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입덧의 비밀

허허 조회수 : 3,343
작성일 : 2021-01-29 19:17:50
첫째 남자아이 입덧 심했지만 죽을것같은 느낌은 아니었어요
둘째 딸아이 물만 마셔도 토하고 한달새 십킬로 빠졌어요
이러다 죽는구나 했어요

딸아이 만5세
아이구 이뻐라 안아주니 이런말을 하네요

엄마 제가 알았어요
제가 뱃속에 있을 때 너무 힘들었다고 했잖아요
뱃속에서 안힘들면 그냥 보통 아들이 태어나고
뱃속에서 힘들면 예쁜 딸이 태어나는 것 같아요
그렇죠?


@@
IP : 109.38.xxx.22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9 7:19 PM (125.177.xxx.158)

    하하하하하.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
    꼭 안아주고 싶네요.
    그런가부다.
    엄마가 너무너무 힘들어서 그런지 너무 보석같이 예쁜 딸을 낳았네
    니말이 맞다 ㅋㅋㅋ

  • 2. ㅇㅇㅇ
    '21.1.29 7:20 PM (118.235.xxx.101) - 삭제된댓글

    아이가 엄마 힘들었다는 말에
    무의식적으로 먾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네요
    웃을 일만은 아니에요
    그런 말 앞으로 삼가셔야겠어요

  • 3. ㅇㅇ
    '21.1.29 7:20 PM (110.11.xxx.242)

    입덧하면 유명한 여자입니다.
    입원한 병원에서도 유명했어요.
    44kg로 쌍둥이를 낳았다고 하면 믿으시려나ㅜㅜ

    성별은 별 상관이 없는거 같지만
    이쁘긴 너무 이뻐요 ㅎㅎ

  • 4. ㄱㄷㄱ
    '21.1.29 7:59 PM (182.216.xxx.215)

    귀엽네요
    고교때 성급한일반화의 오류배우는 이유가있네요 죽을때까지 써먹을듯요

  • 5. ..
    '21.1.29 8:07 PM (223.39.xxx.73)

    근데 저도 딸이 더힘들었어요. 아들은 입덧은 있어도 토는 몇번안했는데 딸은 분수토를 ㅡㅡ;;;;

  • 6. ㄱㅈㄱ
    '21.1.29 8:10 PM (182.216.xxx.215)

    아들은 엄마가 이뻐졌나요
    딸은 배만 나오죠 아들은 허리두툼

  • 7. ...
    '21.1.30 11:32 AM (223.62.xxx.248)

    큰애보다입덧싱했던 둘째 이쁘지않은 ㅜ 아빠닮은 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6750 기본검진만 하고 대장위내시경같은건 마흔쯤에처음해보신분 있으세요 .. 5 .... 2021/02/06 1,170
1166749 댄스 선생님의 말씀- 턴아웃의 의외의 효과 6 인생은 오십.. 2021/02/06 2,572
1166748 두피마사지 가능한 트리트먼트 있을까요? 헤어 2021/02/06 534
1166747 몸 약한게 죄는 아니지만 자랑도 아닌데 10 . . . .. 2021/02/06 3,509
1166746 침팬지 수명이 우리보다 기네요.. 3 유전자타이머.. 2021/02/06 1,890
1166745 미스터 션샤인 정말 명작이네요 33 볼수록 2021/02/06 5,276
1166744 주식 매도수수료 질문 좀 받아주세요 4 ㅇㅇ 2021/02/06 1,758
1166743 성형 코수술 진짜 조심해야 해요 6 .., 2021/02/06 7,210
1166742 하루 마실 따뜻한 물 싸갖고 다닐 텀블러 찾고 있어요 31 취준생맘 2021/02/06 4,312
1166741 조언을 구해봅니다. 3 나는야 2021/02/06 844
1166740 윤가 이 야차 다시 징계위 꾸리세요, 박장관 ! 14 짜장넘 2021/02/06 1,699
1166739 특정 야채 비싸면 대체품으로 사용합니다. 22 저는...... 2021/02/06 4,855
1166738 머릿결 조아보이려면 매직기보다는 롤드라이를 해야! 8 드라이 2021/02/06 2,918
1166737 삼전을 하이닉스로 바꾸는건 의미가 별로 없을까요? 8 주주 2021/02/06 2,167
1166736 집안을 보호해주는 부처님ㅡ자현스님 법문 역사적 2021/02/06 1,057
1166735 여자 대학 신입생 노트북 백팩 9 2021/02/06 1,601
1166734 갱년기이신 분들만... 4 00 2021/02/06 2,895
1166733 마트 영업시간 플렸나요? 2 그게뭐어때서.. 2021/02/06 1,651
1166732 보온되는 티포트 쓰시는 분들 계시죠? 3 ?? 2021/02/06 1,715
1166731 윗 집 개소리때문에 머리가 아프네요. 14 ㅇㅇ 2021/02/06 2,455
1166730 집권 5년차 文, 대통령의 '숙명' 레임덕 첫 예외될까 20 긴장되냐 2021/02/06 2,329
1166729 임대사업자 등록 안 하면 세금 안 내나요? 3 .... 2021/02/06 1,354
1166728 전업은 그냥 슈퍼갑이죠 17 솔직히 2021/02/06 6,148
1166727 지하철 옆자리 교인 8 ... 2021/02/06 2,102
1166726 헬로 네이* 쓰시는 분들 계세요? 3 .. 2021/02/06 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