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국 화교를 한국인과 똑같이 대우합시다

ㅇㅇ 조회수 : 2,254
작성일 : 2021-01-20 13:28:10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0W3P6e

최근 대만 출신 화교 귀화인 만화가가 독립운동가들을 모욕했습니다. 이 자는 본래 한국인들을 크게 모욕해 오며 혐한 외국인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아왔습니다.
중요한 건 이 자의 혐한이 단지 그 자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한국 화교들의 뿌리 깊은 혐한이 문제입니다.
한국 학생들이 대입 스트레스로 자살하는 동안 외국인 전형으로 의대며 약대를 쉽게 가는데도 차별받는다고 불평합니다.
한국 화교의 27퍼센트가 의사나 약사인데도 중국집밖에 해먹고 살 수밖에 없었다며 거짓 루머를 퍼뜨립니다. 한국인들이 공자가 한국인이라고 주장했다는 루머와 똑같습니다.
부모 모두 외국인이어야 한다는 조건이 비인도적이라는데, 그럼 그런 혜택을 전혀 못 받는 한국 학생들이야말로 그들보다 더 심한 비인도적인 대우를 받기 때문에 자살한다는 소리밖에 안 됩니다.
그 자체가 위헌 소지 있는 자국민 역차별인데도, 혜택 받는 화교가 화교학교에서 한국 대입 준비하기 힘드니까 당연히 특혜를 받아야 한다고 억지 주장을 펼칩니다.
재일동포도 일본에서 조선학교 다니지만 대입 혜택 절대 못 받습니다. 한국인도 외국 나가면 그 나라 학교 다니면서 대입 준비합니다. 한국처럼 외국인이 자기들 민족주의 학교에 다니면서 대입 준비하기 힘드니까 특례 입학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경우 그 어떤 나라에도 없습니다. 중국이나 대만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심지어 그 두 나라는 중국계가 아니면 외국인 귀화가 아예 불가능합니다. 그런데도 화교들은 상호주의를 무시하고 한국의 귀화제도에 불만을 제기해서 기어이 간소화시켰습니다. 한국인도 외국 나가면 어렵게 국적 따기 위해 노력합니다. 어느 나라나 가난한 이는 국적은커녕 영주권도 못 땁니다. 그런데도 한국만 비인도적이라고 합니다. 그럼 귀화가 불가능한 중국이나 대만은 얼마나 비인도적이라는 겁니까.
화교 2세대로 28년간 KBS에서 중국어 방송 원고 집필을 한 국백령(鞠柏嶺ㆍ80) 한성화교협회 고문은 “평생 한국에 기여하며 살아온 화교가 귀화 신청을 하려면 주변인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며 추천서를 받아야 하고, 애국가 외우기 등 시험을 쳐야 하는데 노인에게 쉬운 일이 아니다”라며 “기분이 나빠서라도 국적을 바꿀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https://m.hankookilbo.com/News/Read/201902111161078748
위에서 보듯 한국화교들은 그런 노력을 할 생각도 없고, 중국 뿌리를 간직하고 싶어합니다. 늘 한국인의 배타적 민족주의를 비난해 온 화교들이지만, 그들이야말로 배타적 민족주의 때문에 혐한을 저지르면서 한국 국적을 따지 않아도 온갖 지원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본인들이 귀화 안 해서 받는 불이익만 논할 뿐, 화교라서 받는 더 큰 혜택은 절대로 언급하지 않습니다. 한국인도 외국에서 의사나 약사가 되려고, 혹은 영주권이나 국적을 따려고 엄청난 시간과 돈을 들이는데, 대입특혜며 영주권 부여, 귀화 간소화 등으로 그걸 날로 먹는 화교는 감사하긴커녕 억울하다고 합니다.
다른 나라 가서 저런 이유로 국적은 못 따지만 다른 모든 혜택도 자국민과 똑같이 받겠다고 말한다고 생각하면, 더 큰 차별밖에 못 받을 겁니다. 차별 받았다고 주장하지만 국방의 의무는 지지 않고 그 어떤 나라도 외국인에게 주지 않는 대입 특혜라는 큰 혜택은 절대로 언급하지 않는 이들입니다. 세금 똑같이 낸다지만 군대 면제와 대입 특혜로 한국인들보다 더 유리해서, 화교의 27퍼센트가 의사 혹은 약사입니다. 다른 나라에서 외국인이 그 정도의 비율로 전문직이 되는 경우는 절대로 없습니다.
그들은 그런 혜택 때문에 귀화하지 않는 겁니다. 혜택을 다 누린 후에야 귀화합니다. 기업에서 승진이 어렵다고 주장하지만, 한국인도 승진 어렵습니다. 애초에 의사 혹은 약사인 전문직인데 기업 승진과 무슨 상관입니까?
