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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의 비밀

허허 조회수 : 3,347
작성일 : 2021-01-29 19:17:50
첫째 남자아이 입덧 심했지만 죽을것같은 느낌은 아니었어요
둘째 딸아이 물만 마셔도 토하고 한달새 십킬로 빠졌어요
이러다 죽는구나 했어요

딸아이 만5세
아이구 이뻐라 안아주니 이런말을 하네요

엄마 제가 알았어요
제가 뱃속에 있을 때 너무 힘들었다고 했잖아요
뱃속에서 안힘들면 그냥 보통 아들이 태어나고
뱃속에서 힘들면 예쁜 딸이 태어나는 것 같아요
그렇죠?


@@
IP : 109.38.xxx.22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9 7:19 PM (125.177.xxx.158)

    하하하하하.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
    꼭 안아주고 싶네요.
    그런가부다.
    엄마가 너무너무 힘들어서 그런지 너무 보석같이 예쁜 딸을 낳았네
    니말이 맞다 ㅋㅋㅋ

  • 2. ㅇㅇㅇ
    '21.1.29 7:20 PM (118.235.xxx.101) - 삭제된댓글

    아이가 엄마 힘들었다는 말에
    무의식적으로 먾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네요
    웃을 일만은 아니에요
    그런 말 앞으로 삼가셔야겠어요

  • 3. ㅇㅇ
    '21.1.29 7:20 PM (110.11.xxx.242)

    입덧하면 유명한 여자입니다.
    입원한 병원에서도 유명했어요.
    44kg로 쌍둥이를 낳았다고 하면 믿으시려나ㅜㅜ

    성별은 별 상관이 없는거 같지만
    이쁘긴 너무 이뻐요 ㅎㅎ

  • 4. ㄱㄷㄱ
    '21.1.29 7:59 PM (182.216.xxx.215)

    귀엽네요
    고교때 성급한일반화의 오류배우는 이유가있네요 죽을때까지 써먹을듯요

  • 5. ..
    '21.1.29 8:07 PM (223.39.xxx.73)

    근데 저도 딸이 더힘들었어요. 아들은 입덧은 있어도 토는 몇번안했는데 딸은 분수토를 ㅡㅡ;;;;

  • 6. ㄱㅈㄱ
    '21.1.29 8:10 PM (182.216.xxx.215)

    아들은 엄마가 이뻐졌나요
    딸은 배만 나오죠 아들은 허리두툼

  • 7. ...
    '21.1.30 11:32 AM (223.62.xxx.248)

    큰애보다입덧싱했던 둘째 이쁘지않은 ㅜ 아빠닮은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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