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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에서 5등정도 하셨던분들 지금 무슨일 하세요?

ㅇㅇ 조회수 : 7,358
작성일 : 2021-01-28 20:32:24

연령대마다 다를거 같긴 한데..
인문계 고등학교 기준으로 반에서 5등 정도 했던 분들
무슨 일 하시나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저도 당시엔 공부 꽤 잘하는 학생이었는데
지금은 그냥 대기업 직원이네요 ㅎㅎ
IP : 223.62.xxx.38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d
    '21.1.28 8:33 PM (118.103.xxx.50) - 삭제된댓글

    핸드폰 대리점이요
    전엔 중고차 팔았어요

  • 2. ..
    '21.1.28 8:33 PM (61.253.xxx.182)

    반에서 1-2등 했는데 별볼 일 없는 자영업자예요.

  • 3. 어느학교
    '21.1.28 8:33 PM (175.117.xxx.202)

    5등이냐가 다르죠. 시골이나 변두리 반5등은 서울 8학군 중하위아닐까요

  • 4. ㅎㅎ
    '21.1.28 8:34 PM (49.172.xxx.92) - 삭제된댓글

    집에서 노네요
    대학좋은데 냐왔어요 ㅠㅠ

    남편이 젤 좋은 직업이라고 항상 위로?해주는 덕에 사네요

  • 5. 무신
    '21.1.28 8:36 PM (174.194.xxx.172)

    이런 신박한 질문을 ㅡㅡ
    반에서 5등은 아니고 30등 대기업다니고 있어요. 연봉 성과급에 따라 둘쑥 낼쑥하지만 평균 1역3천 정도이고 최고 많이 받았을 때가 1억 9천요.

  • 6. ㅇㅇ
    '21.1.28 8:37 PM (182.214.xxx.38)

    대학나와 자격증 공부 2년 했고 지금은 외국계 다녀요
    집도 안사고 주식도 안한 벼락거지....

  • 7. T
    '21.1.28 8:37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어느 지역인지도 중요하고 시기가 언제냐도 중요하죠.
    강남 반5등과 강북 반5등, 요새 반5등과 80년대 반5등은 차이 많이 납니다.

  • 8. ㅇㅇㅇ
    '21.1.28 8:38 PM (223.62.xxx.38)

    당연히 연령대 지역별로 다르겠지만 그래서 물어보는 거에요 ㅎㅎ
    전연령대 전국의 5등들은 어떻게 사는지 궁금해서요

  • 9. ㅋㅋㅋㅋ
    '21.1.28 8:39 PM (118.103.xxx.50) - 삭제된댓글

    지금 자라나는 청소년도 아니고
    다들 삼사십대 그 이상도 많을텐데
    아직도 출신을 따지시다니요

    사십 전후 면 인생 거의
    정해진거예요
    이십대때나 거만해서 출신따지며 가르기 했을진 몰라도

  • 10.
    '21.1.28 8:41 PM (1.237.xxx.130) - 삭제된댓글

    반에서 5등 삶은 그냥그렇지 않나요?

  • 11. 편안하게
    '21.1.28 8:41 PM (49.174.xxx.190)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재미나네요

  • 12. ㅇㅇ
    '21.1.28 8:42 PM (223.62.xxx.38)

    네~ 그냥 그러면 뭐 어때요 ^^

  • 13. 엄마미안
    '21.1.28 8:43 PM (211.178.xxx.44)

    주부에요~ 이쁜 딸하나 키우고 있네요

  • 14. .m m
    '21.1.28 8:43 PM (211.108.xxx.109)

    강남 8학군 고등학교 5등안이었고 서성한 나와서 외국계회사 다니다가 지금 요식업이요 ㅋㅋㅋㅋ

  • 15. 음 ㅠㅠ
    '21.1.28 8:44 PM (220.122.xxx.200) - 삭제된댓글

    진짜 신박한 질문이세요
    저 96학번
    반에서 5등...이라 애매하긴한데 다들 좋은데 갔어요
    미달나는 재수좋은 찬스에 자기 의지있음 지방대 의약대치대갔어요
    저만해도 중딩때 일이등하다 고등가서 약간 헤메다 안전하게 약대 갔어요 재수하기 싫어서
    근데 현시점은 많이 다르더라구요 다들 열심히하니 ㅠ

