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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행복한 순간 나누어보아요~~

행복 조회수 : 6,299
작성일 : 2021-01-20 21:20:09
요즘 다들 몸과 마음 많이 지치셨죠!
아래 82님 글 읽다가  요즘 일상에서 어떤 순간 행복을 느끼시는지  궁금해졌어요  함께 한번 나누어 보아요~!

저는, 음   좋아하는 드라마 하는날  저녁먹고  그 시간을 기다릴때!
잠깐이라도 산책하거나 실내자전거로 땀을 내고  샤워할떄!
잠을 아주 잘 못자는데 어쩌다가  빨리 잠들어서  개운한 아침을 맞을때(이건 정말 드물긴해요ㅎㅎ)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카톡으로 힘든 시즌이지만 소소한  이야기를 나눌때
날이 맑아서 하늘에 구름 이랑 깨끗한 공기가 느껴지고,  먼지없는 확트인 산이랑 시야가 확보될때~

등등 이에요~ 함께 나누고  좀더 기쁘고 즐거운 맘 가져보아요~~ ㅎㅎ
IP : 211.54.xxx.100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쉬고있지만
    '21.1.20 9:21 PM (123.254.xxx.48)

    직장인이였을떄나 백수나 금요일이 좋아요 주말도 좋고. 오후 시간을 아직 어찌 보내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서 그 시간이 젤 고역이에요. 집중력도 떨어지고, 지금 이시간 해떨어지면 안정감 들면서 좋아요. 그리고 아아 마시면서 음악들으면서 유툽보거나, 독서하거나 내 할일 할때도 좋고.

  • 2. wlqdp
    '21.1.20 9:22 PM (124.49.xxx.61)

    집에 혼자 있을떄..
    현실은 남편 계속 재택이래요 ㅠ ㅠ애둘 방학
    어제 잠시 2시간 혼자 있는데 넘 좋더라구요

  • 3. ..
    '21.1.20 9:22 PM (211.54.xxx.100)

    앗 그쵸 저도 금요일 부터 주말이 괜히 참 기분이 좋아요~

  • 4. 하루하루
    '21.1.20 9:24 PM (125.182.xxx.27)

    다 감사해져요 이렇게 힘든시국에 눈떠서 잘때까지 그냥 일상의모든시간들이 감사해집니다

  • 5. ...
    '21.1.20 9:25 PM (125.134.xxx.171)

    처음 사보는 식재료 택배기다릴때요
    근데 택배가 늦어지네요

  • 6. 계약직 알바맘
    '21.1.20 9:26 PM (116.36.xxx.214) - 삭제된댓글

    계약직이라 지난주 계약만료

    이번주 아이들과 방학이라 늦잠자고 있어요
    제가 출근할때는 아침차려놓고 가야하니 분주하고 그랬거든요ㅎㅎ

    근데 금욜 원격수업이지만 아이들은 개학
    다음주부터 또 원서 내고 면접보고 그러면 마음이 바쁠거같아요
    매년 지원하고 면접보고 바쁘게 지내다
    애들방학이고 저도 쉬는 이때 몇주가 행복해요
    2월까진 수입이 없지만요 ^^

  • 7. 구름이
    '21.1.20 9:27 PM (124.197.xxx.135)

    저 지금 백종원 골목식당 기다리면서 딸기먹어가며 82하는 지금 행복해요 ㅋㅋ 별거없는 오늘입니다

  • 8. .,
    '21.1.20 9:29 PM (223.62.xxx.117)

    저는 열흘에 한번 꽃사러 갈때..
    꽃사고 한숨 돌리고 커피한잔 하는 것.. 이제서야 앉아서 한잔하게됐어요 ㅜ
    집에와서 화기에 세팅할 때 두근거리고 예뻐서 행복합니다..^^

  • 9. ㅇㅇ
    '21.1.20 9:30 PM (116.34.xxx.239) - 삭제된댓글

    33개월 손녀딸과
    통화하는게 너무 행복하고 좋아요
    할아버지는 따다지
    할머니는 나나니라고 하더니
    요즘 부쩍 말이 늘어서 제법
    대화가 되가요ㅎㅎ
    너무너무너무 이쁘답니다♡

  • 10. ....
    '21.1.20 9:32 PM (182.225.xxx.221)

    500피스 퍼즐 맞춰가며 넷플릭스 틀어놓고 라떼랑 간식잔뜩 먹으면서 고요하게 보내는 주말이요ㅎ
    한달에 두개씩 사는데 예쁜 퍼즐그림 찾는것도 은근 설레고 재미

