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의 비밀
작성일 : 2021-01-29 19:17:50
3159657
첫째 남자아이 입덧 심했지만 죽을것같은 느낌은 아니었어요
둘째 딸아이 물만 마셔도 토하고 한달새 십킬로 빠졌어요
이러다 죽는구나 했어요
딸아이 만5세
아이구 이뻐라 안아주니 이런말을 하네요
엄마 제가 알았어요
제가 뱃속에 있을 때 너무 힘들었다고 했잖아요
뱃속에서 안힘들면 그냥 보통 아들이 태어나고
뱃속에서 힘들면 예쁜 딸이 태어나는 것 같아요
그렇죠?
@@
IP : 109.38.xxx.22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1.29 7:19 PM
(125.177.xxx.158)
하하하하하.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
꼭 안아주고 싶네요.
그런가부다.
엄마가 너무너무 힘들어서 그런지 너무 보석같이 예쁜 딸을 낳았네
니말이 맞다 ㅋㅋㅋ
2. ㅇㅇㅇ
'21.1.29 7:20 PM
(118.235.xxx.101)
-
삭제된댓글
아이가 엄마 힘들었다는 말에
무의식적으로 먾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네요
웃을 일만은 아니에요
그런 말 앞으로 삼가셔야겠어요
3. ㅇㅇ
'21.1.29 7:20 PM
(110.11.xxx.242)
입덧하면 유명한 여자입니다.
입원한 병원에서도 유명했어요.
44kg로 쌍둥이를 낳았다고 하면 믿으시려나ㅜㅜ
성별은 별 상관이 없는거 같지만
이쁘긴 너무 이뻐요 ㅎㅎ
4. ㄱㄷㄱ
'21.1.29 7:59 PM
(182.216.xxx.215)
귀엽네요
고교때 성급한일반화의 오류배우는 이유가있네요 죽을때까지 써먹을듯요
5. ..
'21.1.29 8:07 PM
(223.39.xxx.73)
근데 저도 딸이 더힘들었어요. 아들은 입덧은 있어도 토는 몇번안했는데 딸은 분수토를 ㅡㅡ;;;;
6. ㄱㅈㄱ
'21.1.29 8:10 PM
(182.216.xxx.215)
아들은 엄마가 이뻐졌나요
딸은 배만 나오죠 아들은 허리두툼
7. ...
'21.1.30 11:32 AM
(223.62.xxx.248)
큰애보다입덧싱했던 둘째 이쁘지않은 ㅜ 아빠닮은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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