  • 16. .....
    '21.1.28 8:50 PM (106.101.xxx.98)

    초등학교 교사.
    내 공부 잘한 걸로 내 남편이 득 보고 살아요. ㅠ ㅠ

  • 17. 저도
    '21.1.28 8:51 PM (112.165.xxx.104)

    시골이었고 중학교 고등학교 5등에서 + -
    지금은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 18. ㅎㅎ
    '21.1.28 8:51 PM (223.38.xxx.72) - 삭제된댓글

    제가 졸업한 여고에서 전국수석이 나와서 좀 유명해진 강남의 한여고출신이구요
    반에서 5-7등사이 왔다갔다 한듯?

    지금 개인사업하고 있구요
    사업규모가 커져서 십여년전 강남에 건물까지 매입했어요
    현재 건물가격은 70억정도?하는듯싶구요
    개인현금자산과 아파트등은 빼고 말씀드립니다

    덕분에 남편과 시댁은 꽉 잡고 살고있어요^^
    조금 일찍 퇴직한 남편은 제앞에서 농담 조금하면 숨도 못쉽니다
    하하하 ^^

  • 19. ㅋㅋㅋ
    '21.1.28 8:55 PM (223.38.xxx.84) - 삭제된댓글

    죽기살기로 한 5등과 놀면서 한 5등이
    나중에 지쳐서 아무것도 안하면 끝이고
    놀다가 지쳐서 다시 달리면 박사 교수 가능합니다
    너무 우리나라는 학교성적을 신성시하는 것 같아요
    학교성적 아무것도 아닙니다....ㅎㅎㅎ

  • 20. ㅎㅎ
    '21.1.28 8:56 PM (121.138.xxx.241)

    질문이 신박하십니다~^^
    저도 5등정도는 했던듯.. 전 49세 ,외국계 회사 부장이예요.

  • 21. ㅇㅇ
    '21.1.28 8:57 PM (218.49.xxx.93)

    그냥 대기업 직원이라뇨...
    대기업 들어가기 어려워요
    5등도 들어오지만 전교5등도 있어요

  • 22. 3등
    '21.1.28 8:57 PM (97.70.xxx.21)

    그냥 주부에요ㅎ

  • 23. ㅇㅇㅇ
    '21.1.28 9:02 PM (112.187.xxx.221)

    반에서 9등쯤.
    교사하고 있습니다.

  • 24. ㅇㅇ
    '21.1.28 9:06 PM (223.62.xxx.56)

    네~ 아주 어렵게 들어온 회사에요 ㅎㅎㅎ

  • 25. 로라
    '21.1.28 9:12 PM (223.38.xxx.221)

    대기업 임원4년차요

  • 26. ...
    '21.1.28 9:16 PM (112.133.xxx.53)

    반 5등이었는데 교수합니다

  • 27. ..
    '21.1.28 9:18 PM (125.132.xxx.2)

    공기업 다니고 있어요

  • 28. 저도....
    '21.1.28 9:21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저는 전업주부요.
    주부 하기 전엔 대학원 졸업하고 국책연구소 연구원이었어요.

  • 29. ㅇㅇ
    '21.1.28 9:22 PM (223.62.xxx.25)

    은근히 비슷해 보이네요. 전문직까지는 없고 그래도 꽤나 번듯한 직장들인거 같아요 ^^

  • 30.
    '21.1.28 9:40 PM (124.49.xxx.61)

    재미없다...