  • 11. ..
    '21.1.20 9:32 PM (112.156.xxx.143)

    직장에서 전임자보다 하는게
    더 맘에 든다고 해요.
    바로 당사자인 제 앞에서 그랬어서,
    듣기 좋으라고 하는 얘긴지 너무 대 놓고 하는 칭찬이라
    믿기지 않는다고 했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더라구요.ㅎㅎㅎ

  • 12.
    '21.1.20 9:32 PM (14.38.xxx.227)

    60넘어 퇴직하고 집에서 뒹구는 자체가 행복합니다

  • 13. ㅎㅎ
    '21.1.20 9:32 PM (112.166.xxx.65)

    저도 워킹맘이라 금요일 아침부터 기분 좋구요~~

    택배상자 열어볼때랑
    주식 빨간줄 나란히 켜졌을 때~~~

    딸래미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안마해줄 때
    금욜밤 치맥할때~~

  • 14. 길냥이들
    '21.1.20 9:33 PM (1.177.xxx.76)

    내가 준비한 따뜻한 식사 맛나게 먹는거 보는게 제일 행복해요.

  • 15. 퇴근해서
    '21.1.20 9:37 PM (118.221.xxx.161)

    저녁먹고 정리후 식구들 각자 방으로 들어가고 저도 커피들고 폰켜고 82보고 뒹굴거리는 지금이시간요

  • 16. ddd
    '21.1.20 9:40 PM (124.248.xxx.6)

    퇴근해서 님.
    저녁에 커피마셔도 잘 주무세요? 위염은 없으시구요?

    너무 부러워요.
    저는 디카페인도 5일 연속 먹으면 위염이 심하게와요. ㅠ.ㅠ.ㅠ.ㅠ

    커피가 주는 행복감 저도 느끼꼬 싶어요.

  • 17. 요즘
    '21.1.20 9:42 PM (49.50.xxx.137) - 삭제된댓글

    런 온 보는 재미로 살아요.
    지금 방송 중일텐데 여기는 시차때문에 새벽 4시 넘어야 넷플에 올라오더라고요.
    드라마보며 설레는게 부끄러운 나이가 됐어요.
    조용히 혼자 설레고 있어요. ㅎㅎㅎ

  • 18. Juliana7
    '21.1.20 9:42 PM (121.165.xxx.46)

    저녁먹고 82죽순 할때요

  • 19.
    '21.1.20 9:44 PM (219.254.xxx.73) - 삭제된댓글

    오늘 힘든산 다녀와서
    노근노근 한데
    누워서 발리에서 보는데 너무좋아요
    저 힘들다고 남편이 저녁밥 순대국 끓여서 애들이랑먹고
    설거지도 하겠다네요

  • 20.
    '21.1.20 9:45 PM (219.254.xxx.73) - 삭제된댓글

    런온 하는군요
    저는 발리보고 낼 유플로 런온보려구요

  • 21. 밤10시쯤
    '21.1.20 9:50 PM (222.96.xxx.44)

    샤워후 하루를 마감한후 따뜻한 침대에 들어가
    넷플릭스 영화 드라마 볼때요ᆢ
    젤 행복함다

  • 22. 탕목욕
    '21.1.20 9:51 PM (175.208.xxx.235)

    욕조에 뜨거운물 잔뜩 받아놓고 탕목욕 즐겨요.
    뜨거운물에 온몸 푹~ 담그고, 유투브 보거나 82하거나.
    중간중간 시원한 오렌지쥬스도 마셔줘서 수분보충과 비타민 보충도 해주고요.
    혈액순환에도 좋고, 피부에도 좋고, 추워서 운동 못 나간날엔 칼로리 소모도 적당히 되요.
    목욕후엔 다시 전기요 위에 누워서 온도 유지하며 스르르 낮잠 잡니다.
    탕목욕하면 하루가 짧아요.
    얼른 코로나 끝나서 찜질방, 사우나 가고 싶네요

  • 23. ..
    '21.1.20 9:53 PM (49.169.xxx.133)

    다시 헬스 시작했어요.
    웨이트운동은 마약이구만요.

  • 24. nn
    '21.1.20 9:56 PM (39.7.xxx.92)

    우리집 냥이랑 들이 꼭 껴안고 잘때요~~
    자다가도 너무 좋아 스담스담도 하고
    우리냥은 저 막 그루밍해주고
    다 필요없어요 ~~우리냥이만 있음.

