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욕하는 고등여아 대학가면 욕좀 안하나요?

힘들다 조회수 : 2,236
작성일 : 2021-01-29 01:00:59
네 제가 잘못키웠나봐요. 말 한 문장에 개,졸라,존. 이거 하나씩 들어가요.
정말 잔소리도 더이상 힘들고요..
이거 창피한거 알아야 하는데.. 대학들어감 좋아질까요?
IP : 175.223.xxx.17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9 1:03 AM (222.237.xxx.88)

    대학가면 같이 놀고 공부하는 친구도 바뀌고
    노는 물도 달라지니
    바뀌리라 기대해보세요.

  • 2. 이뻐
    '21.1.29 1:03 AM (183.97.xxx.170)

    엄마도 같이 해주세요

  • 3. 그 정도는
    '21.1.29 1:07 AM (121.190.xxx.154) - 삭제된댓글

    뭐 다 하는 수준 들이고 진짜 범생이들은 욕 안 하더군요
    엄마 앞에서만 안 하면 된다 기대치를 낮추니ᆢ

  • 4. ㅎㅎ
    '21.1.29 1:07 AM (39.7.xxx.34)

    청소년기에는 청소년만의 언어가 있어요. 그런 부사어 중심의 비속어 사용은 듣기 거북하셔도 그들의 언어로 어느 정도 이해해주시는 건 어떨까요. 절대 원글님 교육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절대 무조건적인 비난은 피하시고, 다만 모든 사람의 언어 생활의 층위가 같은 것은 아니니 때와 장소를 조금만 구별하고 듣는이를 배려해달라는 조언만 해주셔요. 또한 단순한 비속어가 아닌 특정 집단에 대한 혐오적 표현은 나이 불문 절대 허락하지 마시고 그런 용어 사용에는 확실한 제재를 가하시길요~

  • 5. ..
    '21.1.29 1:14 AM (116.39.xxx.162)

    그 애들이 그대로 대학 가는데
    요즘 애들 20대들도 욕을 그냥 자연스럽게
    자기들끼리 하던데요.
    요즘 애들이 그런 듯...
    생크림 개많이 주세요. 그래서 깜짝 놀랬는데
    걔네들은 그냥 일상어...

  • 6. ...
    '21.1.29 1:51 AM (175.194.xxx.216) - 삭제된댓글

    욕은 어울리는 친구따라가요

  • 7. ...
    '21.1.29 1:52 AM (175.194.xxx.216)

    욕은 어울리는 친구따라가요
    뭐 친구들끼리 욕하고 노는건 관여안하는데
    때와 장소는 가려야겠죠
    욕을 하고 안하고 가릴수 있는 나이는 되잖아요

  • 8. 아이에게
    '21.1.29 1:59 AM (211.212.xxx.185)

    물어봤어요.
    욕하는게 청소년기의 자연스러운 현상이냐고요.
    아니래요.
    한 교실에 욕하는 부류 vs 하지않는 부류로 나뉜대요.
    욕하는 부류에 흡연자, 수업태도불량등이 상대적으로 많대요.
    욕은 습관인 것 같아요.
    여기도 다짜고짜 미쳤다, 반말 등 거친 댓글을 쓰는 분들 있잖아요.
    원글님 아이의 집에서 일상의 대화를 녹음하고 그걸 아이보고 한번 들어보라고 하면 어떨까요.

  • 9. --
    '21.1.29 1:59 AM (222.108.xxx.111)

    서울 소재 전문대에서 출강할 때 보면
    수업시간에는 나름대로 자중하지만 무의식적으로 튀어나오기도 하고
    수업 외 시간에는 정말 많이 쓰더군요
    의식적으로 고쳐야한다고 타이르면 적어도 반항하진 않았어요

  • 10. 본인이
    '21.1.29 8:39 AM (125.177.xxx.232)

    본인이 스스로 욕을 하는 자신이 품위가 떨어진다는 사실을 자각해야 고쳐지죠.
    성인들 중에서도 욕을 일상적으로 하는 부류와 전혀 하지않는 부류가 있잖아요.
    소위 전문직, 고학력, 상류층 사람이 일상에서 욕하는것 봤어요? 욕하는 계층이 어떤사람들인지 스스로 피부로 느껴야 해요. 본인이 그들과 같슨 카테고리로 묶이지 않으려고 스스로 끊고 나와야 해요.

  • 11. ...
    '21.1.29 8:44 AM (223.62.xxx.166)

    이래서 학군이 중요해요..

  • 12. ...
    '21.1.29 9:13 AM (211.48.xxx.252)

    중학생 때까진 또래문화랍시고 욕하곤 하는데요
    생각있는애들은 고등학생 정도 되면 안해요. 하더라도 상황. 상대 가려가며 하고요.
    고등학생인데 아직도 욕하는거보면 앞으로도 쭉 그럴 가능성이 아주 높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0853 펀드 처음 하는데 갑자기 확확 빠지네요. 8 펀드 2021/02/02 2,709
1160852 도브 바디워시 4 너무 2021/02/02 2,017
1160851 사적모임 5인 이상 모이면 .... 11 ... 2021/02/02 2,385
1160850 “靑, 김정은에게 줬던 USB 공개 검토할 것” 12 usb 2021/02/02 1,786
1160849 천만원 모았는데 어디 둘데 없을까요? 8 ㅇㅇ 2021/02/02 3,326
1160848 아이가 버는 돈은 일해라절해라 말아야 하는 거죠? 38 큰손 2021/02/02 5,058
1160847 뉴스에 해저터널 기사가 대체 몇개인지.일본은 좋겠어요?? 8 ,, 2021/02/02 758
1160846 싹이 난 감자 잘라보면요 5 꿀사과처럼 2021/02/02 1,530
1160845 빚 내서 실거주 집 사는게 잘못인가요? 12 ?? 2021/02/02 3,265
1160844 타인은 지옥이다 보신분 10 ... 2021/02/02 1,955
1160843 만두에 이것만은 꼭 넣는다 하는 재료 있으신가요 24 ㄷㅈ 2021/02/02 2,596
1160842 조두순 부부, 복지급여 심사 통과..지난달부터 월 120만원 수.. 19 뉴스 2021/02/02 3,023
1160841 귤쥬스해드세요 3 ㅇㅇ 2021/02/02 1,764
1160840 남편과 미래가 안보여요 20 ... 2021/02/02 7,187
1160839 꿈도 안꾸는 잠... 아침엔 항상 영혼에 의심이 드네요 종교관련 2021/02/02 734
1160838 식탁 고민이에요. 세라믹, 원목. 8 .. 2021/02/02 2,272
1160837 집에서 지코바 해먹었어요 6 ㄱㄴㅅㄱㅈ 2021/02/02 2,244
1160836 고3 졸업반 또는 대학 결정난 아이들 뭐하며 지내나요? 13 2021/02/02 1,950
1160835 이 말 정말 맞네요. 21 .. 2021/02/02 5,924
1160834 미국에 반값주택 나왔네요. 6 링크 2021/02/02 3,281
1160833 식염수로 만든 '가짜 코로나 백신' 밀매, 중국서 80명 검거 3 뉴스 2021/02/02 909
1160832 생수 페트병에 들은 3년된 매실청 괜찮을까요? 2 생수병 2021/02/02 2,085
1160831 오미자청 거른 후 식초에 담글때 1 오미자 2021/02/02 611
1160830 어린시절의 추억이 평생의 힘이 되는거 같아요 8 ㅇㅇㅇ 2021/02/02 2,477
1160829 원전으로 친북프레임 vs 해저터널로 친일프레임 8 vs 2021/02/02 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