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옛날 소풍순서

네츄럴 조회수 : 3,499
작성일 : 2021-01-29 00:05:10
갑자기 궁금해서요. 김밥을 먼저 먹고 보물찾기를 했나요? 보물찾기를 먼저 하고 김밥을 먹었나요?
시대마다 동네마다 달랐을까요?
IP : 112.168.xxx.5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9 12:05 AM (61.72.xxx.76)

    김밥 먹고
    보물찾기 후
    상품받고

    집에 온다 끝!

  • 2. 보물찾기
    '21.1.29 12:09 AM (121.143.xxx.82)

    보물찾기 안했어요.

  • 3. 네츄럴
    '21.1.29 12:10 AM (112.168.xxx.57)

    몇 년생이실까요? 저는 73인데 보물찾기 안한 적 없었는데용

  • 4. 꼬마사과
    '21.1.29 12:11 AM (175.203.xxx.26)

    기억으론 다 모여 김밥먹게하고 선생님이 보물 감추기 학생들 찾기 학교와서 해산

  • 5. ..
    '21.1.29 12:11 AM (211.58.xxx.158)

    보물찾기 한번도 못찾았어요 ㅎㅎ
    71

  • 6. ...
    '21.1.29 12:16 AM (175.119.xxx.68)

    쬐금 더 어린데 보물찾기 안 했던거 같아요

  • 7. 지금
    '21.1.29 12:27 AM (202.166.xxx.154)

    지금 생각해보니 선생님 한명에 한반에 60명씩 애들 데리고 소풍가는 것도 보통일이 아니었던거 같아요.
    우리때는 따라온 엄마가 한두명 정도거나 아예 없거나 했는데. 학교 가까운 뒷산 간다고 해서 걸어서 30분이상 갔었던 것 같고
    반장엄마가 도시락 싸온거 선생님들끼리 비교해가면서 먹는 거 보고 속으로 비웃고 했는데 지금은 제가 도시락 두개씩 싸 줄수도 있을 것 같아요

  • 8. ...
    '21.1.29 12:40 AM (121.168.xxx.239)

    점심먹고 맨마지막 보물찾기하고 집에 왔어요

  • 9. ㅎㅎ
    '21.1.29 1:15 AM (119.64.xxx.11)

    72년생인데
    김밥먹고 보물찾기 했던거같아요.
    늘 하진 않았던거 같은데..
    저도 한번도 못찾음

  • 10. ...
    '21.1.29 1:28 AM (221.151.xxx.109)

    76년생
    김밥 먹고
    수건 돌리고
    게임하고 보물찾고
    집에 오기

  • 11. 74
    '21.1.29 1:52 AM (182.226.xxx.97)

    빠른74라 73이랑 학교다님 김밥먹고 장기자랑좀 하고 보물찾고 집에욤
    늘 찾고싶었지만 한번도 못찾음.
    나란 사람은 그런 요행이 인생자체에 없었던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93 홈쇼핑에서 일년 숙박권 끊는거요 20:19:56 20
1803892 호주산 와규가 더 맛있는듯한데 453454.. 20:19:25 18
1803891 추미애가 여론조사 1등을 잘 못했던 이유 9 .. 20:05:09 610
1803890 이제 전기차는 현기차만 사야되는군요 4 개악 20:02:56 686
1803889 여자연예인 중 요리 잘하는 사람이 1 요리 20:00:18 416
1803888 끝번호가 8로 끝나는 차량 2부제?? 3 8번차량 19:59:29 276
1803887 방탄 아가들 리허설 하나보네요 5 ㅇㅇ 19:54:08 631
1803886 일본 영양제 중 수면에 도움 받을약 있을까요 1 ... 19:47:50 226
1803885 등산 가성비 선글라스 추천 부탁드려요 .. 19:45:11 71
1803884 혈당때문에 빵을 일부러 사지는 않는데.. 5 ㄱㄱ 19:45:07 918
1803883 내일 고양콘서트에 가는 BTS 팬분들 봐주세요. 16 쓸개코 19:44:57 705
1803882 남의 우편물 뜯어보신 분! 4 ㅈㅈ 19:42:56 516
1803881 "미친X "막말 쏟은 79세 트럼프..&quo.. 1 19:41:42 840
1803880 남편이 은퇴후 꽃가꾸기 취미가 생겼어요 2 꽃가꾸기 19:40:01 610
1803879 속보) 이스라엘, 또 레바논 폭격 14 ㅇㅇ 19:32:26 2,705
1803878 절에 모신분 제사 2 ... 19:14:35 521
1803877 지인이 감기걸린상태이면 마주보고 밥먹었을때 걸릴까요? 6 감기 19:13:49 704
1803876 지금 귀에서 피 나는중ㅠ 11 19:13:15 2,261
1803875 지하철에서 할머니들은 왜이렇게 가만히를 못있을까요 6 요즘 19:10:17 1,528
1803874 주식 오늘 본전 가까워질때 팔고 느낀점 5 주식이란거 19:08:39 2,188
1803873 당근에서 명품 가방 판매시 주의할 점이요 3 당근 19:04:06 696
1803872 화장품-신세계몰에서 판매하는 해와배송제품 정품이갰죠 3 신세계몰판매.. 18:59:32 370
1803871 냉장고에 계란 보관할 때 뚜껑이 없어도 되나요 5 ㅇㅇ 18:52:40 851
1803870 대전 오월드 사파리서 늑대 1마리 탈출…수색 중(종합) 6 ..... 18:50:26 1,162
1803869 군대 입대후 7개월동안 따돌림을 당하는 아들. 61 공군 18:42:38 3,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