  • 25. ..
    '21.1.20 9:59 PM (211.54.xxx.100)

    우아 ..82님들 글 보니 더 더 행복한 순간ㄴ들이 많이 떠오르네요. 저도 꽃 사러갈때 데려와서 이쁘게 꽂을때, 정갈한 음식 먹고 소화가 잘될때~ 욕조에 목욕할때 ..정말 그러네요. 근데 진~짜 찜질방 사우나 마사지 가고싶긴해요ㅎㅎ 손녀딸이랑 예쁘게 통화하시는 82님도 넘넘 행복해보이셔요~~ 저도 런온 한번 봐야겠네요 ~ 냥이가 주는 행복도 짱이죠

  • 26. 평범이행복
    '21.1.20 10:00 PM (175.192.xxx.113)

    저녁먹고 각자방으로 들어가면 정리하고
    싸악 씻고 침대에서 책보거나,넷플,82할때요^^
    다들 행복해지세요~~~~~

  • 27. 반달21
    '21.1.20 10:01 PM (49.1.xxx.251)

    음 요즘 행복한 순간은.... 저는 아이랑 피아노학원을 일부러 걸어다녀요(운동겸 같이 걸으면서 장난치려고) 아이랑 피아노학원 왔다갔다 하면서 이야기 나누거나 장난칠때 행복해요
    두번째는 남편 퇴근해서 올때요. 남편이 띡띡 띡띡띡 하고 현관문 번호 누르면 아이랑 저랑 막 가서 서서 남편이 문 열기를 기다리는 그 짧은 순간이 두근거리고 재미있어요. 그 순간 행복하기도 하고요.
    그리고 행복한 순간은 자려고 침대위에 다같이 누울때요. 그냥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마음이 들어요(종교는 없지만 그냥 부처님 성모마리아 하느님 등 모든 신에게요)
    코로나가 종식되어서 식구들이 원하는 문화생활(뮤지컬 연극 공연등) 마음껏 하는 상상해요. 만약 문화생활을 마음껏 하면 매일 매일 더 행복할 것 같아요 ㅠㅠ

  • 28. ㄹㄹ
    '21.1.20 10:01 PM (118.222.xxx.62)

    밤에 운동할때
    브리저튼 보며 영어공부할때

  • 29.
    '21.1.20 10:02 PM (180.224.xxx.210)

    남편이랑 싸돌아다니면서 낄낄거릴 때.
    사람들을 잘 못만나는 시기라 마음놓고 같이 싸돌아다닐 사람은 남편밖에 없어서요.

    드라마는 볼 게 하나도 없고...
    싱어게인 딱 하나만 본방사수해요.

    저 위에 33개월 손녀딸과 통화하신다는 할머니 얼마나 좋으실까요.

  • 30. ......
    '21.1.20 10:03 PM (116.126.xxx.155)

    지금이요!
    남편이랑.애랑 티비로 원더우먼 보고 있어요
    이영화 누가 고른거냐
    내가 골랐음 니엄마가 가만 안있을텐데 너라 참고있는줄알아라
    레트로풍인줄알았지 그냥 80년대 영화일줄몰랐다
    뭐라도 먹자!당떨어졌다!
    막 서로 낄낄거리며 영화 흉보고있어요ㅋㅋㅋㅋ

  • 31. 빵빵
    '21.1.20 10:05 PM (86.144.xxx.51)

    코로나로 오도가도 못하는 외국에 사는데.. 커스터드빵 단팥빵 제대로 모양 나오게 만든거 아이들이 너무 맛있게 먹어줘서 덩달아 행복했어요~ 쑥쑥 자라는 콩나물 시루에 물 즐때도 행복했네요!^^

  • 32. 봄에
    '21.1.20 10:07 PM (39.7.xxx.151)

    시골 가서 텃밭 일굴 생각하면
    벌써부터 막 설레어요.
    화단엔 어떤 꽃들이 피어날지도
    기대되구요.^^

  • 33. 아리
    '21.1.20 10:14 PM (114.205.xxx.135) - 삭제된댓글

    강아지랑 산책할때, 주식 빨간불 들어올 때, 하루 일 다 끝내고 누워서 82쿡 볼때

  • 34. ㅡㅡㅡㅡㅡ
    '21.1.20 10:18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드라마 원없이 볼때.

  • 35. 아큐
    '21.1.20 10:21 PM (175.114.xxx.77)

    햇볕밭으며 강아지와 둘이 산책할 때,
    말 안해도 되고
    생명은 있고
    자연도 있고
    따스함도 있는 그 순간...

