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지하철로 귀가 길에 자다가 뒤늦게 뛰다시피 내린 적이 있어요. 그러다가 한쪽 발목이 끼인채로 플랫폼에 서게 되었지요.
다행히 다시 문이 열려서 무사히 하차했지만... 오늘 이 영상 보니까, 옛날 일 생각나서 올립니다..
가족들 절대 떠나려는 버스, 지하철은 그냥 보내라고. 무리해서 승하차 하지 말라고 말씀 해주세요.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statusList=HOT%2CHOTBEST%2CHOTAC%2CH...
부주의해서 저런일이 생기나요?
아무리 조심하면 뭐합니까?
운전하는분들이 급하게 출발하고 정차하는데 ㅠ
저 아는 분도 버스가 타서 뒤로가는데
급출발하면서 넘어져 굴러서
평생 병원에 계시분도 있어요 ㅠ
저 링크 속의 학생의 경우는 문이 닫히는 상황에서 본인이 발을 집어 넣었다고 해요(무리한 승차 시도지요). 저 같은 경우도 문이 슬슬 닫히고 있는 상황에서 제가 뛰어 내린 것이고요.
물론 댓글님이 말씀하신 운전자의 부주의 사례도 있고요. 제가 링크를 공유한 이유는 승차자도 나름의 주의를 하자,는 취지입니다
평소에 명심해둬야 원글님처럼 급박할 때 조심하지요
전 안전강박 있는 편인데 급하면 달려가서 닫히기 전에 아슬아슬하게 탈 때 있었거든요. 절대 안그래야겠어요
요즘 버스들 급정차 많이 줄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