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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옛날 소풍순서

네츄럴 조회수 : 3,497
작성일 : 2021-01-29 00:05:10
갑자기 궁금해서요. 김밥을 먼저 먹고 보물찾기를 했나요? 보물찾기를 먼저 하고 김밥을 먹었나요?
시대마다 동네마다 달랐을까요?
IP : 112.168.xxx.5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9 12:05 AM (61.72.xxx.76)

    김밥 먹고
    보물찾기 후
    상품받고

    집에 온다 끝!

  • 2. 보물찾기
    '21.1.29 12:09 AM (121.143.xxx.82)

    보물찾기 안했어요.

  • 3. 네츄럴
    '21.1.29 12:10 AM (112.168.xxx.57)

    몇 년생이실까요? 저는 73인데 보물찾기 안한 적 없었는데용

  • 4. 꼬마사과
    '21.1.29 12:11 AM (175.203.xxx.26)

    기억으론 다 모여 김밥먹게하고 선생님이 보물 감추기 학생들 찾기 학교와서 해산

  • 5. ..
    '21.1.29 12:11 AM (211.58.xxx.158)

    보물찾기 한번도 못찾았어요 ㅎㅎ
    71

  • 6. ...
    '21.1.29 12:16 AM (175.119.xxx.68)

    쬐금 더 어린데 보물찾기 안 했던거 같아요

  • 7. 지금
    '21.1.29 12:27 AM (202.166.xxx.154)

    지금 생각해보니 선생님 한명에 한반에 60명씩 애들 데리고 소풍가는 것도 보통일이 아니었던거 같아요.
    우리때는 따라온 엄마가 한두명 정도거나 아예 없거나 했는데. 학교 가까운 뒷산 간다고 해서 걸어서 30분이상 갔었던 것 같고
    반장엄마가 도시락 싸온거 선생님들끼리 비교해가면서 먹는 거 보고 속으로 비웃고 했는데 지금은 제가 도시락 두개씩 싸 줄수도 있을 것 같아요

  • 8. ...
    '21.1.29 12:40 AM (121.168.xxx.239)

    점심먹고 맨마지막 보물찾기하고 집에 왔어요

  • 9. ㅎㅎ
    '21.1.29 1:15 AM (119.64.xxx.11)

    72년생인데
    김밥먹고 보물찾기 했던거같아요.
    늘 하진 않았던거 같은데..
    저도 한번도 못찾음

  • 10. ...
    '21.1.29 1:28 AM (221.151.xxx.109)

    76년생
    김밥 먹고
    수건 돌리고
    게임하고 보물찾고
    집에 오기

  • 11. 74
    '21.1.29 1:52 AM (182.226.xxx.97)

    빠른74라 73이랑 학교다님 김밥먹고 장기자랑좀 하고 보물찾고 집에욤
    늘 찾고싶었지만 한번도 못찾음.
    나란 사람은 그런 요행이 인생자체에 없었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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