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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까지 영끌하면 후회할까요? 명의는 제가 해도 될까요?

유ㅠ 조회수 : 4,584
작성일 : 2021-01-25 20:06:55
퇴직금 중간정산 2억
마통 1.5억
예금 0.5억
친정 3억
전세금 8억

이렇게 해서 학군지 20평대를 갈까 생각중인데요.
취득세 도배장판 정도는 남편이 주식 판다고 하고요...
20평이 말이 20평이지 투룸 정도예요... ㅜㅜ 괜찮을까요??

그리고 저 전세금 중에 6억은 시댁에서 해주신거고 2억은 제 돈이고 나머지 마통 퇴직금 예금도 다 제가 하는건데 제 이름으로 해도 될까요...?? 남편은 지금 영끌할 생각이 없어서 본인 명의로 돼 있는거 안팔거래요ㅠㅠ 보통 어떻게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IP : 182.214.xxx.3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21.1.25 8:09 PM (112.169.xxx.123)

    나같으면 전세를 좀 살면서 지켜보겠어요.
    지금 솔직히 막판 같이 보이지 않나요??/

  • 2. 학군지
    '21.1.25 8:10 PM (116.125.xxx.188)

    학군지를 왜이사가나요?
    요즘은 내신이 중요한데요

  • 3. 15억
    '21.1.25 8:10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15억에 20평 학군지가 어디일까요?

    시댁돈이 6억이나 들어가 있으면 남편이랑 공동명의 해야죠. 무슨 여자이름으로 다 하나요...
    지분만큼 공동명의 하면 되죠.

  • 4. 15억
    '21.1.25 8:11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15억에 20평 학군지가 어디일까요?

    시댁돈이 6억이나 들어가 있으면 남편이랑 공동명의 해야죠. 무슨 여자이름으로 다 하나요...
    지분만큼 공동명의 하면 되죠.

    15억에 20평이 가능한 학군지라면... 그다지 좋은 곳 같지 않은데 저렇게 영끌해서 가서 고생하는거 반대요.

  • 5. ㅁㅁ
    '21.1.25 8:12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남편 돈은 건드리지 않는데 영.끌. 은 아니죠

    그리고 명의는 두분ㅇ서ㅜ알아서

  • 6.
    '21.1.25 8:14 PM (1.236.xxx.223)

    삶의 질이 급격 하락할거같아요. 학군지 비학군지 다 살아봤지만 이건 별로인것같아요

  • 7. 새옹
    '21.1.25 8:17 PM (112.152.xxx.4)

    마통일으키고 부동산 구입하면 대출 잔주 회수아닌가요

  • 8. 학군
    '21.1.25 8:25 PM (114.201.xxx.111)

    저도 아이 초등까지 학군지 살다가 중등올라가면서 그보다 한단계쯤 아래인 비학군지로 가요. 내신때문에 학군선호 이젠 예전같지않아요.

  • 9. ?
    '21.1.25 8:26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이자는 얼마 안 되겠네요.
    선택은 본인의 몫.

  • 10. ...
    '21.1.25 8:37 PM (125.132.xxx.235) - 삭제된댓글

    실거주면 괜찮을거 같아요
    집값은 절대 떨어질일 없고 오늘이 가장 싼 가격입니다.

  • 11. 원글님
    '21.1.25 8:40 PM (121.182.xxx.73) - 삭제된댓글

    가슴에 손을 얹고
    맹세코
    고교시절
    1등급이었으면
    안말립니다.

  • 12. .....
    '21.1.25 8:43 PM (58.234.xxx.98) - 삭제된댓글

    1등급하고
    무슨 상관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 13. 정말
    '21.1.25 8:48 PM (175.117.xxx.127)

    꼭지 아닐까요~~

  • 14. ..
    '21.1.25 8:50 PM (110.70.xxx.16)

    지금은 아니지 않을까요?
    본인이 난 꼭지에 사든 어깨에 사든 상관없다 하면 몰라도요

  • 15. ...
    '21.1.25 8:51 PM (121.6.xxx.221)

    나는 영끌은 안함.
    부동산 사지 말라는게 아님. 영끌만 안하면 됨.
    자식교육보다 내가 더 중요함.

  • 16. ,,
    '21.1.25 8:54 PM (211.49.xxx.241)

    강남이면 가세요 강남은 떨어지기 힘드니.. 근데 대치쪽은 그 가격이 아닐거고 혹시 개포쪽인가요 삼익 대청이나 대치 2단지?

  • 17. 남편명의
    '21.1.25 9:10 PM (118.235.xxx.203)

    집 있는데 또 산다는건가요? 그럼 좀 생각해보세요 뭐 명의야 남편이랑 상의해서 님명의로 하는게 괜찮아 보입니다만 마통6뚫어 집사는건 아마 대출회수일거에요 후회할지안할지는 지나고나야알수있지 지금은 아무도 몰라요 철저히 본인판단입니다

  • 18. ....
    '21.1.25 9:16 PM (223.39.xxx.150)

    상승세가 1월 들어 확 줄었던데...

    집 살 기회는 또 옵니다

    살다보면 사라고 사라고 할때도 있거든요

  • 19. 목동뒷단27평
    '21.1.25 9:39 PM (58.121.xxx.133)

    이 15억선이긴 한데..
    친정에서도 많이도와주시네요
    대출도 작은편.
    지르세요.
    내려도 사는집이라 괜찬아요

  • 20. 증여세
    '21.1.25 10:09 PM (221.147.xxx.31) - 삭제된댓글

    시집 6억 증여세 낸건가요?
    친정 3억도 증여인가요?
    다 빼고 나면 1.5억 대출 큰건 아닌데요
    요즘 집 사면 거래 조사 많이 나와요
    자금 조달서도 다 쓰셔야 하고요
    본인 수익 없는데 본인 명의로 집 사시면 다 증빙 내야합니다
    학군이 중요하고 이미 집이 있다면 전세로 학군지 살면 되지 않나요

  • 21. .........:
    '21.1.25 11:01 PM (222.113.xxx.75)

    소득을 써보세요.
    영끌인지 아닌지 봐드릴게요.

  • 22. 결혼한지
    '21.1.25 11:25 PM (58.121.xxx.222)

    몇년됐어요?
    혹시 전세집 시집 근처에 얻은거 아닌가요?
    10년 안 넘었는데 시집돈 6억 들어갔고, 혹시 남편명의로 되있었다면, 그거 빼서 님 단독명의로 집 얻었다가 시집과 고난의 관계 펼쳐질 수 있어요.
    실제로 제 주변인이 그렇게 했다 시집이 뒤집어져서 결국 이혼해서요.

  • 23. 마통
    '21.1.26 2:43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마통 이자 몇프로던가요?

  • 24. 만약
    '21.1.26 11:33 AM (218.153.xxx.223)

    가려는 학군지가 목동이라면 가세요.
    목동은 안떨어집니다.
    재건축이 이제 시작입니다.
    재건축은 각 단계 하나씩 건널때마다 오릅니자. 목동단지는 일반적인 재건축이라기 보다는 미니신도시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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