이들은 툭하면 재일동포와 법적 지위를 따지면서 자기들이 더 큰 차별을 받고 있다고 한국의 이중성 운운합니다. 하지만 재일 조선인학교는 한국화교학교처럼 인정 못 받습니다. 한국화교는 영주권만 가져도 공무원 될 수 있지만, 손 쉬운 의사나 약사의 길로 갑니다. 재일동포는 차별만 받지, 화교처럼 대입 특례 같은 전문직 되는 혜택을 받아 본 적도 없습니다.
재일동포는 선거권 없지만 화교는 지자체 선거권을 갖습니다. 안 그래도 자국민 역차별 복지정책에서 외국인에게 유리한 정책을 펴는 지자체 단체장을 뽑고 교육감에게는 언어이중특구니 특례 입학 확대니 온갖 주장을 합니다.
그러면서 그런 선거권 자체가 재일동포에게 선거권을 부여하려는 한국 정부의 음모인 것처럼 주장합니다. 특혜를 줄수록 더 불평합니다. 자신들이 특혜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감추려고 차별이라고 주장하는 겁니다. 안 그래도 고통받는 재일동포를 들먹이면서, 한국의 이중성이라고 욕합니다. 그럼 그걸 사대주의자들이 그대로 받아적습니다.
부동산 소유 제한 때문에 억울하다지만 한국인은 중국에서 부동산 소유 자체를 못합니다. 대만이나 다른 나라도 현지인의 명의 없이는 소유가 힘듭니다. 오히려 지금은 한국인들의 부동산 대출은 막혔는데 외국인들은 중국계 은행같은 외국계 은행에서 대출 받아서 부동산 투자 더 많이 합니다. 중국 국적 부동산 투자만 60퍼센트 넘게 증가했습니다. 그런데도 오로지 한국의 배타적 민족주의만 비난합니다. 그들 자신의 배타적 민족주의를 감추기 위해서.
그렇다면 아예 다 철폐하고 화교도 지원 똑같이 받는 대신 외국인 입학 전형 없앱시다. 그럼 그때야말로 화교들이 들고 일어날 겁니다. 한국인과 똑같이 대우하겠다고 하면 펄펄 뛸 겁니다. 군대는 안 가면서 의대는 가고, 한국인들보다 자기들이 더 유리하다는 걸 아니까요.
한국 교육부는 국사는 선택으로 돌리면서 중국어는 필수로 정했습니다. 화교학교에 가지 않는 화교들에겐 더 유리해진 거죠. 그리고 그렇게 한국 역사도 모르면서 본인들의 배타적 민족주의는 떠받드는 화교들은 그동안 인터넷에서 남녀갈등을 부추기고 혐한 짓을 해댄 것도 모자라, 이제는 독립운동가들을 모욕하기에 나섰습니다.
당장 외국인 입학 전형에서 화교들을 배제해야 합니다. 이미 졸업한 화교라도 저런 식으로 그들이 망쳐 놓은 한국 교육계의 현실에서 허위 사실을 퍼뜨리며 중국 특유의 배타적 민족주의로 혐한을 해댄다면, 귀화 자체를 취소해야 합니다.
귀화 간소화 했더니, 더 흉흉해진 기세로 혐한을 퍼뜨리는데, 동북공정의 압박 속에서 한국인이 무슨 수로 버티겠습니까?
아이들은 화교 학생들이 무임승차하는 대입 때문에 자살하고, 어른들은 전문직으로 무임승차하는 화교와의 경쟁에서 치이다가 자살합니다. 이들 모두 한국 내 특혜 받는 외국인의 혐한과 그를 부추기는 사회 분위기에 민족적 자긍심이 크게 저하한 상태로 죽습니다. 한국인 불체자는 타국에서 단속 심하게 받는 동안, 외국인 미등록 이주 노동자는 마약을 하건 밀수를 하건 한국 거주 외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500만에서 2000만까지 의료비 지원을 받습니다. 한국인은 가난해도 벌이를 할 수만 있으면 생활보호대상자가 되기도 어려운데, 외국인은 소득 관계 없는 지원금을 받습니다.
왜 점점 한국인의 자살율이 높아지는지 그거야말로 원인 분석과 대책이 필요한 때입니다. 외국인에게 무분별하게 보내는 인도주의를 한국인에게도 적용할 때입니다. 한국의 혜택을 받고도 더 많은 혜택을 누리려고 차별 받는다고 거짓말하며 더 많은 요구를 하고, 혐한을 퍼뜨리는 외국인들에게선 그 혜택을 몰수해야 합니다.
군대는 안 가면서 의대는 가고, 한국인은 귀화도 부동산 소유도 불가능한 중국과 대만의 배타적 민족주의는 감추면서 한국의 배타적 민족주의만 비난하며 혐한하는 일부 화교들을 한국인과 똑같이 대접해 주세요. 그들의 주장대로 한국인과 모든 면에서 똑같이 대우합시다. 부모가 한쪽이 한국인이면 대입 특례가 힘들다고 불평하는데, 그럼 결혼부터 출산, 취업까지 엄청난 혜택을 받는 다문화 가정 지원을 철폐합시다. 부동산 외국계 은행 대출, 대입 특례 다 철폐합시다. 화교학교에서 중국사는 선택이고 한국어는 필수로 가르치게 합시다.
한국 화교를 한국인과 똑같이 대우합시다.
IP : 218.153.xxx.13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통
    '21.1.20 1:40 PM (106.101.xxx.235)

