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도 생활하는게 쉽지않네요
어쩌다 시간이나서 친구만나려고하면 친구도 아이를키우니 시간이안되고 큰애 초딩이라도 있으면 더더욱친구 못만나고..
주부는 친구도 못만나고 그러네요
어쩌다 전화수다가 다인..
직장인만큼이나 쉽지않은일 같네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주부도..
.... 조회수 : 2,025
작성일 : 2021-01-25 19:04:06
IP : 180.230.xxx.6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1.25 7:05 PM (121.6.xxx.221) - 삭제된댓글나는 부러움 ...
2. ....
'21.1.25 7:09 PM (223.39.xxx.150)그럼요 휴가도 없고 야근도 해야하는 풀타임 잡이에요 ㅠㅠ
3. 전업주부
'21.1.25 7:10 PM (14.38.xxx.149)왜 그런 직업을 선호하는지...
진짜 알다가도 모를일4. 그럼
'21.1.25 7:11 PM (211.36.xxx.174) - 삭제된댓글취직하세요~
5. ...
'21.1.25 7:12 PM (180.230.xxx.69)14.38님 제생각엔.. 맞벌이보단 전업이낫네요...
내 에너지로는 직장생활할땐 연애할에너지도없고 딱 그에너지밖에없고 체력도안되고..
아이키우면.. 시터쓰고 어린이집보내고 직장생활하면 내몸은편할수도있겠지만 내애는 내가 키워야 직성이풀려서..6. ...
'21.1.25 7:16 PM (119.69.xxx.167)149님. 누군가는 해야하는 일이니까요
아이를 키우고 가족들을 위해 음식을 장만하고..
님은 엄마없이 혼자 크신건가요?
학교 다니고 직장생활할 때 누가 뒷바라지 해주셨는지..
세상 모든 사람이 가사도우미를 두고 살 수 있는것도 아니고요7. 헐
'21.1.25 7:20 PM (121.135.xxx.24)전업주부
'21.1.25 7:10 PM (14.38.xxx.149)
왜 그런 직업을 선호하는지...
진짜 알다가도 모를일
______________
좀 모지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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