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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결혼식 하나요?

지나가다 조회수 : 2,497
작성일 : 2021-01-30 22:45:56

요새 결혼식 하나요?

코로나때문에 명단 작성 하는데 올수 있냐고 물어왔는데

코로나때문에 좀 그렇다 축의금만 보냈거든요

상대방에서 고맙다는 말도 없네요 ㅎㅎㅎㅎ

친적이긴 하지만 굳이 이 시국에 결혼식을 해야 하나 싶네요.

요즘 젊은 사람들 스몰웨딩식으로 진짜 직계 가족끼리 식사 하던가

그냥 사진만 찍고 말던데... 식을 빨리 올리고 싶은 마음은 이해는 하지만....

아 ... 조금 미룰수도 잇었을텐데...싶기도 하고 너무 친척들이 안와서

서운했나 싶기도 하고....

빨리 코로나좀 끝났으면 좋겠네요

IP : 182.226.xxx.9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시국이
    '21.1.30 10:50 PM (180.68.xxx.100)

    언제 끝날줄 알고요.
    다들 결혼도 하고 사랑도 하고 애도 낳고 그렇습니다.
    참석인원 제한이 있으니 청첩장에 계좌가 나와 있어요.ㅎㅎ

  • 2. ..
    '21.1.30 10:54 PM (124.50.xxx.170)

    오늘 친구 딸 결혼식에 다녀왔어요. 혼주를 비롯 다들 마스크도 쓰고 뷔페에서도 위생장갑도 끼고 서로서로 조심하는 분위기였어요

  • 3.
    '21.1.30 10:55 PM (39.7.xxx.78)

    이시국이라도 결혼은 해야죠
    아마 그분도 1년전쯤 예식장 잡았을겁니다
    지인도 자식결혼 한번 미루고 피가 마르게 마음고생하고 했어요
    남의일이라고 요즘시국에 결혼하냐는 말 하지마세요
    참석도 안했다면서

  • 4.
    '21.1.30 10:59 PM (207.244.xxx.175)

    오늘 친척결혼식 있어 다녀왔어요
    직업상 가선 안되지만 예약해놨다하고
    우리밖에 갈 사람이 없어서...
    작년에 할거 미룬거라 어쩔수없지 싶어요
    단체사진때 다들 마스크 쓴채로 찍는데 나중에 사진보면 신랑신부 마음이 참 그렇겠다싶었어요

  • 5. ....
    '21.1.30 11:02 PM (221.157.xxx.127)

    식사안하고 식만보고오면되죠

  • 6. 좀..
    '21.1.30 11:15 PM (211.109.xxx.109) - 삭제된댓글

    제 일이 아닌데도 좀 서운하네요.
    결혼이란게 인륜지대사인데
    본인들은 얼마나 힘들겠어요.
    좀 미루면 안되나라니요.
    제가 다 서운합니다.

  • 7. 휴식
    '21.1.30 11:15 PM (106.101.xxx.146)

    오늘도 친구딸 곌혼식 갔다왔는데요.
    다들 마스크 쓰고 ᆢ

  • 8. 하더라고요.
    '21.1.31 1:37 AM (124.53.xxx.159)

    청첩장에 더 미룰수가 없다고 썼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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