만 있는것도 보기 싫고 그러네요
IP : 183.171.xxx.5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2 10:53 AM (182.211.xxx.105)

    재수하는것도 아니고 대학결정났는데 좀 쉬면 안되나요?
    진짜 이런엄마 너무 함.

  • 2. 수능국어
    '21.2.2 10:54 AM (61.73.xxx.83)

    증 나오기전에는 쿠팡이츠랑 쿠팡 나가서 일하더니만 증 나온부터는
    과외하러 다니며 돈 벌고 집에오면 토익공부합니다.

  • 3.
    '21.2.2 10:55 AM (117.111.xxx.156)

    어머님 좀...ㅜㅜ
    놀고먹고 하는 시간좀 주세요.

    알바하고 집안일 돕고 공부 더 하는 아이들도 많겠지만 집에 있는 내자식 언제 그렇게 놀아볼까 싶은데요

  • 4. 살면서
    '21.2.2 10:56 AM (121.129.xxx.134)

    그 시기에 탱자탱자 안해보면 언제 또 해봅니까

  • 5. 쉬기
    '21.2.2 10:56 AM (112.154.xxx.39)

    이맘때는 좀 쉬게 두는건 어때요?
    대학공부 예습할것도 아니고 운전면허따고 영어공부나 좀 하던지 그냥 푹쉬기

  • 6. 쌍수하고
    '21.2.2 10:58 AM (223.39.xxx.251)

    매일 오후 한시간씩 걷고
    나머진 넛플렉스 보고 뒹굴
    친구랑 영통하며 뒹굴
    기상은 12시쯤 하는거 같네요
    지금 아니면 언제 이렇게 맘편히
    뒹굴거리겠어요

  • 7. ...
    '21.2.2 11:03 AM (220.75.xxx.108)

    내내 공부하기 싫어했던 이과생인데...
    어제 새벽 네시까지 그림 그리다가 잤나봐요. 하고 싶었던 건 미술인데 그걸 전공하는 건 싫어서 할 수 없이 공부했던 아이라 한풀이를 하나보다 생각합니다.
    전공은 컴공이라 사실 지금 코딩이랑 c언어를 해야하는데...

  • 8. ㅇㅇ
    '21.2.2 11:05 AM (118.221.xxx.227)

    그냥 쉬게 냅두세요

  • 9. ..
    '21.2.2 11:07 AM (223.62.xxx.63) - 삭제된댓글

    게임과 잠, 단혹 영어
    현재도 자고 있어요.
    수능이후 아이방 암막커튼으로 바꿨더니 잠만 쿨쿨..
    키나 컸으면 ㅎㅎ

    알바는 못하게 했어요.
    제가 평상시 몸이 아파서 코로나 옮으면 크게 아플 것 같아서요.

  • 10. ..
    '21.2.2 11:08 AM (223.62.xxx.63)

    게임과 잠, 간혹 영어
    현재도 자고 있어요.
    수능이후 아이방 암막커튼으로 바꿨더니 잠만 쿨쿨..
    키나 컸으면 ㅎㅎ

    알바는 못하게 했어요.
    제가 평상시 몸이 아파서 코로나 옮으면 크게 아플 것 같아서요.

  • 11. 울 딸은
    '21.2.2 11:22 AM (122.32.xxx.208)

    오늘 개학해서 오랜만에 일찍 일어나서 학교 갔어요.
    이번주에 졸업식 있고요.
    수시원서 접수 후 PT받고 10키로 빼고 지금은 유일하게 하는 건
    홈트와 피부관리샵 주 1회 다녀요. 그 외에는 띵가띵가 놀고 있습니다.
    그래도 알아서 대학 수업 시간표도 짜놨고요. 학교 어학원서 하는
    영어특강 신청했고 온라인 일러스트 인강 신청해서 배우고 있어요.
    예술대학 디자인과라 먹고 자고 그림 그리는게 하루 일과입니다.

  • 12. ---
    '21.2.2 12:17 PM (121.133.xxx.99)

    재수결정한 아이도 먹고 놀고 있어요.3월부터 달린다고.ㅠㅠㅠ
    제발 쉬게 해주세요..

  • 13. ..
    '21.2.2 12:29 PM (211.36.xxx.197)

    일3시간 주4일 알바하고 친구도 만나고 집에서도 놀고 그래요~
    공부하라고 안 해도 되고 신경쓸거 없어서 좋아요
    오늘은 쌍수하러 왔어요^^

  • 14. ㅇㅈ
    '21.2.2 12:34 PM (125.189.xxx.41)

    지금껏 자요 ㅎㅎ
    한,두시쯤 밥먹고 게임하다 저녁약속잡고 밥먹거나
    한잔하고 들와요.
    물론 코로나 때문에 못나가게하는데 일주일에
    두번은 그러네요..갑갑한지..
    한달을 그러고있는데 이제 영어건 뭐건
    계획 좀 세우지 아들아..아이고...
    재수한 올 대 신입이에요..
    아직은 원도한도없이 해보라 놔두고있는데
    슬슬 보기가 힘들어지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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