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절임 올리브에 중독됐어요

... 조회수 : 3,300
작성일 : 2021-01-28 19:54:36
병 하나 열어서 열몇 개씩 먹어요.
계속 먹고 싶지만 자제하고 있어요.
짠맛에 중독된 걸까요?
IP : 219.255.xxx.15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후
    '21.1.28 7:58 PM (221.152.xxx.205)

    저는 맨입에 먹기도 하고 밥에다가 반찬 삼아 먹었더랬어요
    진짜 맛나죵~캐나다에서 처음 접했는데 거기는 마트에서 밑반찬 팔듯이 판매 하더라구요 종류도 많았는데 다 먹어 보지 못해서 맛이 궁금해요

  • 2. 블랙
    '21.1.28 8:03 PM (211.196.xxx.33)

    저도 블랙 올리브에 꽂혀서
    한번 먹으면 계속 당겨서 무한정 먹게 도네요
    몇년 됐는데 질리지가 않네요

  • 3. 너무
    '21.1.28 8:05 PM (223.62.xxx.212)

    짜던데.

    씻어서 먹어요 저는

  • 4. 저도요
    '21.1.28 8:11 PM (180.68.xxx.100)

    장아찌처럼 먹습니다.

  • 5. aaa
    '21.1.28 8:14 PM (1.127.xxx.61)

    짠기 다 빼서 밍밍하게 먹는 데 큰 거라 가격이 있어 줄였어요

  • 6. ㅇㅇ
    '21.1.28 9:54 PM (124.50.xxx.153)

    좋아하시는 분들
    코로나종식되고 이태리여행가셔서 수퍼나 길거리장에서 살짝 절인 올리브 드셔보세요
    초록색 싱싱한걸로..
    병이나 캔에 든거 말구요
    사랑하게 될거예요
    레드와인 땡기네요

  • 7. ᆢᆢ
    '21.1.29 7:02 AM (116.121.xxx.144)

    코로나 종식되어 터키 이스탄블 가시거든
    에이뇌뉴 선착장에서 아시안 지구로 가는 배를 타요.
    출근 배 같은 엄청 큰 배를 20분 정도 타면서 바다에서 보는 이스탄블을 구경해요.
    아시안 지구에 도착하면 살짝 오른쪽 위로 걸어가요.
    설명이 애매하지만 그렇게 10분 정도만 걸어서 골목으로 들어가면 거기 재래시장이 나와요.
    크고 다양하고 재밌어요.
    거기서 파는 올리브가 참 맛 있고 싸요.
    식사용 빵에 같이 먹으면 너무 맛 있어요.
    거기까지 못 가시면 까르푸에도 1파운드씩 팔아요.
    추천합니다.

  • 8. 흐으
    '21.1.29 10:03 AM (221.153.xxx.79)

    넘 맛나죠
    올리브 많이나는 나라들.. 저는 스페인에서 아무데서나 그냥 주는 울나라 김치처럼.. 다 맛있더라구요.
    코스트코 대용량 맛있었는데 요새는 물컹물컹 맛없어서 ㅜㅡㅜ 슬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9475 회사에서 연말정산 해준다는데 뭐 준비해야 하나요? 1 ㅇㅇ 2021/01/29 795
1159474 가스랜지 없애고 인덕션 놓을 때 받침대 높이는 어떤 게 좋을까요.. 6 받침 2021/01/29 1,622
1159473 멘탈잡고 싶은 주린이 9 아진짜 2021/01/29 2,856
1159472 아기맡기고 도망간친구 다음에 떴네요 30 ㅇㅇ 2021/01/29 24,475
1159471 1년전 오늘 스페인에 갔어요 6 . . . 2021/01/29 2,321
1159470 북한에 원자력발전소 만들어 주려다가 들켜서 31 왜 그래 2021/01/29 2,586
1159469 인생이 바뀌는 순간들? 7 ss_123.. 2021/01/29 3,809
1159468 시큼한 맛이 나는 5년 된 청 버려야 할까요? 7 개복숭아청 2021/01/29 1,498
1159467 2008년생이 요번에 중학교 입학인가요? 2 sara 2021/01/29 1,377
1159466 반려견 한 평생 돌보는 비용 얼마나 들까요? 13 반려견 2021/01/29 2,265
1159465 경기남부 2억에 200월세 27 ppos 2021/01/29 3,206
1159464 김진욱은 여운국으로 공수처를 어쩌자는건지 14 여운국반대청.. 2021/01/29 1,352
1159463 고약한 말버릇 고칠 방법이 있을까요?ㅜ 35 말버릇 2021/01/29 3,874
1159462 다이어트 점심식단 이거 어떨까요? 3 살살살살 2021/01/29 1,322
1159461 미스트롯이라는 프로가 이렇게 선정적이었나요? 13 에공 2021/01/29 5,086
1159460 코로나19 확산 현황 차트 (1월28일 0시) 1 ../.. 2021/01/29 814
1159459 김형석교수님의 인터뷰네요. 25 .. 2021/01/29 3,796
1159458 욕실장을 바꿔야 하는데ᆢ달아줄 사람이 없어요 6 .. 2021/01/29 2,096
1159457 인간관계에서의 유효기간 14 2021/01/29 4,874
1159456 의자광고 짜증 1 ... 2021/01/29 1,773
1159455 호갱노*어플로 다주택 종부세 계산해 보세요 3 ... 2021/01/29 980
1159454 마스크 사느라 새벽부터 약국앞에 줄 서 있던거 생각나세요? 12 생각나요? 2021/01/29 4,383
1159453 현기증이 자주 나는데.. 이런것도 갱년기 증상인가요? 5 올해 51세.. 2021/01/29 1,769
1159452 원룸에 놓을 가구들 색 조합 좀 봐주세요. 6 가구 2021/01/29 821
1159451 허영만 백반기행을 보니 11 ㅇㅇ 2021/01/29 4,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