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엄마한테 매번 김치 얻어먹다가 엄마 돌아가시고 저희집에서 김장을 해서
세집에서 나눠 먹어요
그러기 시작한지 벌써 5년째
아무 문제 없이 해마다 맛있게 먹었어요
올해도 깍두기 알타리 절임배추 80키로를 했는데
깍두기랑 알타리는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배추김치도 한통은 맛있게 먹고 두통째 열기 시작했는데
끝맛이 씁쓰름해요
액젓도 고춧가루도 같은곳에서 구입했고
절임배추도 항상 사던 집이예요
똑같이 과일 육수내서 속도 버무렸구요..
모가 문젤까요? 설마 다 버려야하는건 아니겠죠?
한통밖에 안먹었는데 넘 속상하네요
살림고수님!!! 구제법좀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