  • 31. mm
    '21.1.28 9:45 PM (1.127.xxx.7)

    외국에서 과장급이에요^^

  • 32. 5등
    '21.1.28 10:18 PM (221.154.xxx.177)

    약대도 충분히 갈 수 있었는데....미쳤죠 ^^
    아주 안정적이고 편안한 직장인입니다~

  • 33.
    '21.1.28 10:37 PM (39.117.xxx.163)

    지방에서 3-5등했고, 일반 수도권 회사 과장으로 다니다가 퇴직하고 지금은 주부 겸 임대업 하고 있어요.

  • 34. --
    '21.1.28 10:39 PM (211.43.xxx.140)

    전업하다가 대학원
    계약직 공뭔입니다.. (연구직)

  • 35. 잘될거야
    '21.1.28 11:23 PM (39.118.xxx.146)

    그냥 주부이지만 대신 아이 어려운 공부는 어떤 과목이라도
    제가 가르쳐줄 수 있어요 어릴 때 했던 공부가
    이나이까지 요긴하게 쓰이다니.

  • 36. ..
    '21.1.28 11:31 PM (112.152.xxx.4)

    ㅎㅎ 대기업 다니다 지금은 그냥 주부에요

  • 37. ...
    '21.1.28 11:51 PM (58.123.xxx.70) - 삭제된댓글

    10등 + -

    대학교직원

  • 38.
    '21.1.29 12:02 AM (175.223.xxx.76) - 삭제된댓글

    무역회사 다니다 전업하다 자영업
    애 키우면서도 재테크 여러모로 다 해서 대기업 남편 벌이보다 더 벌어논것 같아요.
    애들도 잘키웧고 퇴직할 남편과 내 노후 다 챙겨뒀어요.
    놀아도 놀지않고 재밌게 열심히 살아왔어요^^

  • 39. 웃자
    '21.1.29 12:28 AM (61.100.xxx.72)

    전 고둥학교때 담임을 바꾼 저희 반 반장이 어찌사느지 궁금합니다.
    담임이 집 사는 애들 부모들한테 돈 요구했다고 교장샘에게 다이렉트로 얘기해서 이런 담임밑에서 공부할 수 없다고 난리쳐서 부담임이 담임이 된사건이 있었어요..
    저 60년대 태어난 사람입니다, 한반 70명 정도 되었던..
    그 친구는 무얼 하고 살까 가끔 궁금합니다.

  • 40. ..
    '21.1.29 1:02 AM (14.53.xxx.183) - 삭제된댓글

    제가 수능성적 딱 반에서5등인데..
    약사에요.
    지방 광역시에서 학업 성취도 월등히 뛰어난 여고출신 이에요..

  • 41. 재밌다
    '21.1.29 1:21 AM (31.161.xxx.232)

    저 50명중 35등ㅋㅋ 수능8등급
    턱걸이로 지방 대학 생물과가서 통계로 전과...교수님 눈에 들어 같이 교수님창업멤버로 대학4년때 취업..그 경력으로 대기업취직..거기서 남편만남.
    3년다니다 애땜에 관두고 남편 해외나와 잘~삽니다.
    공부는 내 체질이 아니었던걸로~

  • 42. 음.
    '21.1.29 1:26 AM (121.100.xxx.31) - 삭제된댓글

    애기들 가르치는 알바 강사하다 코로나로 백수 상태고요 요즘 동네 가게 알바 나가요 흑

  • 43.
    '21.1.29 1:28 AM (121.100.xxx.31) - 삭제된댓글

    애들 가르치는 학원 강사하다 코로나로 백수 상태고요 요즘 동네 가게 알바 나가요 흑 5등은 아니고 2-4등요 ㅠ

  • 44. ㅎㅎ5등
    '21.1.29 7:30 AM (183.107.xxx.23)

    대기업 3년 다니다가 적성에 안맞아 그만두고
    사회복지사합니다. 지금이 행복하네요

  • 45. ..
    '21.1.29 10:23 AM (119.193.xxx.174)

    저는 10등 밖이고;;
    오빠랑 동생이 5등안
    둘다 공무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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