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이 잘 해주면 지 복이라고 말하는 사람들

... 조회수 : 1,607
작성일 : 2021-01-21 18:27:58
정말 그 멘탈 구조가 궁금하네요



일방이 일방적으로 도움을 준 사이인데



제 복이네요ㅎㅎ 이러고 있어요



도움 준 사람이나 지켜보는 남은 그렇게 말할 수 있어도



어떻게 본인이 저러죠??
IP : 223.38.xxx.22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1 6:32 PM (221.157.xxx.127)

    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할머니들밖에 못봤는데요

  • 2. 인복
    '21.1.21 6:32 PM (121.176.xxx.24)

    그게 인복 인 거죠

  • 3. 교회 다니는
    '21.1.21 6:33 PM (223.62.xxx.198)

    사람들이 그러죠.
    고맙다는 말 할 머리는 안 되고,
    맨날 감사일가 쓰고.
    그러면서 본인이 인복이 많다고 ㅋㅋ
    판단력 제로, 민폐.

  • 4. ~~
    '21.1.21 6:47 PM (182.208.xxx.58) - 삭제된댓글

    자기가 복이 많아서 이렇게 고마운 사람을 만났나보다
    정말 감사하다
    그런 말 아닌가요?

  • 5. ㅇㅇ
    '21.1.21 6:54 PM (211.194.xxx.37) - 삭제된댓글

    좀 뻔뻔한 사람인듯요
    저는 이게 다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는사람들 몇몇봤어요ㅎ
    옛날 촌지받던시절 촌지받으면서 하나님의 뜻이라고ㅜㅜ

  • 6. wii
    '21.1.21 8:06 PM (220.127.xxx.100) - 삭제된댓글

    능력이 부족해서 도움 받는다고 이야기하긴 싫으니 복이라고 말하는 거겠죠.

  • 7. ..
    '21.1.21 8:53 PM (220.127.xxx.193)

    그런 사람있어요. 자기나 착해서 복받는거래요. 남한테 푼돈 ㅆ는것도 아까워하는 사람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9910 절친이 호박씨를 6 인간이란 2021/01/21 2,636
1159909 지금 제가 하는것도 간헐적 단식일까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2 ........ 2021/01/21 1,321
1159908 판매하는 추어탕에서 가시가 넘 나오는데요 2 무서워 못먹.. 2021/01/21 1,029
1159907 방탄의 케미 왕은 진같아요ㅎㅎ 30 ... 2021/01/21 4,743
1159906 봄비 같아요.오늘 7 456 2021/01/21 2,210
1159905 추미애 장관님 페북글 18 수고많으셨어.. 2021/01/21 2,098
1159904 짜증나는것도 갱년기 증상인가요 5 .. 2021/01/21 2,432
1159903 혼주 메이크업 5 문의 2021/01/21 2,446
1159902 이정도면 주식에 재능 없는거죠? 26 .. 2021/01/21 4,874
1159901 결국 해외 언론에 전세계로 알려진 입양 반품 26 외신 2021/01/21 2,791
1159900 77년 뱀띠분들 건강 어떠세요? 24 ㅁㅁ 2021/01/21 4,632
1159899 50대 중반인데 6 선물 2021/01/21 4,411
1159898 나이 40넘어가니 몸에서 기름이 안나와요 6 ... 2021/01/21 5,031
1159897 독해력 향상 .. 2021/01/21 973
1159896 욕실세면대 수전교체~어디 얘기하면 될까요? 11 비와 2021/01/21 2,342
1159895 이거 치과에서 잘못한거죠? 10 .. 2021/01/21 3,128
1159894 김학의 관련 법무부 압색....어르신들 반응 - 펌 4 부산 2021/01/21 2,354
1159893 영어고수님들 고급스럽게.. 2 영어 2021/01/21 1,683
1159892 필*스 에어프라이어 속뚜껑 유용한가요? 2 ... 2021/01/21 1,727
1159891 길거리 전봇대, 가로수에 상가 42억 급매광고? 1 급매 2021/01/21 1,648
1159890 초등학교 15분 거리면 (어른걸음) 멀지 않나요? 7 초등학교 2021/01/21 1,794
1159889 정인이...이건 다시 읽어도 눈물나요 11 ... 2021/01/21 5,692
1159888 어릴때 셋방살이 했어요. 윗집에서 연탄빼가고 그랬어요. ㅠㅠ 1 셋방살이 2021/01/21 2,153
1159887 이번주 법륜스님 가르침이 너무 제가 고민하고 있는 주제라 놀랐어.. 5 dlqjsw.. 2021/01/21 2,907
1159886 주식으로 5개월만에 5억 날린 39세 회사원 37 .. 2021/01/21 30,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