    집에 오면 온갖 소란과 혼돈과 지저분함..-.-

  • 36. 행복은여기에
    '21.1.20 10:21 PM (211.54.xxx.100)

    82님들 행복한 순간만 글로 보고 있어도 더 행복해지는것같아요 ㅎㅎ

  • 37. ..
    '21.1.20 10:25 PM (114.205.xxx.142)

    무뚝뚝한 남자셋이랑 사는데
    막내가 가끔 내가 말할때 으응~ 하고 낮고 느리고 부드럽게 추임새 할때가 있어요
    그게 그렇게 좋더라구요

  • 38. ..
    '21.1.20 10:45 PM (116.41.xxx.30)

    잠들기 전에 불끄고 남편하고 누워서 얘기하는 시간이 제일 좋아요. 제가 짖궂은 장난도 잘하거든요.
    그 시간에 남편이 많이 웃어요.

  • 39.
    '21.1.20 10:54 PM (121.133.xxx.125) - 삭제된댓글

    길냥이들 밥 챙겨줄때
    주말에 넷플릭스 볼때
    골프 왕초보 스윙 연습
    고터에서 만원짜리 쇼핑
    냐옹이 푹신한 털 만질때
    식구들 다 나가고 혼자 라디오 들을때요.

  • 40.
    '21.1.20 11:10 PM (121.133.xxx.125)

    길냥이들 밥 챙겨줄때. 남편이랑 넷플릭스 볼때. 꽃 시장 가서 꽃구경할때. 고터 어슬렁 거리다 만원.이만원짜리 살때. 울냥이 푹신한 털 얼굴 파묻을때

    슬프게도 모성애가 바닥이 났는지
    예전처럼 식구들을 위해 식사준비할때. 애들 옷 사줄때. 외식 할때는
    이젠 더 이상 아니네요.

    그러고 보니 전 혼자일때 더 편한걸까요,?ㅠ

  • 41. 힘든 자영업자
    '21.1.20 11:18 PM (211.110.xxx.73)

    쉬기 전날 일마치고 집에 와서 침대 데워놓고
    싹 씻고 누워서 뭐 먹을까 고민하며 무념무상 폰겜할때ᆢ
    아,좋다 생각이 절로 떠올라요ㅋㅋ

  • 42. 오효횻
    '21.1.20 11:21 PM (61.253.xxx.115)

    아르미안의 네딸들 레트로판 20권 구입하여 밤새워 보기.
    몇 년째 계속하는 ... 집 공간 꽃으로 장식하기.
    작년부터 시작한 등산 일주일에 두어번 십키로씩 걷기.
    좋아하는 딸기 우적우적. ^^

  • 43. 궁금이
    '21.1.20 11:26 PM (110.12.xxx.31)

    남편이 3일에 한번 재택근무하는데 금요일이나 월요일 재택하면 3일을 집에 있게 되는데 그다음날 아침먹고 출근할 때 행복해요. ㅎㅎ

  • 44. ㅇㅇㅇ
    '21.1.20 11:31 PM (125.128.xxx.85)

    청명한 하늘과 구름 보기..
    상쾌하게 추운 공기와 햇살 보면
    날씨가 마치 사람으로 치면 미녀 같아요.요즘...

  • 45. 00999
    '21.1.20 11:35 PM (116.33.xxx.68)

    깨끗한 공기맡으며 산책하고 걸을때 미치게 행복해요
    바람과 공기는 저에게 비타민같은존재에요

  • 46.
    '21.1.20 11:37 PM (121.129.xxx.84)

    전 주말 낮에 점심도 다 챙겨먹고 남편은 서재에서 자기일보고 딸램은 자기방에서 공부하고 전 거실 쇼파에서 누워 낮잠자려고 누울때 넘 행복해요~ 낮잠 들기 직전 신께 감사하다고 기도해요~ ㅎㅎ
    그리고 목요일 밤10시 미스트롯2 시작할때 흥분되고 기분 좋아요~

  • 47. ...
    '21.1.21 6:55 AM (1.227.xxx.154)

    재택근무하는 남편이랑 맛있게 식사준비해서 먹을때(요즘 '잘먹고 안 아픈게 최고다'라는 생각으로 비싼 식재료도 자주 먹거든요)
    어려운 시기에 큰 걱정없이 잘 먹고 살수 있음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 48. ㅡㅡㅡㅡ
    '21.1.21 9:49 AM (1.245.xxx.135)

    밤 12시쯤 자려고
    침대맡 옅은 스탠드 켜놓고
    와우라디오 BTN불교방송 들으며
    누웠을때요
    지난날 쌓아놓은 악업이
    산을 이루었을 이 몹쓸 업보중생에게
    그래도 부처님 가피가 있어
    이렇게 법문을 들을 기회가 있나싶어
    눈물나게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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