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족이 돌아가실때마다 꼭 꿈을 꿔요

00 조회수 : 2,826
작성일 : 2021-01-23 18:49:13
전 결혼해서 첫아이낳은후부터 식구중 누군가 돌아가시면
꼭 꿈으로 미리 알게 되요 ㅠ
항상 시꺼먼 괴한이나 강도로 보이는 덩치큰 남자가 집으로 침입해
저를 칼로 위협한다던지 협박한다거나 그러면 꼭 누군가 돌아가시는데
그럴때마다 꿈이어도 어찌나 현실같이 소름끼치고 무시무시한지...ㅠ
이런건 차라리 모르는게 낫겟다 싶은데...
저같이 이런분 계시나요.?
IP : 1.236.xxx.8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3 6:53 PM (222.236.xxx.104)

    근데 그런식으로 꾸면 너무 무서울것 같아요 .ㅠㅠㅠ 또 누가 하늘나라갈까 싶어서 ㅠㅠ근데 원글님 같은경우는 저는 주변에서는 어른들은 그런거 한번씩 그런식으로 꾸시는것 같더라구요 .

  • 2. 저는
    '21.1.23 6:55 PM (223.62.xxx.103)

    아빠가 쓰러졌을때 밤에 어떤 여자가 아빠를 데릴러 왔다고 해서 싸워서 내쫓았어요. 저승사자가 있는것 같아요.

  • 3. ..
    '21.1.23 6:59 PM (39.115.xxx.58)

    저는 꿈이 반대로 맞아요.
    꼬맹이였을때 중풍으로 누워계시던 할머니랑
    밤새 지붕위를 붕붕 뛰어다니며 놀았는데
    아침에 할머니 돌아가셨다고 연락 왔어요.
    집 앞에서 보이는 산이 불로 활활 타오르는 꿈 꾸고
    일어났더니 눈이 펑펑 내려서 산이 하얗게
    뒤덮여 있구요.
    큰 불독이 저기 개집에 제 신발을 놓고
    못가져가게 해서 신발 가져가려고 손 뻗었다가
    손물리고 문밖으로 도망나오는 꿈은
    사람들이 개는 조상이라고 하더라구요
    뭔가 재산을 잃을것 같았는데
    집한채 날렸어요ㅠ
    점보러 갔더니 제가 잘 본다고 해요.
    누구 사주를 봐주고 그런건 아니구요
    희안하죠?

  • 4. ..
    '21.1.23 8:56 PM (124.50.xxx.42)

    저두 촉이 좋은편인데 식구들이나 친척들중 유대감이 강할수록 더 선명하고 직접적으로 꿔요
    돌아가신분이 큰나무아래서 검은한복입은 남자들과 함께 서있는거 본후 친척어른 돌아가시기도 하고
    동생 임신할때마다 태몽은 다 꿔주고

  • 5. ...
    '21.1.23 9:19 P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

    어젯밤 꿈에 강도가 들어왔어요.
    저를 덥치려다 실패하고 칼로 위협하는걸 남편이 막았어요.
    꿈속에서 저는 강도를 회유해서 훈훈한 분위기에서 잠이 깼는데 이건 뭔가요.
    아무생각 없다가 어른들이 돌아가셨다니 갑자기 걱정이 앞서네요.

  • 6. 00009
    '21.1.23 9:50 PM (116.33.xxx.68)

    꿈이 맞는 사람은 뭔가요?
    저희 엄마가 꿈 잘맞고 신기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2002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보시는 분 5 립스틱 2021/01/24 3,670
1162001 넷플릭스 일본 영화 남극의 셰프 3 어제 2021/01/24 3,469
1162000 사람 많은 장소에 가면 몸에 이상 증상 생기는 분 계세요? 12 ~ 2021/01/24 3,371
1161999 주방 인테리어 할때 벽면은 뭘로 하는게 젤 예쁜가요? 3 주방 2021/01/24 1,933
1161998 일본 동요 아이 연예 소속사 데뷔, 이제는 한국인 악질 덧글탓하.. 13 역시나 일본.. 2021/01/24 5,310
1161997 오레시피는 원산지가 어딘가요? 반찬가게 2021/01/24 731
1161996 사랑하는 문재인 대통령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123 생신축하 2021/01/24 3,624
1161995 이런 엄마가 한국 평균 엄만가요? 3 ... 2021/01/24 3,211
1161994 야밤에 강아지 보고가세요 3 ㅇㅇ 2021/01/24 1,908
1161993 부양의무자 연봉이 1억 넘어서 기초생활수급자 신청을 못하게 됐는.. 13 부양의무자 2021/01/24 6,219
1161992 미국에서는 돈없어도 일단 수술하고 살면서 갚는다는 거 맞나요? 28 흰민들레 2021/01/24 6,610
1161991 이니스프리 크림 추천해 주신 분 13 건조해..... 2021/01/24 4,910
1161990 [소울] 내 인생은 이 영화를 본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11 2021/01/24 5,484
1161989 요즘 결혼식때 신랑 넥타이랑 보타이중에 뭐많이하나요 3 엄마 2021/01/24 2,408
1161988 안성은이 차에 들어갈때 18 .. 2021/01/24 7,634
1161987 곰국 집에서 끓이면 사먹는거 보다 맛있나요? 16 ㅇㅇ 2021/01/24 3,578
1161986 잠재적 살인자가 주변에 많아요. 8 ..... 2021/01/24 3,813
1161985 스킨푸드 화장품 4 ... 2021/01/24 2,504
1161984 김치가 자기네꺼라고 우기는 짱깨들에게 뼈때리는 한마디ㅋ 17 썅궈 2021/01/24 3,141
1161983 골프 연습 복장은 상관없겠죠? 3 ... 2021/01/24 2,158
1161982 기생충 연구한 서민이라는 사람이요.... 34 ........ 2021/01/24 8,226
1161981 엄마의 인간관계. 9 ... 2021/01/24 5,193
1161980 악기 2개 외국어 2개 운동 2개 ㅡ 자꾸 산으로 가고 있어요 7 악기 2021/01/24 2,522
1161979 시모가 자꾸 복수 하는데 그냥 져줘야하나요? 21 2021/01/24 9,120
1161978 내일 아침엔 또 뭘 먹을까요 16 밥밥밥 2021/01/24 4,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