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 이혼했어요...

000 조회수 : 5,252
작성일 : 2021-01-23 23:10:48

선우은숙, 이영하 커플 나오기도 했고

조선 tv라 뭐 볼생각도 없다

하도 최고기,깻잎 이야기가 많이 나와...(사실 야들이 뭐하는 사람들인지도 몰랐어요)


오늘 재방송 보다 보니...그냥 최고기에 감정이입되어,

솔잎이 딸에게 최선을 다한 아빠였다는것을 보여 주고 싶다고 한말이 가슴에 콕 박혀

유투브 구독까지 했어요.


아직 전부인에게 미련이 남아 보이고, 또 딸에게는 엄마의 자리를 지켜 주고 싶은 그 아빠의 부성애가

너무 마음을 짠하게 만들었어요..

지금 전부인에게 최선을 다하는것이 딸에게 최선을 다한것이기에..

헌데 전부인은 재결합 생각은 전혀 없어 보이고,


최고기 그 영상으론 반듯해 보이는데. 또 어떨지는 모르겠네요..

암튼....유툽 잘 보지도 않는데


지난번 그 태국 홍콩에 감금당하다시피하여 한끼 오백원으로 밥먹는 총각이랑 (유툽 구독자 늘어 생활이 폈더라구요)

최고기 유툽 구독하기 했다는

그냥 짠해서



IP : 58.123.xxx.21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3 11:18 PM (66.220.xxx.152)

    부인도 전혀는 아닌 거 같은데
    친정엄마 눈치봐서 아니라고 하는 거 같던데요?

  • 2. 그래도
    '21.1.23 11:26 PM (223.62.xxx.65) - 삭제된댓글

    서로 진솔한 대화였고 속마음을 잘 전한거 같아요.
    고기도 아직 미련이 있고 그여잔 애정이 없는데 희망고문 안하고 선그어준것도 어쩌면 잘한거 같아요.
    확실하게 정리 됐고 자기 갈길 가는거죠. 아이 생각하는 우리때랑 달라진거죠. 평생 후회하며 산다잖아요.
    먼훗날 솔잎이가 그 영상 보고 어떻게 받아들일지 상처 안받았음해요. 그냥 다 그만 나왔으면 해요. 깨진 그릇 죄다 상처만 받고 끝나네요. 시청자들도요. 솔잎이 어쩔겨 ㅠㅠ

  • 3. 안타까움
    '21.1.23 11:44 PM (175.208.xxx.235)

    그 둘은 양가 부모가 걸림돌이예요.
    자식들 좀 알아서 살게 냅두지. 어른들 싸움에 자식들이 희생된거죠.
    결국엔 둘의 이혼으로 다시 솔잎이가 희생되고요.
    이혼한 커플이 너무 다정하고 아직도 서로를 좋아하는게 보여서 안타깝네요.

  • 4. 그냥
    '21.1.24 8:40 AM (211.218.xxx.241)

    처음에는 깻잎아 결합해라였는데
    볼수록 고기는 깻잎이 하고 안어울린다는
    깻입엄마는 양준혁이같은 남자 원하는듯
    나이 많아도 돈많은남자
    깻잎도 다른사랑있는듯하고
    솔잎이도 크면 아빠이해할거고
    깻잎이 다른데 시집가더라도 행복해야하는데
    그인생 잘못삐끗하면 나이들어
    솔잎이 내딸이네 하고 부양하길 원하지말기
    그냥가자도생하며
    서로 행복찾아가길
    정리가되더군요
    깻잎엄마와깻잎보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1026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물건 추천해주세요. 6 좋은물건 2021/01/24 2,893
1161025 양부는 왜 구속 안시키나요 13 ... 2021/01/24 3,498
1161024 아동보호전문기관 처벌해야 11 객관성. 2021/01/24 1,801
1161023 저는 드라마나 소설등에 대리만족이 안되더라구요 9 .. 2021/01/24 1,516
1161022 인생이 정말 공평하던가요..? 47 .. 2021/01/24 8,936
1161021 그알 보다보니 월정로표지판에 왠 일본어인가요? 9 슬픔보다분노.. 2021/01/24 3,006
1161020 클래식 피아노 악보 다운로드 사이트? 3 예전 2021/01/24 1,366
1161019 싱어게인 29호 '사랑이 지나가면' 9 푸른바다 2021/01/24 2,927
1161018 아동보호전문기관 징벌받길... 18 ..... 2021/01/24 3,726
1161017 정인이 양부모 그 부모들 교회 13 포비 2021/01/24 7,361
1161016 그알 취재 잘하네요 12 .... 2021/01/24 6,626
1161015 예상은 했지만 보고있기가 힘드네요 4 ... 2021/01/24 2,716
1161014 지금 그알 보는데 정인이 입안의 상처 28 ㅇoo 2021/01/23 19,518
1161013 두부면 사왔는데 오잉 맛있어요 23 ........ 2021/01/23 5,435
1161012 미혼 집대출말이예요 3 2021/01/23 1,799
1161011 클래식음악 잘아시는분 ! 세미 클래식 9 Dl 2021/01/23 1,477
1161010 영화 세자매 후기(스포 없음) 8 민트 2021/01/23 4,779
1161009 검찰 수사권 박탈을 반대하는 민주당 의원들: 백혜련 김회재 송기.. 18 ..... 2021/01/23 2,514
1161008 와 며느라기 보니까 결혼 하지말아야겠어요 54 ㅇㅇㅇ 2021/01/23 20,713
1161007 출산 후 늙었어요. 탱탱했던 얼굴 어떻게 되돌리죠? 6 해피엔딩1 2021/01/23 3,597
1161006 정인이묘소에 가는사람들,마음만 들고가면 안될까요 7 예쁜 쓰레기.. 2021/01/23 4,400
1161005 남편의 이런 말 1 전업 2021/01/23 2,168
1161004 변호사 ㅅㄲ 토 나오네요 7 ... 2021/01/23 5,876
1161003 치실 처음 사용해보는데 무섭네요 8 .. 2021/01/23 5,071
1161002 경이로운 소문 손호준 뭐에요 16 ... 2021/01/23 8,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