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로나검사 아프죠? ㅠ

싫다정말 조회수 : 2,748
작성일 : 2021-01-22 13:11:44
오히려 스켈링은 시원하다고 느끼는 편인데
코로나검사 너무 무서워요 ㅠ
직장생활 하다보니 의무적으로 하라네요 ㅜ
뇌를 찌르는 느낌이라던데
어찌생각해보면 아이들도 참고 하는데 ㅜ
이랬다저랬다하네요
IP : 1.236.xxx.63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22 1:14 PM (61.253.xxx.184)

    두번 해봤어요
    누가 그런 헛소리를?

    처음은 코안쪽까지하고 입안.

    두번째 했을때는 입안만 했어요


    코로나검사를 두번 한거죠. 직장에서 하라고 해서요

    뇌를찌른다고 했던 그 사람하고는 앞으로는 한번 걸러들으세요. 무슨 말이든

  • 2. 저도
    '21.1.22 1:15 PM (1.245.xxx.189) - 삭제된댓글

    그게 그렇게 공포스럽게 느껴져요
    한순간 참음 되는건데 하아~~~
    남편은 직장에서 했고 곧 아이도 해야하고
    저도 어는 날 해야 할 날이 올 수 있겠는데
    여튼 좀 두려운건 사실이에요

  • 3. ~~
    '21.1.22 1:15 PM (182.208.xxx.58)

    저도 그거 찌르는 거 너무너무 무서워서 못하다가
    선별검사소에서 타액검사한다길래
    얼른 가서 하고 왔어요 연말에
    지금은 또 없어졌다대요ㅠㅠ

  • 4.
    '21.1.22 1:17 PM (1.245.xxx.189) - 삭제된댓글

    그래요?
    저도 두렵다고 답글 썼다 지웠어요
    필요에 의해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일인데 괜한 공포감 조성 안좋겠다 싶어서요
    원글님 마음 편케 다녀오세요
    그래도 좀 두렵긴 하겠지만 눈 질끈!

  • 5. ...
    '21.1.22 1:18 PM (180.224.xxx.53)

    유언비어네요..ㅎㅎ
    이비인후과에서 콧속 검사할때와 비슷해요.

  • 6. ......
    '21.1.22 1:21 PM (211.250.xxx.45)

    제딸
    입안하고
    코하는데 하시는분이 너무 잘참는다고 잘한다고

    눈에서 눈물이 저절로 자더랍니다

    그래도 못할정도는 아닌거죠

  • 7. ..
    '21.1.22 1:25 PM (223.39.xxx.113)

    저 같은 검사소에서 두 번했어요.입,코 면봉으로.

    한 번은 진짜 억 소리도 안나게 깊이 들어와서 오랫동안 휘저었어요.
    두번째는 진짜 편하고 긴단히
    결론은 검사하는 분에 따라 다르다^^

  • 8.
    '21.1.22 1:26 PM (223.38.xxx.50)

    대뇌 채취하는 느낌이라던

  • 9. ㅇㅇㅇ
    '21.1.22 1:39 PM (39.121.xxx.127)

    중3아이가 수술앞두고 입원해야 해서 코로나 검사를 했는데 아이는 독감검사랑 똑같다고 하더라구요
    매년 독감걸려 독감 검사 하는 아이인데 제가 안 아프냐구하니 그냥 독감검사 하는거랑 똑같다고 그냥 그런데 하더라구요

  • 10. --
    '21.1.22 1:48 PM (183.109.xxx.178) - 삭제된댓글

    저 엄청 겁 많은 사람인데....
    괜찮았어요^^
    아플꺼라는 생각 버리세요.. 그 생각이 더 아파요..ㅎㅎ

  • 11. 아니요.
    '21.1.22 1:55 PM (122.36.xxx.85) - 삭제된댓글

    9살 아이, 아 소리 한번 안내고 하던데요.

  • 12. ㄱㄷㄱㅅㄱ
    '21.1.22 1:57 PM (58.230.xxx.177)

    그게 하시는분 스킬에 따라서 달라져요.눈물 찔끔 날정도지 뇌를 찌르는거같지는 않아요
    입원하고 스무번 안되게 한거같아요

  • 13. ㅇㅇ
    '21.1.22 2:00 PM (222.101.xxx.167)

    4번 했는데 할때마다 달랐어요ㅠ

  • 14. ㅇㅇ
    '21.1.22 2:13 PM (220.74.xxx.164)

    남편이 몇주전 했는데요 사람들이 겁나니까 자꾸 몸을 뒤로 빼고 그러니 검사자가 너무 힘들어 보이더래요 본인은 앞쪽으로 검사하기 편하게 해줬더니 검사 잘 받아주셨다고 인사까지 받았다고 ㅎ
    그리고 검사 할만 했대요 넘 겁먹지 마세요

  • 15. 그것도 스킬
    '21.1.22 2:37 PM (221.157.xxx.190)

    그것도 스킬이잖아요. 못하는 사람에게 받았나봐요.
    뇌까지 팍하는 통증 느낄 정도라면요.

  • 16. 괜찮아요
    '21.1.22 2:39 PM (211.109.xxx.6)

    검사 전에 겁 많이 먹었는데 하나도 안아프고 금방 끝났어요.
    3~4초 지나니 다 끝이대요.
    요양원에서 일하는 지인은 일주일에 한 번씩 받으라 한대요.ㅠㅠ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의료진을 보니 미안하고 고맙고 그랬어요.

