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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생각하면 남편과 이혼까지 생각이나네요..

.... 조회수 : 4,381
작성일 : 2021-01-31 02:43:02
저런집안.. 남편과 살아서 모하나.. 그냥 깨끗하게 첨부터 엮이지 말껄 그랬나..
아예 첨부터 경제적으로 안받고 안주고 제로상태로 시작했음 좋을텐데,,
이건모 받은것도 없는데.. 아들가정 깨지라는것도 아니고..
남보다 못한 인연..

IP : 180.230.xxx.6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31 3:22 AM (211.36.xxx.217)

    이혼 하실수 있는 여건이시면 이혼 추천드려요
    더 살면 더 정만 떨어질뿐이에요

  • 2. ㅇㅇ
    '21.1.31 3:39 AM (112.160.xxx.158)

    하아 ~ 내가 쓴 글인줄 ㅠㅠ
    결혼할때 시가에서 10원한장 받은거 없는데, 아들가진 유세는 있는대로 다 떨고
    하나부터 열까지 간섭에
    제가 친정에서 땅 좀 받으니, 아들 기죽는다고 걱정
    안보고 살 방법은 이혼밖에 없는지 저도 궁금하네요

  • 3. 십년미만이면
    '21.1.31 3:41 AM (118.235.xxx.91)

    진짜 진지하게 이혼을 생각해보세요 애들 사춘기들어가면 이혼이 더 어렵고 귀찮기도 하고 인생 다 지나간것 같아요 내 젊은 시절이 그냥 지나가버린것같네요 ㅠ

  • 4. ...
    '21.1.31 3:53 AM (180.230.xxx.69) - 삭제된댓글

    내청춘.... 잘 나가던 내청춘...
    조금만 더 기다렸다가..

  • 5. 대판
    '21.1.31 6:14 A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

    저도 저런 상태얐는데 시누때문에 정말 크게 싸우고 시집은 발 끊었어요. 나중에 이혼할수도 있으니 제 일 천천히 키우려 하고 있어요.

  • 6. 시가에서
    '21.1.31 8:02 AM (223.39.xxx.154)

    받은건 있긴 있나봐요? 안주고 안받고 제로상태로 시작했음 좋았을텐데 하는거 보면....뒤에는 받은것도 없다하고 무슨 말인지????
    받긴 받았는데 크게 안받았다는 말인지

  • 7. 여긴
    '21.1.31 8:12 AM (223.62.xxx.171)

    받은거 있음 참아라해요
    받은거 없이 오히려 준다면 시부모 무시하고 하대해도 되는지,그 땐 또 남의 아들 쏙 빼갔네 어쩌네

  • 8. 받은거
    '21.1.31 8:56 AM (223.39.xxx.185)

    있어 그러면 돌려주면되죠

  • 9. ㅇㅇ
    '21.1.31 9:37 AM (125.182.xxx.58)

    받은게 있으면 그 드러운감정 상쇄라도되지
    오히려 친정에서 도움추고 자격지심에 쩔어서는 못난인간들
    이건모 받은것도 없는데.. 아들가정 깨지라는것도 아니고..
    남보다 못한 인연..222222

  • 10. ...
    '21.1.31 3:06 PM (117.111.xxx.254)

    받은거 없거든요?? 없으니까 첨부터 아무것도 안받고 안주고서로 제로 에서 시작했음좋겠단 말이예요
    댓글들보니 더 속에서 열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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