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남매 낳아 고생하며 기르던 시골집
부모님이 늙어 연로해 지듣이
이제는 사람의 손이 닫지 않아 낡아만 가네요
함께 시골집 향수에 빠져 보아요
https://youtu.be/eYblaOl1aWI
부모님 살던 시골집 향수
시골집 조회수 : 1,386
작성일 : 2021-02-02 08:58:24
IP : 211.36.xxx.25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시골집
'21.2.2 8:59 AM (211.36.xxx.250)시골집 정취
https://youtu.be/eYblaOl1a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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