  • 17. 웃소
    '21.1.22 2:58 PM (106.240.xxx.2)

    어떤분 말씀이

    면봉을 콧구멍으로 넣었는데 목구멍에서 나오더라며 웃으시더라구요.

  • 18. ...
    '21.1.22 3:01 PM (1.241.xxx.153)

    아니요. 치과 가서 충치 치료 받는 것보다 훨씬 안 아프구요,
    진짜 겁 많은 10세 저희 아이, 더 어린 주위의 5~10세까지 아이들 다 잘 받았어요.
    몇초만 참으면 되는걸 무서워 할 일 전혀 없습니다

  • 19. 코를뚫다
    '21.1.22 3:18 PM (121.131.xxx.183)

    저는 작년 11월에 병원 입원할 때 한번 해보고 오늘 2번 째 검사받았습니다
    첫번 째는 들은 것이 있어서 잔뜩 긴장했는데 엥~ 아무런 느낌이 없었고

    오늘은 외국인 의료 관계자 - 일하는 곳이 미군부대라서- 가 했는데
    아.... 훅 들어오더니 휙 휘젖고 쓱 빠져나갔습니다

    덤으로 눈물 찔끔... 그리고 코 시림 증상이 있었습니다

  • 20. 흠흠
    '21.1.22 3:57 PM (125.176.xxx.33)

    복불복이래요
    동생부부가 각각 다른 라인에서 받았는데
    한사람은 독감검사정도
    한사람은 뇌를 콕 찍는 느낌..
    그날 일진이 좋으시길

  • 21. 그게 참
    '21.1.22 4:15 PM (223.38.xxx.156) - 삭제된댓글

    검사하시는 분의 스킬?에 따라 많이 다른가보더라구요.
    저는 별로 아프지 않았고
    애들말에 의하면
    코에 탄산을 붓는 느낌 정도였는데ㅎ
    6번 받아본 남편 말로는
    검사소에 따라 다르다고..
    지난주 간 곳에서는 양쪽 콧구멍을 다 찔렀다네요ㅡ.ㅡ;;

  • 22. 3번
    '21.1.22 5:07 PM (119.204.xxx.36)

    검사했는데 엄청 아프지 않아요
    주사보다 안아파요

  • 23. 무슨요
    '21.1.22 10:10 PM (14.32.xxx.215)

    눈물이 팍 나오는건 아파서가 아니라 점막에 약 닿아서 그런거에요
    별 느낌없다가 1초 시큰하면 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9985 제 이름 얘기하면 7 ㄴㄴ 2021/01/23 2,049
1159984 레드향 2 .... 2021/01/23 1,617
1159983 요즘은 외국인 며느리 보는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30 ... 2021/01/23 5,263
1159982 무역회사 다니시는분 계신가요? 7 .. 2021/01/23 1,284
1159981 기쁜소식듣고 갑자기 아픈게 나을수도 있나요 10 ㅇㅇ 2021/01/23 3,364
1159980 꽃망울 터지는 소리 들을 수 있나요 14 궁금 2021/01/23 1,999
1159979 계단식 아파트1층 세대가 현관문에 CCTV를 설치했어요 21 어쩔까요 2021/01/23 12,217
1159978 아래 실제 조폭 본 얘기... 8 조폭 2021/01/23 4,280
1159977 박해진 최고의 작품은 무엇인가요? 14 다케시즘 2021/01/23 2,346
1159976 성인용 반성의자가 뭔 줄 아세요? 2 .. 2021/01/23 2,479
1159975 유시민이 뭘 잘못했습니까? 30 ........ 2021/01/23 3,046
1159974 직사각형 크로스 되는 가방을 찾습니다. 11 가방 2021/01/23 1,467
1159973 자산이 확실히 옮겨가네요 42 ㅇㅇ 2021/01/23 22,912
1159972 기숙사 생활하는 대학생 용돈이요 15 용돈 2021/01/23 2,771
1159971 세상에서 가장 같이 일하기 힘든 사람들은 가난한 사람들 17 .... 2021/01/23 6,578
1159970 부모님 노후준비 안 돼 있으면 결혼 안 해야 하는 거죠? 11 ㄹㅎ 2021/01/23 5,318
1159969 예비고1 국어공부 어찌해야하나요 11 . . . .. 2021/01/23 1,836
1159968 시부 시모 표현도 거부감 든다는데 집값반반 공평해요? 36 들죠. 2021/01/23 4,660
1159967 초보운전자인데 비올때 도움되는.. 7 .. 2021/01/23 1,667
1159966 너무 어이없어 말도 안나오네요. 10 ... 2021/01/23 6,716
1159965 아이 주식 통장 2천미만인데도 증여세 신고미리 해야하는거죠? 13 .. 2021/01/23 4,630
1159964 정인이에게 설빔을 지어 준 할머니의 시 5 눈물이.ㅜㅜ.. 2021/01/23 2,252
1159963 안좋은기억들.. 3 .. 2021/01/23 1,062
1159962 알러지 증상인지 봐주세요. 1 이거 2021/01/23 898
1159961 드디어 국산 코로나 치료제 신약 출시 개봉박두일까요? 25 ㅇㅇ 2021/01/23 2,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