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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시금치 나물반찬 좋아하는데요

조회수 : 3,317
작성일 : 2021-01-25 13:09:01
시금치 한단 무쳐봤는데
세상에 한줌 밖에 안되서 ㅜㅜ

혼자 다 먹어버렸어요.

두고드시는분들은
한번에 얼마나 하시는거에요?

나물 시금치 콩나물 편하게 자주 해먹는 방법 있을까요

제가 나물 요리는 잘 모르고
시금치,콩나물만 무쳐보았어요

보통 나물무침은 참기름,소금 이런게 기본간인가요?

나물도 추천좀.
먹어보기만했지 해보진 못했어요.
IP : 180.69.xxx.14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5 1:12 PM (211.215.xxx.112)

    나물은 대부분 허무해요.
    오래두고 먹는 반찬도 아니구요.
    양념은 소금, 고추장, 된장 이 바뀌고
    나머진 액젓, 식초 정도 빼고 비슷한듯 해요.

  • 2.
    '21.1.25 1:14 PM (180.69.xxx.140)

    전 왜 한 뭉테기가 한 줌으로 변하는
    나물반찬이 좋은걸까요

    미역처럼 한줌이 한 뭉테기 되는게 좋은데 ㅎ

  • 3. ...
    '21.1.25 1:17 PM (180.230.xxx.246)

    만드는 입장에서 허무(?)하기도하고
    저는 막 무친 날은 맛있는데 냉장고 들어갔다 나오면
    다음날부터는 별로더라구요ㅠ

  • 4. ...
    '21.1.25 1:18 PM (220.116.xxx.156)

    겨울 나물이라면 정월 대보름에 먹는 묵나물들 가운데 마음에 드는 걸 골라서 하나둘 해보세요.
    아마 이건 말린 나물이라 삶으면 좀 늘어나지 않을까요?

    그렇게 양이 줄어들지 않는 나물을 찾는다면 무나물이 있군요.
    생채로 해도 되고 볶는 무나물 해도 좋고요.
    이건 그리 줄어들지 않아요.

  • 5. 조림간장으로
    '21.1.25 1:19 PM (59.8.xxx.220)

    무쳐보세요
    맛있어요
    부추도 데쳐서 무쳐드세요

  • 6. 요즘
    '21.1.25 1:22 PM (222.96.xxx.44)

    겨울시금치가 젤 단맛이 나서 맛있잖아요ᆢ
    저는 두단을 사서 한꺼번에 무쳐서 냉동실에 먹을만큼씩
    나눠서 넣어놔요ㆍ
    시금치가 나물냉동해도 똑같거든요ᆢ
    무칠때는 국간장 참기름만 넣어도 진짜 맛나죠

  • 7.
    '21.1.25 1:23 PM (222.96.xxx.44)

    부추ㆍ봄동 ㆍ 브로컬리도 나물처럼 무쳐먹어요
    저도 나물 킬러

  • 8.
    '21.1.25 1:37 PM (222.106.xxx.155)

    시금치 한 단 무쳐서 한번에 드셨다고요? 나물을 엄청 좋아하시는 듯. 저희는 세 식구인데 세 번 정도 먹나(거의 저 혼자). 생채소로 샐러드 만들어 드시는 게 건강이나 수고 생각하면 나을듯요

  • 9.
    '21.1.25 1:38 PM (180.69.xxx.140)

    부추 브로컬리는 어떻게 무쳐먹나요
    둘다 데쳐서 무치나요?

    부추는 질겨지지않나요?
    봄동은 겉절이 스타일로 무치는건가요?

  • 10. ... ..
    '21.1.25 1:50 PM (125.132.xxx.105)

    시금치는 꼭 섬초시금치로 구입하세요.
    이게 데쳐도 양이 팍 죽지않고
    푸짐하게 많이 나와요. 맛도 최고에요.

  • 11. 저는ᆢ
    '21.1.25 1:53 PM (222.96.xxx.44)

    부추는 팔팔 끓는물에 넣자마자 한바퀴 굴러주는순간
    빼내서 찬물샤워해요
    꾹짜서 먹기좋게 두서번 잘라서 국간장 소금쬐끔에 무쳐요
    브로컬리도 먹기좋게 잘라서 팔팔 끓는물에 제법 데치세요
    뿌리쪽이 익는정도로ᆢ
    찻물샤워 하고 소금마늘챔기름 나물처럼 무치세요
    브로컬리는 가끔 된장으로 달짝지근하게 무쳐먹기도해요
    즉 그냥 나물이다 생각하고 나물처럼 무치시면 됩니다
    봄동도 마찬가지

  • 12.
    '21.1.25 1:57 PM (180.69.xxx.140)

    ㄴ오 감사합니다

  • 13. 요즘
    '21.1.25 2:29 PM (121.132.xxx.60)

    세발나물도 맛나요
    살짝 데쳐 소금으로 무치기도 하고
    고추장으로 새콤달콤하게 무치면 다른 나물과
    다른 색다른 맛을 즐기실 수 있구요
    봄동도 데쳐서 나물로 먹지만
    배추도 같은 방법으로 데쳐 된장 양념에
    무쳐 보세요.

  • 14. ㅇㅇ
    '21.1.25 2:52 PM (211.237.xxx.2)

    근데 나물은 빨리 상해서, 한번 먹을양만큼만 하게 되더라고요

  • 15. ㄴㄴ
    '21.1.25 4:02 PM (59.9.xxx.197) - 삭제된댓글

    시금치 콩나물 얼갈이 근대 냉이 쑥갓 콩나물은 한꺼번에 양념하지만 다른 나물은 데쳐서 한번에 먹을만큼만 양념해요 나머지는 냉동실에 넣어 된장국 끓여먹던지 아니면 냉장고 넣었다 다음날 써요 양념은 국간장 고추장 된장 액젖 중 하나만 넣고 들깨가루 들기름만 넣어요 쑥갓은 두부꼭짜서 같이 무치고요

  • 16. 바람
    '21.1.25 4:57 PM (124.49.xxx.239)

    저도 나물 좋아해서 대용량으로 삽니다. 시금치나 콩나물 1kg씩 사도 가족이 많아서 일주일 안 가더라구요.
    나물 무쳐둔 걸로 김밥이나 잡채할 때 넣어도 금방 먹고요.
    나물은 무쳐서 냉동해도 그대로라고 하던데...아직은 못해봤어요. 잡채는 냉동했다 다시 볶으면 그대로 맛있더라구요. 그 안에 든 시금치 맛이 그대로인 걸 보면 나물도 그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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