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사준 얘기 보니 우리 친정

... 조회수 : 3,033
작성일 : 2021-01-20 13:32:43
위로 오빠둘 첫오빠 장가갈때 집해줬음
올케언니 당연히 집은 남자가 해오는거니 고마움 하나도 없음
둘째 오빠 6년후 결혼
첫째 장가가고 집해주고 엄마가 서운해 하는거 보고
본인은 안받겠다고 알아서 살테니 걱정 말라 하고
작은 13평 전세부터 시작
8년후 첫째도 해줬는데 둘째도 해줘야지 맘은 항상 생각하다
집 계약 끝나가고 이사간다 할때 엄마가 집을 해줌
둘째도 올케언니도 너무 고마워하고 지금도 부모님에게 잘해요
근데 첫째 올케는 뭐가 불만인지 둘째가 더 받았다 입이 한다발
그때랑 지금이랑 집값이 다르고 본인 사는집이 더 비싼데
그때 물가랑 비교하며 둘째 아들이 더 받았다 입이 한다발
한동안 시가 안오고 했네요
집사줄려면 제가 보긴 첨부터 사주면 고마움 하나도 없고
당연히 해주는거라 생각 하는듯해요
IP : 223.39.xxx.14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큰며늘
    '21.1.20 1:35 PM (116.125.xxx.188)

    욕심이 많고 고마움을 모르는 사람
    둘째오빠 내외 두분이 반듯한분이네

  • 2. ㅎㅎ
    '21.1.20 1:56 PM (39.7.xxx.111)

    친구들 중에 큰 며느리들도 있고
    작은 며느리들도 있어서 시댁이야기 많이 들어요

    보통 작은 며느리가 부담감이 적어서 그런지 더 살살거리더라구요

    어리석은 시부모는 작은 며느리편에 서서 큰며느리 꼬투리잡고요

    그러다
    결정적인 순간에

    둘째도 앞에서만 살랑거리고
    돈 낼때나
    집안에 큰일생기면
    책임회피하려는 모습보게되죠

    현명한 부모는 그제라도
    자식차별하면 안된다는걸 배우고

    어리석은 부모는
    돈 잃고
    자신사이 이간질시켜
    집안을 망치더라구요

  • 3.
    '21.1.20 2:14 PM (14.38.xxx.227) - 삭제된댓글

    큰며느리한테는 요구하고
    둘째는 짠하고
    큰며느리는 빈속 분가시키면서도 바라고
    둘째는 짠하다고 전세해주고
    큰며느리가 반기들고
    둘째가 옴팍

  • 4. 아줌마
    '21.1.20 2:15 PM (1.225.xxx.38)

    보면 개념인이 개념배우자 데리고오고
    진상이 진상 데리고오는것같아요.

    장남이 진상이고 호의도 권리인줄아는 경우가 많죠. 부모도 그렇게 키우는 편이구요.

  • 5. ...
    '21.1.20 3:24 PM (121.6.xxx.221)

    저도 둘째 며느리분 같은 분 우리집에 왔으면...
    다른거 안바래요. 둘이 잘 살고 고마운 마음만 가지면 되요.... 그럼 우리집양반은 다 퍼다 줄 사람인데..

  • 6. ...
    '21.1.20 3:28 PM (73.140.xxx.179)

    와우 댓글 제각각인것 좀 보세요. 역시 진리의 케바케 사바사...

  • 7. ㅎㅎㅎㅎ
    '21.1.20 3:48 PM (223.39.xxx.99)

    저희집은 부모님이 지방살고 기차로 편도 4시간 거리라
    일년 명절 1박2일봐서 큰며느리가 시부모에게 잘하고 말고도 없어요.
    작은 오빠 집사줬다고 명절도 안내려오더라고요 큰올케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6167 콜센터 재택하는데 컴터를 제가 사야하나요??? 12 1098ㅕ 2021/01/20 3,691
1156166 취미로 회계 자격증 따기 5 .. 2021/01/20 2,841
1156165 박영선은 아우라가있네요 41 ㄴㅅㄷ 2021/01/20 6,063
1156164 문통 임기는 내년5월까지인가요 20 ㅇㅇ 2021/01/20 4,083
1156163 송은이랑 이영자는 최진실씨 있을때도친했을까요 .??? 5 ... 2021/01/20 6,553
1156162 허리운동을 안하면 허리가 아파요ᆢ 8 운동하세 2021/01/20 2,618
1156161 넷플 영화 맨하탄 미스터리 추천합니다 2 .... 2021/01/20 2,553
1156160 너무나 느려터진 학생 어찌대처하세요 3 학원쌤들 2021/01/20 1,620
1156159 어거지부리는 세입자. 병 생기겠네요. 15 이런 2021/01/20 5,227
1156158 하고 싶은 일들이 너무 많아 4 엉망 2021/01/20 1,495
1156157 그램을 샀는데 배송이 너무 느려요~ 12 노트북 2021/01/20 1,689
1156156 공복 혈당 검사 집과 병원 수치 다른가요? 5 헤라 2021/01/20 1,654
1156155 부동산 중개 - 이럴 경우 수고비를 누구에게 줘야 할까요? 7 중개 2021/01/20 1,200
1156154 정국이가 팔에 눈모양 문신을 했네요 34 아미 2021/01/20 21,336
1156153 월요일부터 카페에 한시간 취식 가능하다던데 7 시크블랑 2021/01/20 2,041
1156152 다보스포럼, 중단기 자산버블붕괴를 경고 중 4 ㅇㅇ 2021/01/20 1,273
1156151 전업이신분들 중에 주식으로 용돈 버는 분들 계신가요? 18 ..... 2021/01/20 5,708
1156150 소금 추천해 주세요 4 2021/01/20 1,362
1156149 국내주식 해외(미국) 주식 하시고 계시죠? 5 주식 잘모름.. 2021/01/20 1,665
1156148 주식고수님 소환이요, 현대그린푸드 어떤가요 8 까막눈 2021/01/20 2,290
1156147 밀레 유선청소기 헤파필터를 잘못시켰어요 8 밀레 2021/01/20 1,264
1156146 엘지전자 주식 왜이렇게 올라요?? 5 카니발 2021/01/20 6,246
1156145 마음공부 영상 추천드려요~ 3 매력 2021/01/20 1,199
1156144 500에50 월세사는데.. 전세대출 받는게 나을까요? 12 ㄷ987 2021/01/20 3,742
1156143 웬트워스라는 여자교도소 드라마 보신 분 계시나요? 3 넷플여자교도.. 2021/01/20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