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스카이 합격소식들었을때랑
자녀가 스카이 합격했다는 소식들었을떄랑
솔직히 언제 더 기쁘셨나요..
자녀가 나보다 더 잘되길 바라는 게 부모맘이라는데
전 잘 ..몰라서..ㅋ.
본인이 스카이 합격소식들었을때랑
자녀가 스카이 합격했다는 소식들었을떄랑
솔직히 언제 더 기쁘셨나요..
자녀가 나보다 더 잘되길 바라는 게 부모맘이라는데
전 잘 ..몰라서..ㅋ.
나 명문대, 아들 하위권대. 그래도 아들 합격 소식이 백배 기뻤음.
자녀가 명문대가는게 더 기쁠것 같아요....ㅋㅋ 명문대 가고 좋은직장얻고 무난하게 살아간다면 부모님입장에서는 걱정거리 덜것같거든요 .. 제가 아직 부모입장이 아닌 자식입장이었지만... 그냥 생각해보니까요 .
해준게 없어서 그런가?
그냥 잠깐 좋고
붙었구나 다행이다 생각했어요.
다음해 지인딸이 같은 학교 붙었을때는
이 엄마 얼마나 행복할까 다 가진 기분이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다 아~~~우리애도 다니고 있지? 했다는..ㅋ
저는 서울대
아이는 서울대는 아닌데
애 합격 소식 들었을 때 울컥했어요.
저희 부모님은 좋으셨겠군 생각했습니다.
서울대 없앴으면 좋겠............
2년전 딸애 입시치뤘는데 한장 남은게 합격해서 였는지는 몰라도 결혼해서 제일 기뻤던 때가 언제냐 물으면 딸 아이 합격한 순간이었다 말해요. 그만큼 기뻤어요
저랑 남편 서울대
첫째 서울대
둘째 연대
둘째가 더 기뻤어요 아팠던 애라....
제 친구가 제 맘을 정확히 알더라구요
그냥 그성적대로 가는거여서 그렇게 기쁘거나 그렇진 않았어요
어려서부터 똑똑하니
다들 서울대 당연가는걸로 알고있는데
수능날 아프거나 다른 이유로 가지 못할수도 있다면 하는 불안감이 있어서 합격하니 안심됐어요
서울대 총동문회가면 온갖 고위공직자, 대법원장, 검찰총장, 판검사들, 대학총장 및 교수들, 대형병원장, 대기업 회장 및 임원, 각 분야 저명인사들 등 우리나라에서 잘 나갔거나 잘 나가는 잘난사람들만 모여있는데 그 중 젤 잘난 사람이 자식도 서울대 보낸 사람이래요
서울대 총동문회가면 총리, 장차관, 기관장들, 대법원장, 검찰총장, 판검사들, 대학총장 및 교수들, 대형병원장, 대기업 회장 및 임원, 각 분야 저명인사들 등 우리나라에서 잘 나갔거나 잘 나가는 잘난사람들만 모여있는데 그 중 젤 잘난 사람이 자식도 서울대 보낸 사람이래요
부부와 자녀 모두 서울대
우리 부부는 각자 본인 붙었을때가 제일 기뻤습니다 ㅎ
자식이 잘한 것도 기쁘지만 그건 내 노력의 결과가 아니니까요
사실 비교할수도 없어요
내 합격은 나의 기쁨. 자식의 합격은 뽀나스 기쁨이랄까요.
요즈음은 조금 다르지요
서울대 합격하고도 다른 의대 가니까요
아이가 서울대 갔을때
너무 기뻐서 수십번 홈페이지 들어가서
확인해보고 또 했던 기억이 나요.
정말 꿈만같이 기뻤지요.
아이 말이 어느 교수님이
나는 지금 너희 부모님이 세상에서 제일 부럽다. 하시더래요.
자신이 설대 교수여도 자식은 어쩔 수 없다고요
내 대학은 내가 열심히 하면 되지만
자식 대학은 자식이 열심히 해야 되는거라
더 속끓이고 안절부절.. 당연히 자식 대학 합격이 더 기뻤어요.
아이랑 대학 동문입니다..ㅎㅎ
sky출신이 제일 많은 사이트
저랑 둘째가 연대인데 저 자신이 합격한건 재수없으실지 몰라도 예측 가능한 상황이라 즉 달리 말하면 저는 자신이 있었는데 둘째 합격이 더 꿈만같고 기뻤고 주변의 축하도 많이 받았어요 특히 동기나 학교 친구들에게 니가 해냈구나. 라는 식;;;; 의 인사를 많이 들었죠.
다들 너무 부럽네요.ㅠㅠ
제가 sky합격한건 오래되어서 기억도 안나고 아이들 대학 합격 소식은 살면서 가장 기뻤던 기억으로 남아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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