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이자 백신 국내에 가장 먼저 들어온다?

sksksk 조회수 : 1,475
작성일 : 2021-01-21 14:37:35

https://www.fnnews.com/news/202101210724187245



코백스 한국 등 회원국에 화이자 우선 공급 전달
화이자 백신 접종 후 사망 사례 속속 보고
정부 화이자 백신 접종 신중론 커져



노바백스의 코로나19 백신 추가 도입으로 우리나라가 확보한 백신물량은 총 7600만명분 이상이 된 가운데 국내에 가장 먼저 도입될 코로나 백신은 화이자의 제품이 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 백신 공동구매 연합체인 코백스 퍼실리티(COVAX facility)가 최근 화이자와 추가로 계약을 체결했고 초도(최초)물량은 화이자 제품으로 공급하겠다는 뜻을 회원국에 전달하면서다.

화이자 백신 접종 후 사망한 사례들이 속속 보고되고 있는 만큼 정부가 접종대상이나 백신 보관 등에 있어서 신중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오늘 21일 정부에 따르면 최근 코백스가 화이자와 계약을 체결하고 화이자 백신을 코백스 회원국에게 초도물량으로 공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따라 화이자 백신 5만명분이 다음달 초 가장 먼저 국내에 도입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다만 화이자 백신 도입은 빠듯한 일정이 기다리고 있다.

화이자 백신이 2월에 도입되려면 화이자는 식약처에 사용허가신청을 해야서다. 허가심사 기간은 40일이인데 식약처 허가를 받아야 도입될 수 있다. 접종 전 받아야 하는 국가출하승인(국검) 기간도 20일 이내인 만큼 촉박한 기일이다.

반면 정부가 오는 2월말부터 접종을 시작하겠다고 예고한 1000만명분의 아스트라제네카는 이미 허가를 신청한 상태다.

이와 관련, 문재인 대통령은 어제 20일 오전 경북 안동에 위치한 SK바이오사이언스 공장을 방문해 "최근 노바백스사와 SK바이오사이언스 간에도 계약이 추진되면서 지금까지 확보한 5600만명분의 백신에 더해 2000만명분의 백신을 추가로 확보할 가능성이 열렸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는 앞서 모더나 백신 2000만명분을 5월, 얀센 백신 600만명분을 2분기, 화이자와 별도로 1000만명분 백신을 3분기에 들여오도록 계약했다. 오는 3분기까지 전국민 접종을 완료하고 11월 이전까지 자연스러운 감염전파 가능성을 억제하는 '집단면역'을 발생시키겠다는 목표다.

IP : 1.230.xxx.10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1 2:43 PM (175.192.xxx.178)

    먼저 들어오는 게 뭐든 꼭 좋은 효과 있기를 기원합니다.
    화이자나 아스트라제네카나 다 좋은 백신이니, 우리 상황에 잘 맞기를 바랍니다.
    우리 정부 방역에 최선을 다하니 믿고 따릅니다.

  • 2. 잘되었네요
    '21.1.21 3:06 PM (223.38.xxx.142) - 삭제된댓글

    화이자백신 맞고싶다고 이게 나라냐고 왜 화이자백신 안주고 아스트라따위 맞게하냐며 울고다니던 인간들 소원성취하시길...

  • 3. ..
    '21.1.21 3:10 PM (223.39.xxx.250)

    82에서 화이자 못맞아서 죽겠다던 분들
    제일먼저 맞는 거 추천

  • 4. 화이자
    '21.1.21 3:12 PM (211.36.xxx.221) - 삭제된댓글

    화이자 내놔~ 화이자~~~~ 부르짖던 벌레들 먼저 맞아~~ 꼭~~

  • 5. 이번에
    '21.1.21 3:33 PM (115.164.xxx.164)

    기레기들 먼저 맞게해 주기를 비나이다비나이다

  • 6. 잘 됐네요
    '21.1.21 5:50 PM (61.72.xxx.71)

    화이자 맞고 싶다고 난리났던 지원자들 있으니 먼저 놔주면 소원성취해주는거니 좋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9702 커피를 3주 안마셨더니 소변을 자주 안봐요 3 커피이 2021/01/22 2,379
1159701 "노무현 대통령 가족 '불법 사찰'한 국정원... MB.. 14 아이엠피터 2021/01/22 1,818
1159700 우울은 수용성 그거요 태아때 양수에서 놀던 거랑 관계있지 않을까.. 5 .. 2021/01/22 2,880
1159699 안철수"윤석열 보니 옛날 생각..서로 호감 느껴&quo.. 15 ... 2021/01/22 1,586
1159698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1월22일(금) 3 ... 2021/01/22 719
1159697 뭐든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이유가 뭘까요?? 17 고민 2021/01/22 4,879
1159696 안철수 "공매도 재개는 자본시장의 독…무기한 연기해야&.. 20 안철수 2021/01/22 1,414
1159695 주호영 사퇴 청원입니다 17 ㅇㅇ 2021/01/22 1,267
1159694 QCY 이어폰 어떤게 제일 좋은가요? 6 3000 2021/01/22 1,304
1159693 오늘 9시가 두렵네요 5 주식문의 2021/01/22 12,472
1159692 '빨간불' 켜진 부산시장 선거..김종인 "부산 가겠다&.. 11 편향ㄱㄹㄱ 2021/01/22 1,987
1159691 평소처럼 잤는데도 목이 잘 안돌아가요 3 동글이 2021/01/22 866
1159690 자연주의도 아울렛 있나요? 5 ... 2021/01/22 1,705
1159689 집 갈아타기 당분간 포기했어요 힘들다 2021/01/22 2,606
1159688 심석희 선수 응원합니다! 22 홧팅 2021/01/22 3,341
1159687 장례식 갔다가..코로나로 가족과 친척 16명 잃은 멕시코 남자 뉴스 2021/01/22 3,548
1159686 아버지 장례를 마쳤어요. 38 ㅇㅇㅇ 2021/01/22 15,020
1159685 코로나19 확산 현황 차트 (1월21일 0시) 5 ../.. 2021/01/22 1,235
1159684 위험한 일본식품의 실체 15 ㅇㅇㅇ 2021/01/22 4,882
1159683 보정속옷가게 사장님 핸폰을 보고 경악했어요. 9 봄봄 2021/01/22 5,791
1159682 펌)K 공매도의 불편한 진실 14 공매도 개.. 2021/01/22 2,711
1159681 대학생 요리 배우기 8 요리 2021/01/22 1,362
1159680 공복 혈당 질문이에요. 2 이제 곧 반.. 2021/01/22 2,128
1159679 강남구 16명 집단감염 어학원, 알고보니 '선교회 영어캠프' 4 뉴스 2021/01/22 3,941
1159678 월성원전 방사능 검출, 우원식 의원 "국민의 힘 국정조.. 6 !!! 2021/01/22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