    중국인 다 들어와 잠식됩니다.
    종 큰 그림으로 보세요..쫌..~

  • 2.
    '21.1.20 1:44 PM (180.224.xxx.210)

    윤서인이 화교예요?

  • 3. ㅇㅇㅇ
    '21.1.20 1:48 PM (203.251.xxx.119)

    중국동포에서 제일 많이 혜택풀어준게 국힘당정권 아닌가
    특히 그네정권때

  • 4. ..
    '21.1.20 2:21 PM (119.196.xxx.210)

    외국인 특혜는 없어져야합니다.
    특례 입학도 문제지만
    관광지 무료나 할인... 이거 왜 해주나요??
    다른 국가들 관광지 가보면 자국민 할인이거나 외국인만 돈 받던데 잘못돼도 한참 잘못된 것 같아요/

  • 5. 12
    '21.1.20 3:07 PM (203.243.xxx.32) - 삭제된댓글

    군대는 안 가면서 의대는 가고, 한국인은 귀화도 부동산 소유도 불가능한 중국과 대만의 배타적 민족주의는 감추면서 한국의 배타적 민족주의만 비난하며 혐한하는 일부 화교들을 한국인과 똑같이 대접해 주세요. 그들의 주장대로 한국인과 모든 면에서 똑같이 대우합시다. 부모가 한쪽이 한국인이면 대입 특례가 힘들다고 불평하는데, 그럼 결혼부터 출산, 취업까지 엄청난 혜택을 받는 다문화 가정 지원을 철폐합시다. 부동산 외국계 은행 대출, 대입 특례 다 철폐합시다 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9251 간병인이나 보호자가 필요없는 병원 있을까요? 9 ... 2021/01/20 2,817
1159250 장바구니 물가가 조금씩 올랐네요 2 ㅇㅇ 2021/01/20 1,592
1159249 김영철이 웃겨요 25 ㅇㅇ 2021/01/20 5,848
1159248 검경 수사권 조정 아직 시기상조입니다. 14 .. 2021/01/20 1,307
1159247 딸이 울어요 3 ... 2021/01/20 5,500
1159246 타지에서 사시는분들 3 ㅇㅇ 2021/01/20 1,223
1159245 언제 퇴직할까 날짜세는 사람인데요. 연말정산한거몇월에 돌려받죠?.. 5 333 2021/01/20 2,265
1159244 쯔양? 82에서 처음 들었었는데 라스에 나오네요 16 ..... 2021/01/20 6,566
1159243 "5명 있었다"던 김어준…실제론 7명 모여 과.. 29 ... 2021/01/20 3,477
1159242 월계트레이더스에 라꽁비에트버터 1 ... 2021/01/20 2,020
1159241 방한용 걷기 운동화 추천 좀 해주세요~ 3 ㅇㅇㅇ 2021/01/20 1,832
1159240 자기를 돌봐주길 바라는 남편 7 ... 2021/01/20 3,900
1159239 동네에 없어진 식당들이 많네요.. 9 ... 2021/01/20 5,505
1159238 빚만있는 50대 남 2 . . 2021/01/20 3,475
1159237 입짧은 고양이 밥주기 6 울 냥이 2021/01/20 1,581
1159236 12분간 물 7잔 먹인 어린이집..잔반까지 모아 먹였다 8 뉴스 2021/01/20 3,539
1159235 100억넘게 기부하고 말안하는 연예인 27 2021/01/20 30,938
1159234 주식 매도를 못하니 왜..ㅜㅜ 17 ㅜㅜ 2021/01/20 8,294
1159233 과체중 아들 8 귀엽다 2021/01/20 2,694
1159232 오래된 복도식 아파트인데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할지요? 3 11 2021/01/20 2,671
1159231 김어준…실제론 7명 모여 과태료 10만원 14 ... 2021/01/20 2,446
1159230 여자들한테 칭찬받는 여자외모 44 반짝반짝 빛.. 2021/01/20 16,160
1159229 Vips 이용에 대해 2 2021/01/20 2,035
1159228 집에서 거울 보기가 괴롭네요 3 ㅇㅇ 2021/01/20 2,351
1159227 노안 올 나이에 시력교정술 해보신분? 2 ㅇㅇ 2021/01/20 1,634