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불후의명곡에 나온 유미
1. 원글
'21.1.27 3:31 PM (223.39.xxx.178)저 때도 감정 과잉은 심했네요.
2. 맞는거
'21.1.27 3:33 PM (122.32.xxx.66) - 삭제된댓글같아요.
싱어게인 노래 부르는 건 아무것도 아니네요 웬만하면 노래 중간 정도까지는 듣는편인데 듣기 너무 힘드네요.
본인 스스로 노래 부르는 자기 모습 보면서 장단점을 찾아봐야 될 듯 합니다.
한소절 들었을 뿐인데 내 몸이 비틀리는 기분.3. 혼자
'21.1.27 3:35 PM (125.182.xxx.27)너무 빠져서...감정과잉
4. ..
'21.1.27 3:40 PM (116.39.xxx.71)불후의 명곡 출연도 하고 불청도 나오고
간간히 활동해서 잊혀진 가수도 아니건만
왜 싱어게인에 나와 애먼 좋은 가수
하나 떨어뜨리는지 모르겠음.5. 자아도취
'21.1.27 3:40 PM (121.154.xxx.40)자기가 엄청 잘한다는 생각에 도취되는 스타일인듯
6. ..
'21.1.27 3:42 PM (211.58.xxx.158)싱어게인에서만 그런줄 알았는데
불후에서도 얼굴로 노래하네요
가창력 좋고 몸매도 괜찮지만 왜 못뜬지 알겠네요
호불호 갈리는 스타일 같아요7. 임재범
'21.1.27 3:43 PM (1.237.xxx.156)너무 아름답네요
8. 가창력
'21.1.27 3:45 PM (122.32.xxx.66) - 삭제된댓글좋은가요?
동영상 보는김에 연결되어 있어서 배반의장미도 클릭했다 바로 닫았어요.
목소리가 안 나오던데....9. ㅁㅁ
'21.1.27 3:46 PM (182.229.xxx.196)그 다음에 있는..엄정화편....배반의 장미 봤던 기억나요
배반의 장미는 곡해석이 유미랑 잘 맞았어서 소름 끼쳤는데...
요즘 싱어게인 에서는 진부하고 지겹고 ....
안타깝더군요10. ㅠ
'21.1.27 3:57 PM (221.143.xxx.171) - 삭제된댓글처음들었을땐 가창력좋다
두번째까지도 독특하고갠찬네
여러번들으니 좀질리는느낌 넘쥐어짜는ㅠ
물흐르듯이 부드럽게 잘넘어가는걸 좀믹스하면
좋을거같아요11. 아웅
'21.1.27 4:10 PM (125.138.xxx.190)노래듣는데 왜 숨이차고 어깨가 결리는 느낌이에요..세상불편하게부르네요..솔직히 소음공해에요..
12. ...
'21.1.27 4:33 PM (223.38.xxx.87)어머 임재범.. 멋있었군요
역시 박완규.. 흑표범이란 말이 잘 어울리네요
가수 유미.. 불청에서 처음 봤는데 노래할 때도 안할 때도 내내 내가 편하게 보게 되지 않았었던..13. 8년전
'21.1.27 5:07 PM (112.154.xxx.91)미모와 몸매는 훌륭하네요. 언뜻 박기영 얼굴이 보여요.
그때도 여전히 마이크와의 싸움을 하네요.
노래를 하면서 자신의 감정을 관객과 공유해야 하는데
혼자만 빠져 있네요. 관객은 그냥 구경꾼일 뿐..
임재범의 원곡은 쥐어짜지 않고 국수제조기에서 국수가락 뽑혀 나오듯 그냥 술술 나오면서도 향긋한 담배향이 풍기는 명곡인데, 유미 버전은...힘들어요.14. 음..
'21.1.27 6:16 PM (125.189.xxx.41)전 개인적으로 이런 가창력보다
62호?63호? 30호와 듀엣부르던 그 분요....
그 분처럼 흐르듯 여유있게
부르는 느낌이 더 와 닿아요..
편하고 심지어 아름답고...15. 아고
'21.1.27 6:43 PM (175.192.xxx.170) - 삭제된댓글보기도 불편 듣기도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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