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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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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싶다

우울 조회수 : 3,894
작성일 : 2021-01-31 19:07:20
얼마전부터
자꾸 눈물이나고 화도 나고 억울했다가 내가불쌍했다가..

남편이 꼴도보기싫어요.

평생 폭락론자..
매번 집사자할때마다 반대
어제도 또 얘기하니 또 마찬가지..
병ㅅ 이라고 욕해주고싶네
이제곧 금리올라서 여기저기 곡소리 날꺼라고?
그전에 내가 죽어 우리집에 곡소리 날꺼야
IP : 106.102.xxx.12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31 7:09 PM (223.38.xxx.130)

    결혼 몇년차세요?
    저런 남편들이 집 사서 단 천이라도 오르면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 2. ......
    '21.1.31 7:12 PM (14.50.xxx.31)

    20년동안 일본 따라간다 남편 여기 또 있어요
    그냥 포기했어요.
    밥만 먹고 아기 키우는 것에만 신경쓰고 살기로

  • 3. ..
    '21.1.31 7:14 PM (14.63.xxx.95)

    저희남편도 아파트사면 관리비나간다고 아까워하더라구요.
    제가 우겨서 5년전샀어요..거의 두배되니 아주좋아해요..

  • 4.
    '21.1.31 7:23 PM (61.74.xxx.175) - 삭제된댓글

    증권회사 리서치센터 팁장이 나와서 자기 친구들중 강남에 집 있는
    친구들은 적극적인 반대에도 불구하고 부인이 밀어부친 경우라고 하더군요 ㅎㅎ

  • 5. ..
    '21.1.31 7:25 PM (180.67.xxx.130)

    님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구석구석다오른것같네요
    양주 동두천까지
    일산도 구축 불과10월에 4억후반 5억이더니 8억이네요
    호가는 부르는게 값.. 이제 들어가기는 애매해진것같아요

  • 6. 지금
    '21.1.31 7:26 PM (223.38.xxx.164) - 삭제된댓글

    너무 올랐어요. 마음 가라앉히고 경기 안정되면 사세요.

  • 7. 편안하게
    '21.1.31 7:28 PM (39.7.xxx.65)

    마음 다스리세요 내가 손해보는 선택은 하지 마세요

  • 8.
    '21.1.31 7:58 PM (61.74.xxx.175)

    계속 오를거 같아도 그렇지 않아요
    집값도 내리면 아무도 안사려고 하고 한없이 내립니다
    기회는 올겁니다

  • 9. ...
    '21.1.31 8:12 PM (59.5.xxx.90)

    저희 남편두요.
    시골 촌놈이 서울집값도 모르고
    작년에 분양 겨우 받았어요.

  • 10. ...
    '21.1.31 8:18 PM (116.121.xxx.143)

    분양 받으세요

  • 11. ㅡㅡㅡㅡ
    '21.1.31 8:59 PM (39.7.xxx.242) - 삭제된댓글

    분양을 받던 급매를 잡던 님이 나서서 뭐라도 하세요
    폭락론자 평생 돈 못 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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